pentax   article search result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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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2008.07.10


염치없는 뭬사진. 희망이가 내려가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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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200으로 착각하고 샀던, 한 롤의 필름을 스캔했다.
이번 한 롤은 예상보다 좀 짧은 기간내에 찍어내서 후후.

재밌는 사진들도 보이고, 맘에 드는 사진도 많고.
뭐 그래봤자 찍히는건 같은 인물인데, 그냥 왠지 이번 필름은 정이 많이 간달까.
후후, 천천히 하나씩 풀어내야지:D

Pentax MX + k50.4
Kodak COLORPLUS 200



집에서 찍은건 녹색기가 참 많이 들어가서 빼내지 않으면 안되겠다(..)

wrote at 2009.01.30 01:04
ColorPlus 나 Gold 200도 좋지만 ProImage 도 단일광원에서는 정말 색이 이쁩니다 +_+
wrote at 2009.01.30 08:28 신고
오호'ㅅ' 그렇군요-
지금 집에 남아있는 필름 다쓰면 나중에 그거 사서 써봐야겠..는데..
집에 아직 7롤이나 남았네요...(....)
wrote at 2009.01.30 01:41
희망이도 강하게..음..;;; 일단 우유수레 끌기 연습을...;;;
wrote at 2009.01.30 08:29 신고
파트라슈로 키우면 되는건가요(....)
wrote at 2009.01.30 05:34
으허허 너도 녹색끼에 몸부림 쳤구나.ㅠ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 역시.. 아 나도 필름스캔하러 가야되는데 왜이렇게 몸이 무겁지...
wrote at 2009.01.30 08:30 신고
필름스캔!!! 난 회사 근처에 FDI 가 있어서 그냥 쫌만 움직여주면 되지롱~_~
나도 가끔 귀찮아서 몸을 베베 꼬긴 하지만..(...)
흑백은 오래걸린대서 나중에 쫌 모아서 한꺼번에 하려고=ㅁ=)!

녹색끼는 모두의 적인가보아(...)
wrote at 2009.01.30 09:58 신고
똑 하고 부러질것같은 손목.
마이묵어욧!!!
wrote at 2009.01.30 12:06 신고
헉 제가 숨겨진데 살이 넘쳐나는 스타일이라(...)
후후후.. 낚이신겁니다..(...)
wrote at 2009.01.30 10:02
한손으로 찍어도 저리 잘 나오는군요.
전 두손으로 찍어도....;;
wrote at 2009.01.30 12:07 신고
저 저거 찍고 나서 양 팔이 베겨서 죽는줄 알았어요(...)
멍멍이도 무겁고 카메라도 무겁고(...)
사실 두번 시도했는데, 나머지 하나는 희망이랑 둘이서 엄청 바르르 떨고 있다는....
뽀록성이 매우 짙어요(...)
wrote at 2009.01.30 11:13 신고
골드가 사라지고 나온게 컬러플러스죠
실제로 써봐도 다른건 별로 모르겠구요; 그전엔 동시에 팔긴했는데 요즘은 못본거같아요 골드를
wrote at 2009.01.30 12:08 신고
아아 그렇군요'ㅅ'
그런게였군요- 껄껄, 전 저 필름 살때 옆에 골드100이 있어서 저게 골드200인줄 알고 집어온거에요(...)
흠흠'ㅅ' 비슷한거였군요~_~_~
wrote at 2009.01.30 12:31
필름카메라를 쓰는 묘미는 다양한 필름을 맘껏 쓰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저것 꺼리지 말고 써보시고 맘에 드는 녀석으로 달려 보세요~ :)
wrote at 2009.01.31 00:48 신고
으흣~ 그렇지요:)
아 근데 정말 필름의 세계는 심오해서 제가 모르는 필름도 무지 많고~_~
어려워요 어려워;ㅁ;
wrote at 2009.01.30 14:13
희망이가 내려가기를 포기한거 같은데요..^^
wrote at 2009.01.31 00:49 신고
저때 계속 아둥바둥 거리고 있었어요(...)
후.. 사람들 눈을 속이고 있나보네요.... 저한테서는 어떻게든 내려가려고 난리 부르스를 추던데...;ㅁ;
wrote at 2009.01.30 22:50
여러 필름을 써보면서 나와 맞는거 고르는 재미~! 필카의 또다른 매력입니다 :)
wrote at 2009.01.31 00:49 신고
으흣, 아직 갖고 있는 필름들도 많은거 같아요(...)
이것저것 많이 찍어보려구요 꺄르륵-
종종 좋은 필름 있으면 소개좀 해주셔요+_+
wrote at 2009.01.31 01:35
앗! 말티즈 키우시나봐요~ 저희도 말티즈 2마리 ㅎㅎㅎㅎㅎ
필카로 찍은거죠??? 요즘 필카들도 많이 가지고계시더라구요 ^^
wrote at 2009.01.31 02:18 신고
네에네에 말티즈에용:D
어맛, 두마리면 정신없으시겠어요(...) 저희는 쟤 한마리만으로도 정신없는데..;ㅁ;!

