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것   article search result : 13
200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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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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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왔다. 하루전엔가 주문했던 커피.
엄마가 이모네서 꼼쳐온 원두는 도대체가 맛이 한개도 없어서 정말 못마시겠다..(....)
안 살수가 없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카페 뮤제오였고, 주문하자마자 볶고 갈아서 후다닥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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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찾았는데 갑자기 보이지 않았다.
가위를 찾았는데 갑자기 보이지 않았다.
눈에 들어오는건 쪽가위뿐.. 흑흑.. 낑낑대면서 겨우 오픈. 아...............
덕분에 사진도 쵸큼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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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차분하게 채워져 있는모습이다.
옆에 뭔가 수상한 은빛의 토실토실한것은 무엇인가 미친듯이 궁금했다.
허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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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문한 Kenya AA 200g과 수상하고 토실한 물건.
그리고 센스있는 과자 두개. 아직 안먹었다.
쵸큼이따가 저 수상한걸 찢어보니, 커피였다=ㅁ=....
갓볶은 원두커피 하우스 블렌드. 허허..

저 찢어낸 봉투에 있는거 먼저 먹어치워버리기 위해 아직 Kenya AA는 못마셔봤다.

얼른 마셔보고 싶어!!!!

+
블루마운틴 살까 했는데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다 흑흑...
wrote at 2008.06.07 02:20
와 메리엘님 핸드드립해서 커피드세요? 부럽다는 ㅋㅋ
근데 며칠전에 카페에서 저 케냐AA 마셨는데 딴사람들도 마셔보곤 반응이 영;;;
아마 그카페가 맛이 없던거겠죠?;;
wrote at 2008.06.07 11:42 신고
헉헉!!!! 아니되어요!!! 맛없으면 아니되는데;ㅁ; 흑흑...(....)
제대로 안해주는데였을거에요..(.................)
저 아직 안마셔봤단말이에요 엉엉...ㅠㅠㅠㅠㅠㅠㅠ
wrote at 2008.06.07 14:27
부지런해야 먹을수 있다는 핸드 드립 커피!!ㅋㅋㅋㅋㅋ
전 절대 ......ㅋㅋㅋ 맛보구 리뷰 올려주세용~ㅋㅋ
wrote at 2008.06.07 15:55 신고
허헛, 그렇다면 커피메이커를 하나 장만하심이...(...)
전엔 저도 드립해먹었는데 요즘엔 그냥 메이커에 내려마시고 있어요(...) 요놈은 드립해서 먹어보려구요=ㅁ=...
흑흑 조만간 마셔볼게요!!
wrote at 2008.06.08 16:41
아~ 택배의 즐거움~~ 삶의 활력소이지용~ ㅎㅎㅎㅎㅎ
wrote at 2008.06.08 20:05 신고
허허헛 택배의 즐거움이지용~ 껄껄껄 히히
wrote at 2008.06.10 16:48
직접 드리핑해서 드시는군요. ㅋㅋ
전 커피를 안 마셔서..^^;
wrote at 2008.06.10 19:46 신고
아아- 커피 안드시는 분들 꽤 계시더라구요-
저희집은 엄마랑 저랑 커피를 잘 먹어대서요(....)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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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기념 케이크:$

그냥저냥 일만하고 끝날뻔한 성년의 날.
아는 언니가 전화했다가 그냥 집에 들어가는길이라는 말에 집앞에서 손에쥐어줬다.
그냥 여느때와 똑같은 하루를 보내나 싶었는데- 껄껄,

그래도 지금보다 더 어릴땐 성년의날이란것에 대한 환상이 가득했는데,
막상 닥치고나니 그냥 어느날과 다를게 없는 날이었던게다. 별거 없다.
환상이 가.득.했.을.뿐.이.다. 덕분에 내 정서가 산산조ㄱ....

