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article search result : 22
2009.07.23
2009.04.27
2009.02.17
2009.01.28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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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잠깐 데리고 나갔다오더니 애가 굴렀는지 뭘했는지 꼬질꼬질해져서...
흼아이 빨래했다.

샤워하면서 얘도 같이 빨아서 빨래장면은 못찍었다.
잠깐 거기 서있으라며 캄훼라 들이대는 뭬양.
애 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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흼아이를 찾아보세요.
아 이뻐..../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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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는 엄마의 몫.
바람을 강하게 거부하고 있다..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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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의 경지 희망이.
표정을 보아하니.. 두고보자며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는 느낌.

아마 구해주지 않고 사진찍고 있는 뭬양을 탓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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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완료 복실복실 희망이.
아 얘 왜이리 이쁜지 모르겠다/ㅂ/

wrote at 2009.07.23 23:55
물에 담그면 개나 고양이나 초라해 보이는군요.;;;
wrote at 2009.07.24 08:35 신고
그러게요;; 고양이 강아지 다 그런거 같네요;;

그나저나 엔젤님 블로그 들어가면 자꾸 작업이 중단된다면서,
블로그 못보게 하네요ㅠㅠ 왜이럴까요ㅠㅠ
wrote at 2009.07.24 00:42
아가가 느무 앙증맞고 귀엽네요!!
바람을 거부하는 모습이 정말 리얼합니다. 귀여워요 ㅠㅠb
잃어버린 울 강아지도 드라이하는 걸 참 싫어했는데 말이죠 ;ㅂ;
wrote at 2009.07.24 08:36 신고
바람도 싫고 드라이기 소리도 싫어하는거 같아요.
제갈량민님 함께하던 강아지..마음이 아프네요ㅠㅠ
Favicon of http://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wrote at 2009.07.24 01:20
꺅!!!완젼 귀여운...어쩜 저렇게 세상에서 제일 착한 표정을 하고 있을까요? ㅎㅎㅎ
wrote at 2009.07.24 08:37 신고
어쩜 표정이 저리도 착한지!!
저 표정에 꿈뻑 죽는다니까요ㅠㅠㅠㅠ
wrote at 2009.07.24 08:17 신고
희망이 너무 이뻐요. 히히히~~~
wrote at 2009.07.24 08:37 신고
저도 즈이 희망이 이뻐서 죽겠어요옴-_ㅠ
(...)
wrote at 2009.07.24 08:37 신고
말리고나니 참 이쁘네요 ㅎㅎ
뽀송뽀송
wrote at 2009.07.24 08:37 신고
보면서 신기했는데, 젖어있을땐 귀가 노란빛이 돌다가도 다 말리니 하얘지더라구요'ㅁ'
털도 확실히 보송보송 폭신폭신해보이고/ㅂ/
wrote at 2009.07.24 11:41
왜 강아지들은 바람을 완강히 거부할까요..
안말리면감기걸리니까 말려야되는데
자꾸 낑낑대면서 피해요 ㅜㅜㅋㅋ
wrote at 2009.07.25 00:13 신고
그러게요- 바람을 유난히 싫어하드라구요-
바람을 싫어하는건지, 드라이어에서 나오는 소음이 싫은건지는 제가 희망이가 되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싫어하는건 확실해서 미안할때도 있어요ㅠㅠ