흐흣, 사진은~ 거울에 대고 찍은거에요-
저기 보이는 저 카메라 필름카메라랍니다:D 전 이상한 루트로 업어온거에요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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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MX + k50.4 / Mitsubishi MX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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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지치고 기분이 나쁜일이 있었더라도,
따듯하다 못해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뽀송뽀송해진다.
항상 뽀송뽀송한 기분이고 싶다.

맥주가 땡기는 밤.
tagged with  mitsubishi, MX, pentax, self portrait, 사진
wrote at 2009.01.28 22:30
뜨거운 물에 담그고 나와서 마시는 시원한 맥주의 그맛!-
말이 필요없어요-흣-:)
wrote at 2009.01.29 12:06 신고
악!! 그러나 못마셨어요 엉엉어엉ㅠㅠ
오늘은 기필코 성공하리(...)
wrote at 2009.01.28 22:46 신고
걱정말고 마시세욧~~ ㅎㅎ
wrote at 2009.01.29 12:06 신고
엄마와 언니는 집에서 혼자 먹는 맥주의 맛을 모르는지,
먹고 있으면 왠 청승이냐고 타박을...-_ㅠ
흐흑...;ㅁ;ㅁ;ㅁ;ㅁ;
wrote at 2009.01.29 01:28 신고
뜨거운 샤워, 맥주...
몰 쫌 아시네요. (^^)d
wrote at 2009.01.29 12:07 신고
아.. 몸은 아는데 머리가 안움직이네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을까봐 흐흑..
오늘은 기필코 성공할거에요(...)
wrote at 2009.01.29 03:10 신고
보송보송.
하지만 전 머리가 길어서 다 말려야지만 그때서야 보송.ㅠㅠ
메리에르님도 상황은 비슷할거 같아요.ㅋ
wrote at 2009.01.29 12:07 신고
흐흣, 물론 저도 같은 처지이긴 한데-
전 가끔 덜마른 머리가 좋을때도 있어요!! 그건 왠지 촉촉한 느낌이랄까!!!
갸르륵-
 
wrote at 2009.01.29 14:18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01.30 00:33 신고
으핫- 요즘 종종 생각나서 한두개씩 태그 넣고 있었는데~
저도 냅다 있었군요 껄껄~

오랜만에 뵈어용~~~ 허헛-
wrote at 2009.01.29 14:48
늘 맥주가 땡기는 날. 냐하-
wrote at 2009.01.30 00:33 신고
오.. 항상 땡기시는군요(...)
밑의 오라버니 말씀에 의하면 지방이..........................
wrote at 2009.01.29 16:07
맥주를 마시면 근육은 줄고, 지방은 는다.......
wrote at 2009.01.30 00:33 신고
그런 무서운 소린 하는게 아닙니ㄷ..........
wrote at 2009.01.29 23:43
흠...저는 치킨먹을때 맥주가 땡기는데..
샤워 뒤에는....흠.....뭔가 땡겼는데 그게 맥주군요..하하하....ㅋㅋ
wrote at 2009.01.30 00:34 신고
으핫- 그거이 바로 맥주인겝니다.
후후...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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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지만 햇빛 따듯한 홍대의 어떤 길목,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는데, 그래도 햇빛은 따듯했으면 좋겠다.