꽃은 받으면 좋지만, 애초에 싫어하는 편이니 장미따위 안받는게 속편하고,
향수는 쓰던거 아닌거 받으면 괜히 곤란한데다가 비싸니까 됐고,
달-_-콤한 키스는, 필요없다.

케이크쪽이 좀 더 좋아.
근데 왜들 장미를 몇개씩 들고가냔말이다. 췌엣-  _-
wrote at 2008.05.20 01:17
저도 한입.................ㅋㅋㅋㅋㅋ
wrote at 2008.05.20 07:51 신고
헛, 배불러서 어제 다 못먹었어요!!
오늘 퇴근하고도 과연 남아있을까요!?
wrote at 2008.05.20 04:01 신고
성년의 날이었군요 ;ㅅ; 축하드려요 ㅎㅎㅎ
저는 성년의날에 안 좋은 기억이 ㅠㅠ 당시에 만나던 남자친구랑 싸우고 한참 안좋았거든요.
나쁜놈 ㅠ 그전엔 '내가 챙겨주면 되겠다~' 하더니, 결국 그날 꽃한송이 안주더라구요 ㅎㅎ
학교에서 계속 마주쳐도 아는 척도 안하고 ㅠㅠ 그로부터 한달 쫌 넘어서 결국 깨졌죠..-_ㅠ
아웅, 그랬었었었었어요. ㅋㅋ
wrote at 2008.05.20 07:53 신고
허어..(...............) 뭔가 묘하게...흑흑..토닥토닥..;ㅁ;
축하한다는 전화 한통화도 감사해야겠군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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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5.20 13:23
사진을 슬쩍 보고 생크림 케이크 반절에 그림자가 진 줄 알았어요 (..)
맛나보여요... +ㅠ+
wrote at 2008.05.20 15:08 신고
케이크에 그림자 진거 맞습니다(.......) 이러고<-
티라미스였어요/ㅂ/ 집에 가면 남아있으려나-
프레 
wrote at 2008.05.21 01:12
성년의 날이었...

몰랐어요~

ㅊㅋㅊㅋ!!
wrote at 2008.05.21 01:29 신고
아아, 제가 워낙에 88년생으로 안보이나봐요 어흠어흠..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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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앞에서 윤모양과 急 롤이 먹고싶다며 들어가서 먹던 저 롤이랑 고구마 돈까스.
꼭 저기 아니더라도 그냥 날 것이 땡긴다. 요즘 섭취를 너무 안했다.
돈까스는 안먹어도 좋아. 날 것이 필요해. 집에 갈 때 산오징어 사갈까.


초밥도 땡긴다.

wrote at 2008.04.17 15:02 신고
날 것이 필요해. 의 압박 ㅋㅋㅋ
wrote at 2008.04.17 15:03 신고
하핫; 제가 날것의 유혹을 좀 어찌하지 못해서요(....)
날것 굉장히 좋아합니다.
어흠어흠(...)
wrote at 2008.04.17 16:18
저도 초밥이나 롤을 너무 좋아 하는뎅...씁........
오늘 저녁에 롤이나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이..
wrote at 2008.04.17 16:20 신고
와! 롤 집에서 만드는게 가능하군요!!
허헛, 저도 언젠가 재료 준비해서 시도 해봐야겠어요!!

아..그나저나 설마 제 포스팅이 자극이 되신건가요 하핫;
wrote at 2008.04.17 21:54
코코로스튜디오 스킨이네요~저도 한동안 썼었는데~^^
성신여대 앞에 저런 고구마돈까스가 있나요? 어디인지...
wrote at 2008.04.17 23:16 신고
아아- 정말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요;ㅁ;..
아는 동생이 사는동네라 쫄쫄 따라가기만했거든요ㅠㅠ
사진 찍는데 근처였는데.. 으으.. 그런데가 한 둘이 아니네요;ㅁ;
조만간 알아내서 가르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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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른나른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다리 쭉 뻗고 누워서는, 팩도 해보고,
운동도 하고, 책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희망이랑 장난도 치고 까르르 웃고,
애니도 보고, 음악도 듣고, 요리도 하고, 사진도 보고, 웹서핑도하고, 수다도 떨고,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책상정리도 하고, 창문 활짝 열어 환기도 하고,

나른나른 늦잠을 동반한 하루의 휴식.