그래도 어째요, 안말려주면 감기걸려서 아플텐데ㅠㅠ
지가 참아야지 별 수 있겠나요(...)
wrote at 2009.07.24 17:23
ㅋㅋ 완젼 귀엽잖아요!! 애교도 많을것 같고요~
wrote at 2009.07.25 00:13 신고
끼약!! 희망이 요거 아주 여우에요!!
아빠한테는 애교가 찰찰 넘친다능-_ㅠ!!!
wrote at 2009.07.24 19:49
어이쿠, 갓 목욕을 마치고 난 강아지의 모습이, 한없이 분위기있다고 하는건 저뿐일까요..(;ㅂ;)
정말 귀여워요 >_< 달려가서 와라락 안아주고 싶어요
wrote at 2009.07.25 00:14 신고
물에 흠뻑 젖어서는 우수에 찬 눈빛을 보냈으나,
이내 바람에 정ㅋ벅ㅋ 당하는 희망입니다(........)
wrote at 2009.07.25 00:10
180도 변신인데요? ㅎㅎㅎ
wrote at 2009.07.25 00:14 신고
희망이가 물에 빠지면 애가 쫌 모냥빠져요~ 으하핫-
wrote at 2009.07.25 11:23
오랜만에 뭬리엘 님 블로그 놀러왔는데 이렇게 예쁜 희망이 사진이 있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어쩜 저렇게 뽀송하고 이뻐보이는지!!!^_^ 한참을 보고 가요^^
wrote at 2009.07.27 15:36 신고
아익후 다행이네요:)
희망이가 털이 없을땐 좀 새초롬한 아이인데, 털이 복실복실해지면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어요!!
wrote at 2009.07.26 00:35
희망이 보호색 작렬! ㅋㅋ;;
수건사이에 잘 안보이네요 =ㅁ=!
wrote at 2009.07.27 15:37 신고
아아 보호색 사진 지금 왜 안나오는걸까요ㅠㅠ
이따 집에가서 다시 파일 올리고 해야겠어요 흑흑..ㅠㅠ
얘가 묘하게 노란빛을 보일때가 있긴한데 그래도 하얗네요/ㅂ/
wrote at 2009.07.27 13:00
물묻은 모습도. 씻고 난모습도 어찌나이쁜지^^
좋은 하루되세요^^
wrote at 2009.07.27 15:46 신고
희망이 애교쟁이여서 맨날 깨물어주고싶을만큼 이뻐요ㅠㅠ
라이너스님도 좋은하루되세요:)
wrote at 2009.07.27 13:02
첫 이미지 보고 뼈다귀만 남았구나..했다가 다 말린 모습보니..어익후! 이쁘구나! 했네요..^^;;
wrote at 2009.07.27 15:46 신고
애가 골격은 작은데 털이 복실복실해서 좀 귀여워요ㅠㅠ!!
아 팔불출같다(...)
wrote at 2009.07.27 22:34
엄마야 ㅠㅠㅠ 너무 귀여워요.
물에 젖은 모습도 매우 청순하다능!! 하앍하앍
wrote at 2009.07.28 00:10 신고
헛 무려 청순!! 그거슨 희망이가 완전 여우짓을 하는검미다ㅠㅠ
영악한 희망이에요(....)
그래도 예쁘니 다 이해하지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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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가족공원에 나타난 멍멍이 말티.
운동하러 오신 아주머니가 데려와서는 풀어놓았다.

털이 북실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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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걸 아는지 사진을 찍어주니 뭬쪽으로 쪼르륵 달려온다.
귀여워서 덥썩 안아올렸다.
발바닥이 더러워서 좀 불편하게 안았는데, 그래도 얌전히 잘 안겨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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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샷 희망이.
얼마전에 털 밀었다. 애가 그래서 또 얍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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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쯤 교배시켰다는데, 이놈이 그뒤로 게을러졌다.
움직이길 싫어하고 잠만 잔다...ㄱ-
내가 와도 반가운 척.. 삘끔삘끔 반가워 할까 말까 고민한다..(...)

근데 하품을 하는건지 사람마냥 웃는건지...(..................)

희망아, 얼른 털 자라서 이쁘게 북실댈때쯤 바깥바람 쐬러 놀러나가자:)

wrote at 2009.05.24 13:51 신고
귀여운 희망이... ^^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희망이 이뻐요/ㅂ/ㅂ/ㅂ/
wrote at 2009.05.24 15:31
희망이의 사자후.