Pentax MX + K50.4
MITSUBISHI Super MX 100
(필름 스캔했다+_+_+_+)
tagged with  MX, pentax, 사진, 타운포토
wrote at 2009.01.09 22:21
저기 비춰지는 햇빛에서 약간의 따사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내일은 영하10도까지 떨어진다니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ㅎ

Film Mitsubishi!! 하하하하- 색감이 좋아요- >ㅅ<b
wrote at 2009.01.11 02:17 신고
껄껄- 빛은 역시 따듯해요~_~
저 그 영하 10도의 날씨에 대관령 갔다왔더니 얼어 죽는 줄 알았어요(...)

아 필름 짱이에요!! 꺙꺙-
wrote at 2009.01.10 09:11
해는 오늘도 따뜻한데 기온이...갑자기 내려갔습니다~
wrote at 2009.01.11 02:18 신고
그러게요- 오늘 많이 춥더라구요~
해는 여전히 따듯한데말이죠:)
wrote at 2009.01.10 09:59 신고
미츠비시 저두 애용했었는데 ㅎㅎ 아직두 한 3~4롤 남았네요
1100원이였나;; 종로가 인터넷보다 한4~500원씩 쌌어요 !
wrote at 2009.01.11 02:18 신고
종로면 삼성사 가셨나요!!
거긴 아직 싸게 팔고 있어요~ 조만간 필름값 오른다던데-
한 번 더 가셔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용~

저는 저번에 한 번 댕겨왔는데 아직 많이 있습니다..(...)
한 2년치 될듯해요(...)
wrote at 2009.01.10 12:52
저도 빛세어나오는 사진 참 좋아하는데요.
어디지어디지 하고 봤는데 홍대였네요.
추운데 따뜻한 빛 보니 약간 따뜻해진 느낌이 나요.
wrote at 2009.01.11 02:19 신고
네네- 홍대 길목이에요~
저도 빛이 살짝쿵 들어오는거 참 좋아하는데, 담아두기가 참 어렵네요 허헛-

조금이라도 따듯함이 전해졌다면 다행이네요:D
wrote at 2009.01.11 04:43
길게 내려앉은 햇살이 따스하기도 하고, 나른하기도 하고...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______^b
wrote at 2009.01.11 16:44 신고
에헤헤- 감사해용~
하지만 필름빨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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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지하철이 이미 어색해져버린,
복잡한 생활에서 살아가고 있다.

Pentax MX + k50.4
후지 수퍼리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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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의 꽃밭. Pentax MX + k50.4 Fuji Superia 200


세번째 필름을 인제서야 스캔 했습니다.

분명히 지난달쯤 다 찍은거 같았는데, 어쩌다보니 어제가 되어서야 스캔을.........
어언 두달정도가 흘렀군요..; 게으른게 죄이지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스캔한 필름을 빼고 새로운 필름을 넣은지도 두 달 정도 되었는데,
아직 카운트를 10을 못넘겼습니다. 요즘 더워서 사진찍으러 나가고 그러질 않아서,
막시무스가 신나게 집에서 꽤나 긴 휴가를 즐기고 있지요. 미안해라.

총 36장짜리 슈퍼리아 200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결과물은 32장이었습니다.
나머지 4장+@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후후...
반이 뚝뚝 잘리고 까맣고 난리도 아녔어요 꺄르륵- 뭐 그런가봅니다 흐흑..

이번 필름은 막 맘에 드는 사진도 막 싫은 사진도 없이 그냥 무난한 컷들이네요.
아기자기한것들 찍고싶었는데 찍고나니 그런건 없고...삭막합니다...;
눈이 막눈인가봐요 흐흑...

회사 근처 후지 어쩌구 FD에 맡겼는데, 스캔비는 5천원.
사람도 없었어서 1시간만에 끝났습니다. 3시에 맡겨서 4시에 오랜거 5시에 찾았지만.