좋다/ㅂ/
wrote at 2008.04.16 22:15
음, 굉장히 많은 일을 하신 듯? -_-
wrote at 2008.04.16 22:23 신고
휴식이긴한데 뭔가 바쁜 휴식이었던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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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란놈을 원래 그닥 좋아하지 않는편이다. 예쁠까싶으면 시들어버리니.
그래도 땅에 붙어서 양분을 먹으며 자라는 것들은 좋아하는편이다. 예뻐.

그래서 선물도 꺾여버린 꽃다발을 받기보다는 화분을 조금 더 선호한다.
(↑고급정보.참고하시라. 이러고있고 막(....) 어흠어흠)

벚꽃이 폈다. 예쁘게. 엊그제 퇴근길에도 보고, 오늘도 보고, 집앞에도 폈다.
연분홍빛이 자욱한데다가 바람 불 때 살랑살랑 흩날리는게 예술로 예쁜데,
이번엔 어째 제대로 볼 기회가 없는거 같아서 조금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
껄껄 언제부터 벚꽃이 이래 좋았던가도 싶다. 원래 안좋아했던듯 싶은데.

주말에 사람 구경도 할 겸, 벚꽃 구경 하러 어디로든 나가볼까 했던 찰나에,
오늘 비가 생각보다 많이 온 뒤로 털려서 예쁜거 제대로 못보겠구나 싶다.
한 번 털리고 곧 다 떨어져서 바닥에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쵸큼 아쉽다.

그래도 오늘 조금이나마 보게 되었던게 다행인거 같기도 하다.
집앞에거나 종종 봐야겠다. 어흠어흠. 내팔자에 무슨 벚꽃놀이람.

덧. 렌즈캡 또 잃어버렸다...-_-).....

 
wrote at 2008.04.10 13:23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8.04.10 13:27 신고
껄껄- 비 많이 내리면 안타깝죠 흑흑,
어서 오세요ㅠ_ㅠ 함께해요;ㅁ;
wrote at 2008.04.10 18:46 신고
힝, 저도 벚꽃놀이 ㅠㅠ
어제 비만 안 오면 가려고 했는데 ㅠㅠㅠㅠㅠ
wrote at 2008.04.10 19:04 신고
퇴근길에 여의도 살짝 봤는데,
아직 그래도 생각만큼 안떨어졌나봐요-
사람들도 꽤 있고 그러네요ㅇㅁㅇ
다녀와보셔도 될거같아요~_~
wrote at 2008.04.10 20:50
벌써 벗꽃이 다 떨어져 버렸더군요...
이제 벗꽃 보려면 팔공산으로 가야합니다..^^;;
wrote at 2008.04.10 20:54 신고
헉.. 팔공산..(...)
떨어지긴 했나보아요ㅠㅠ
에구에구.. 항상 벚꽃은 제대로 본 적이 없어요~
wrote at 2008.04.11 18:44
꽃이 황제의 색이 아니므로 무효....(...)
wrote at 2008.04.12 00:52 신고
황제의 색의 벚꽃이 어디있나효(...)
으허헝ㅠㅠ 염색시켜버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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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느닷없이 내 제일 친한 친구를 만났다.
안산으로 이사가버려서 더 자주보는(?) 내친구. 껄껄.