냐아~~~!!!!!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멍멍이가 왜 냐아거려요(...)
wrote at 2009.05.24 18:56
사자후~~~~ ㅎㅎㅎㅎ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사자후 합니다 껄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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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5.24 19:07
희망님은 오늘도 옙흐네여,
뭬같은건 비교도 안될정도로 입흐네여 ㅎㅇㅎㅇ
[본격 뭬 까는 리플]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퀴퀴 주인닮아서.....
wrote at 2009.05.24 19:12
곰에 깔린 희망이군요.. -0 -;;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곰을 파고든 희망이에요~~ 으하핫-
wrote at 2009.05.24 19:16
마지막 사진에서 저도모르게 큰 웃음이...ㅠㅠ 이러면 안되는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wrote at 2009.05.26 08:53 신고
허헛, 올린 제가 잘못이죠(...)
wrote at 2009.05.24 21:59
털을 아주 예쁘게 밀었네요.
wrote at 2009.05.26 08:53 신고
엄마가 집에서 직접 밀어줬어요'ㅅ'
흐흣, 엄마한테 가서 얘기해줘야겠네용 껄껄-
wrote at 2009.05.25 10:52
마지막 이미지 귀엽습니다..ㅎㅎ
wrote at 2009.05.28 20:34 신고
희망이 좀 이쁘죠 으하핫-
왜 댓글을 플원님꺼만 빼먹었을까요ㅠㅠ
wrote at 2009.05.25 14:11
하품 하는 모습일까요^^
귀엽습니다.ㅎ
wrote at 2009.05.26 08:56 신고
희망이가 좀 구엽긴해요~
희망이 애교부리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wrote at 2009.05.26 08:57 신고
네 하품하는거에용~ 흐흣,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D
wrote at 2009.05.25 21:38
왜 전 멍멍이가 더 귀엽죠? ㅋㅋㅋ
희망이는 곱게 자란 티가 좌알좌알~ 나네요 ㅋㅋ
wrote at 2009.05.26 08:58 신고
아무래도 고양이보다는 살갑게 오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고양이들도 물론 애교 많고 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사람 더 잘따르고 하는게 보통 멍멍이들이니까용'ㅅ' 흐흣-
희망이.. 곱게 자랐던가요( ' ')a
wrote at 2009.05.26 10:48 신고
희망이 표저이 새초롬한데요+_+ㅋ
관리를 잘 해주시나봐요.
곱습니다 크큭
wrote at 2009.05.28 20:35 신고
관리...제가 하나용~ 엄마가 해주는거죠 무어 으하핫-
털도 엄마가 직접 밀었어요!!
wrote at 2009.05.27 12:38
아이코~~귀여운 표정입니다!!
wrote at 2009.05.28 20:35 신고
비웃는거 같아서 막 웃었는데, 귀엽긴 하군요 꺄르륵-
wrote at 2009.05.27 16:37
왠지 절 비웃는 느낌이....빠직.ㅡㅡ+
wrote at 2009.05.28 20:35 신고
헉 절보고 비웃은거 같은데요(....)
으하핫-
wrote at 2009.05.28 18:19
마지막 사진...넘 귀엽네요...ㅋㅋ
wrote at 2009.05.28 20:35 신고
네네 팔불출 주인은 막 이쁘다고 난리입니다(...)
wrote at 2009.06.03 15:26
강아지 보면 나도 막 안고 싶고 부비작하고 싶고 만지고도 싶은데.
남친님이 못그러게 해서 짜증...ㅠㅠ
wrote at 2010.11.09 13:41 신고
전 워낙에 멍멍이랑 살고 그러고 있어서요- 흐흐
쓰다듬도 못하게 하시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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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희망쓰.



***
요즘 좀 바빴다.
뭐 한것도 없는데 씨잘데기 없이 바빴다.
지난주부터 포스팅을 하나도 못했네(...........)

회사에서는 일이 쪼끔 많았고,
사고 하나 치고,
이래저래 정신없게 보내고.

다른 일 하나도 매우 바쁘게 보내게 해주었지.
바빴다.
***



***
오늘 카쉬전을 보고 왔다.
5시쯤 갔는데 어머, 1시간 반을 줄서서 보란다.
멍청하게 우린 그러지 않았지.

다른데서 신나게 놀다가 7시쯤 느즈막히 여유롭게 구경하고 왔다.
사진 보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오려고 해서 참느라 혼났다.

카쉬 아저씨 좀 짱인거 같다.
***



***

요즘 은근슬쩍 비온다.