날 쫌만 덜 더웠으면 좋겠습니다..(...)

wrote at 2008.07.31 23:33
사진 멋집니다..^^
그리고.. 필름스캔.. 저보다 나으시네요..ㅡ.ㅡ
저는 평균 2~3달 후에 스캔하는 일이 많거든요..ㅡㅡ;;;
지난 11월에 찍은 사진을 올 봄에 스캔한 일도 있답니다..ㅡㅡ;;
지금 제 MX에는 작년에 끼워 놓은 필름이 아직도 있답니다..;;;;;
배터리가 다 되어 갈아줘야 하는데.... 아직 갈아주지도 못하고, 그래서 사진도 안찍고..
필름은 그대로고...ㅎㅎㅎㅎ;;;
wrote at 2008.08.01 08:10 신고
으하핫- 감사합니다-
필름스캔 보면 다들 막 한달은 기본인거 같기도 하구요:D
배터리가 다되었을정도면 음..(..........)
저도 지금 MX에 물려있는 필름 언제 맡길 수 있을까 엄청난 의문이 들어요 흐흑...ㅠㅠ

그나저나 펜탁스 유저!! 반갑습니다:D
wrote at 2008.08.01 02:38 신고
FDI는보통들한시간이면다해줭
(근데현상+스캔=5천원? 보통들4천원인데올랐나? 아니면강남의만행?)
나한테DSLR이없었을때는말야
어디좀놀러가면하루에필름세네롤을찍어와서잽싸게현상스캔했는데
최근엔과제때문에겨우찍거나,찍어놓고도현상안맡기고
냉장고에쌓여있는필름을보면서생각했는데
당분간필름좀써야겠어
wrote at 2008.08.01 08:12 신고
오옹 보통 한시간이었군!! 현상+스캔 5천원 해썸.
전엔 내가 얼만지 몰라서 모르겠는데 으음 왠지 역삼동의 만행 아닐까!
게다가 거기 지하철 출구랑 붙어있는데라서 엄청 편하다구!! 그자리 비쌌을거야(...)
필름필름, 낮에 어디 나갈일이 없으니 필름들고 밤에 설치기도 뭐해서..;
낮에 찍어도 발로찍는것보다 못할 판국에 다저녁때 찍으면 필름이 아까울거 같앙=ㅁ=
wrote at 2008.08.18 10:58
요즘 필름카메라가 끌리는데ㅎㅎㅎ
wrote at 2008.08.18 11:07 신고
필름은 언제든지 지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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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랑 정리도 되었고, 요즘 회사에서 고생도 했겠다 해서..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나 하사했습니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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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렌즈 질렀습니다...(....)
smc PENTAX FA35mm F2.0 AL입니다. 와아아아아앙
급 기변의 맘을 먹을만큼 지를라고 하니 매물이 별로 없어서 힘들었는데 어째저째 잘 구했습니다.
내수라서 예산보다 쵸큼 더 싸게(...)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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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별거 없습니다..
일본어가 잔뜩써진 어쩌구 저쩌구 종이쪼가리와 파우치, 그리고 렌즈. 껄껄.
보니까 ¥43,000엔 써있던데.. 참 박스는 초라합니다(...) 말도안돼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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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한테 물려놨습니다.
덕분에 18-55 우주번들은 상자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허허.. 종종 쓰긴 하겠지만..
잘 안물리겠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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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불러다 놓고 급 찍어제낀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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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히... 급 불러다가 찍었더니 째려봅니다..(...)
나쁜놈.. 후후..
기분 좋군요!!! 지름이 이런느낌이었어!!!!

tagged with  35/2, pentax, 렌즈, 선물, 앗싸!, 지름
wrote at 2008.07.10 14:27
지름도 질러본 사람이 지른다고.
전 지름신과의 싸움에서 매번 이기니.
이것 참. 좋은 것인지 아닌지.