충무로에 필름 현상하러 가던길이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명동으로 빠졌다.
파스타를 둘다 미친듯이 좋아하는지라 급 생각난 프리모바치오바치.까르르.
홍대 프리모바치오바치를 생각하면서 미친듯한 웨이팅을 해야하지않을까했는데,
월요일에 그리고 조금 이른 저녁시간대여서 그랬는지 미친 웨이팅은 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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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주는 빵. 아 이빵 맛있어서 북흐러워하며 쵸큼 더달라고 그랬더니..
서버분께서 "크게 말씀하시지 않으면 드리지 않아요" 라고 웃으며 말하더라.
그래서 난 소리쳤지. "빵주세요!!!!!!!!!"민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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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네를 주문하면 샐러드 or 탄산음료 선택이 가능하다.
풀을 좋아하는 우리는 당연하게 샐러드 고고씽이었다.
뭔가 아트를 하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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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빠네. 까르르 진한 크림소스와 빵의 적절한 조화.
아 진짜 적절하다 흑흑흑 행복한 조화야 이런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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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잊어버렸다. 무슨 피자였는데.
그러고보니 먹고나서 생각났는데, 저번에 먹었던거랑 메뉴를 똑같이 하고있었다.
제길. 그치만 괜찮아. 맛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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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언제나 즐거운 샤베트.
키위와 딸기를 하나씩 하나씩.
제길ㅠ_ㅠ 맛있다 또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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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마무리는 항상 행복한 미스터도넛의 엔젤크림으로.
엔젤크림은 정말 천사다. 어쩜 크림을 그렇게 무식하게 넣을 생각을 했을까.

요렇게 먹어서 얼마 나왔더라...

프리모바치오바치에서 빠네+피자(이름모름) = 18,000원.
미스터도넛에서 엔젤크림2+프렌치크룰러+카카오1 = 6,800원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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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03.27 01:20
...괜히 한밤중에 들어와서 침 꿀떡...ㅜㅂㅜ 맛있겠네요.
wrote at 2008.03.27 07:52 신고
허어.. 원치않게 테러가 되었네요(....)
어흑어흑...; 근데 저도 올리면서 테러수준...;;;
저때 밥먹었었던 상태였는데 말이죠(...)
wrote at 2008.03.27 07:12
핏~짜는 저래 얇은~ 바삭~ 바삭~한것이 훨씬 더 좋아요~~ 두꺼운 것 보다~~ (꿀꺽 * 백만스물하나)
wrote at 2008.03.27 07:53 신고
그러게요-
그냥 팬피자보다 씬피자가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더라구요-
허허 아침부터 테러가 됐군요...(...)
wrote at 2008.03.27 13:35 신고
댓글 어디다 쓰는 걸까 하고 잠시 헤맸어요 ㅋㅋ
아 정말 샐러드 아트네요 ;ㅅ; 파스타도 피자도 맛나보여요...아 먹고싶...(털썩)
사진들도 정말 맛나보이게 찍으셨네요 +_+
wrote at 2008.03.27 14:39 신고
하핫- 댓글, 저도 처음에 어디다 쓰는거지!! 헤맸답니다;;
음음 프리모바치오바치 괜찮아요-
크림파스타 소스가 정말 좋아요/ㅂ/ 자자 어서 가시는겁니다<- 꺅꺅
wrote at 2008.04.28 13:14
명동에도 있나 보네요.
저는 거길 처음 가봤거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진이 너무 이쁘네요~

:-)

노리타는 은근 양이 많던데.. 여긴 양이 조금 적어서(?) 오히려 좋더군요.
wrote at 2008.04.28 13:20 신고
홍대에만 있다가 나중에 명동에도 생겼어요-
양이 적으신분들한테는 적당할거에요 아마'ㅁ'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wrote at 2008.04.29 13:17
↑ 전 노리타 많은 양이 좋던데! 저같은 대식가에게는 푸짐한 양도 중요해요~ ㅠㅠ
사진 맛있게 찍으셨네요. 전 홍대에서만 들려봤는데, 명동에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wrote at 2008.04.29 13:19 신고
아아- 저도 약간 대식가라(...) 껄껄-
점점 적어지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그냥 노리타 적절해요(...) 껄껄-
트랙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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