새 렌즈. 부럽군요.
wrote at 2008.07.10 14:33 신고
허허, 제가 두번째 주인이에요- 그래도 좋군요:)
지름신 안오게 할 수도 있는거였군요!!
전 이제 좀 움츠러 있어야겠어요(...)
wrote at 2008.07.10 18:07
렌즈가 동골동골 귀엽네요 ㅎㅎ 끼악-
전 왜 먹을거 지름만 -
먹는게 남는거 라지만, 남는게 없네요 ㅋㅋ
wrote at 2008.07.11 00:02 신고
아아 렌즈 귀엽죠/ㅂ/ 히힛,저도 먹을거 많이 먹어요(...)
먹을것도 먹고 지르기도 질러서 가난한게죠(...)
wrote at 2008.07.10 22:28 신고
예산보다 쵸큼 더 싸게 사셨으면
나와 행복한 식사를 할 여유가 있으시겠군요! 꺄르르르르
wrote at 2008.07.11 00:02 신고
주말에 우리 함께해'ㅁ'?
wrote at 2008.07.11 00:29 신고
앙쨩은 5일짜리 공순이 알바중이야
멈추지않는 컨베이어벨트의 공포를 넌 아니?
난 오늘 약 5천개 이상의 나사를 박았어
응 쨋든 그래서 일요일까지 알바하구
월요일은 시간있구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진 학교 동기 모인데고
다음 주말이라던가 쨋든 목요일부터는 비어있어영
wrote at 2008.07.11 00:38 신고
뭐야 앙쨩 바빠ㅠㅠ 그럼 월요일에 봐ㅠㅠ
월요일에 못보면 다음주 목요일부터 언제든지 연락하렴ㅠㅠ
wrote at 2008.07.11 02:47
와우! 지름신이 강림하셨군요- ㅋㅋㅋㅋ (언제나 우리곁에 계신 지름신님- 캬캬)

렌즈가 동글동글 이쁘네요- 앞으로 새로운 렌즈로 찍는 사진 기대할께요-^0^
(일상에 지친 나에게 멋진 선물을 하는거 좋아요- 저도 조만간 제 자신에게 선물을 해야겠어요-)
wrote at 2008.07.11 12:30 신고
지름신 간만에 놀러오셨죠 하핫-

렌즈 귀엽죠/ㅂ/ 물렸을때도 참 예쁜렌즈에요 저게.
가격대 효율이 좋다능(...) 어서 latteppo님도 지르셨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보여주세요!! 큭큭
wrote at 2008.07.11 09:04 신고
우왕.. 가지고 싶은 렌즈중 하나..
이달말에 17-70 F4 가 나온다고 하던데..
고 놈 사고 이놈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wrote at 2008.07.11 12:31 신고
앗앗, 개구락지님도 얼른 고고씽고고씽!!
지르셨다는 포스팅을 보고싶어요!! 꺅꺅 부추기고 있고<-
17-70 화각 괜찮을까요'ㅁ' 조리개가 좀 더 열려도 괜찮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wrote at 2008.07.11 10:06
지름신 한번 강림하기 시작하면 끝이 안보여요.ㅋㅋ
wrote at 2008.07.11 12:31 신고
답이 없어요 그냥- 허헛
그래도 뭐 전 크게크게 지르고 그러는건 없으니 하핫-
가끔 이렇게 소소하게<-
wrote at 2008.07.11 15:53
우와~ 에블바디 팬탁수~
이 렌즈로 찍은 사진들 궁금해요.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ㅎ
wrote at 2008.07.11 16:03 신고
허헛, 앞으로 주말에 날씨가 좋길 기도해주세요-
그럼 사진 많이 올라올거같아용/ㅂ/ 이러고<-
저도 빨리 이것저것 찍어보고싶어요!! 근데 오늘은 메모리카드를 두고오는 뻘짓을..(...)
wrote at 2008.07.12 00:37
우왕~~~~~~~~~~~~~~~~~~~ DSLR!!!!!

갠적으로 펜탁스 쓰시는 분들은 크으~~~!!!!!!!

전 니콘 D80 쓰다가, 무거워서 그냥 소니 T300 이라는 컴팩트 들고 댕기고 있네요..ㅋㅋ;;
wrote at 2008.07.12 14:27 신고
헛, D80쓰시다가 똑딱이로(..)
역시 휴대성이 승리한건가요..;ㅁ;ㅁ;ㅁ;
전 D80으로 기변할까 한 3분 생각했었는데(............)
wrote at 2008.07.12 23:42
렌즈 사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저도 가끔씩 렌즈 뽐뿌가 밀려오긴 하지만..
처음부터 18-200mm를 산 덕분에 어느 상황에서나 찍을 수 있다는 것으로 위안 삼고 있어요.
당분간은 렌즈 살 돈도 없을 듯 하고..ㅎㅎ
wrote at 2008.07.13 00:04 신고
하핫, 감사합니다-
18-200이면 허헛, 어지간한 화각을 아우를수 있겠군요-
이것저것 써보고 저도 나중엔 하나 띡 질러놓고 쓰지 않을까해요 허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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