옷샀다.
샤랑샤랑 봄옷. 핑크핑크.
시도 하지 않았던 옷.
요즘 은근슬쩍 비와서 추워져서 난감하지만...ㄱ-

날 따듯해지면 샤랑샤랑 입고 나가야지.
tagged with  근황, 바쁨, , 카쉬전, 희망이
이전 댓글 더보기
wrote at 2009.04.27 09:34
강쥐가 엄청 뽀샤시 하네요..ㅋㅋ 쥔님도??ㅋㅋ
wrote at 2009.04.28 14:31 신고
희망이는 맞는데...
저는... 음...(.....)
kwangtaek 
wrote at 2009.04.27 09:42
우와아~~~ 하늘하늘 샤방샤방 이뻐요!! 잘어울리세요~~
전 저런 여성스럽고 샤방한 원피스는 절대 안어울린다는 ㅠㅠ
wrote at 2009.04.28 14:31 신고
으왓!! 저도 저거 엄청 고민하다가 지른거에요ㅠㅠ
원체 저런걸 안입어버릇해서 어색한데다가 이상해보여서..ㅠㅠ
wrote at 2009.04.27 13:08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감기 조심하세요~~
wrote at 2009.04.28 14:35 신고
이미 걸려서 목이 따끔따끔해요ㅠㅠ
wrote at 2009.04.27 13:27
옷이...
샤랄라~하네요. 곱와요-
wrote at 2009.04.28 14:36 신고
오오 감사합니다(__) 날 좀만 더 따듯해지면 입고나가려구요~_~
wrote at 2009.04.27 13:28
며칠 비가 내리더니 포근한 날은 아니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wrote at 2009.04.28 14:45 신고
오늘 그나마 좀 풀린거 같긴 한데 그래도 좀 쌀쌀하네요^^;
주말에 또 비온대요ㅠㅠ
wrote at 2009.04.27 16:47
일단 머든 지른거 보면 부럽...;;;
wrote at 2009.04.28 14:45 신고
후후 항상 부러워 하시는 엔젤림(....)
지르시는검미다<-
wrote at 2009.04.27 23:04
오늘 점심까진 따듯하더니...밤되니 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wrote at 2009.04.28 14:47 신고
오늘 낮기온은 또 따듯해졌어요~
그래도 이미 걸려버린 감기때문에 좀 쌀쌀한느낌이네요ㅠㅠ
wrote at 2009.04.27 23:53
날씨가 변덕이 좀 있는게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wrote at 2009.04.28 14:47 신고
이미 걸려서 겔겔대고 있어요ㅠㅠ
로무스님도 조심하셔요;ㅁ;
wrote at 2009.04.28 02:23
카쉬 사진 참 좋죠..

오프닝때 갔었습니다.^^
wrote at 2009.04.28 14:48 신고
아아, 오프닝때 다녀오셨군요!!
전 원래 영화볼라다가 막혀서 급 생각나는 바람에 갔다왔어요:)
사진 보고 그리 감동받았던 적이 없었는데.. 역시나 좋더라구요:)
wrote at 2009.04.28 14:32
입이 아주 찢어지게 하품을...ㅋㅋ
wrote at 2009.04.28 14:48 신고
저도 지금 제 입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밥먹고 나면 너무 나른해요~~
wrote at 2009.04.28 16:03 신고
정말 샤방샤방하군요+_+
감기 조심하세요^ㅡ^ㅋㅋㅋ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으핫- 샤방샤방한가요:) 다행이네요~~
퀴퀴, 감기는 이미 걸려서 쫌 겔겔대는 정도로(...)
wrote at 2009.04.28 17:25
카쉬전 참...놓칠수없는 사진전!!!ㅎㅎㅎㅎ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네네!! 카쉬전!! 좋아요!!
끼약!! 물론 다녀오셨겠지요'ㅁ'?
wrote at 2009.04.28 17:33
하~~ 고녀석 넘 귀엽네요 ^^*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즈이 희망이가 좀 귀엽긴 합니다:D
ERI 
wrote at 2009.04.28 21:07
나도 카쉬전 이벤트 당첨돼서 보고왔는데ㅋㅋ
저번주 금요일 낮에 갔는데도 사람 많더라구~ 기다리진 않았지만.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아아 윤선 다녀왔구나!!
무려 이벤트로 가다니 난 돈내고 보고 왔는데!!
wrote at 2009.04.28 23:00
아~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감사합니다:D
희망이가 좀 애교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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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4.28 23:26
봄처녀 뭬 !!
이런 샤방샤방한것 :)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한 샤방하는 뭬.
wrote at 2009.04.29 14:19
블링블링 핑크로군요 ㅎㅎ
색이 너무 맘에 들어요 >.<

카쉬전 보러 가고 싶어도 멀어서 oTL....
wrote at 2009.05.01 14:05 신고
앗 저도 색이 살짝 고운거 같아서 샀어요!!
흐흣, 카쉬전.. 함 보고 오시면 좋을거 같긴 한데.. 소녀님께는 역시나 멀까요ㅠㅠ
wrote at 2009.04.29 23:43
요즘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저도 요즘 경황이 없어 블로그도 소홀하고..
카쉬전도 보러가야지 하면서도 여태 못가고 있네요.
wrote at 2009.05.01 14:06 신고
차집 요즘 완전 방치되고 있어요ㅠㅠ
으허헝ㅠㅠ
wrote at 2009.05.02 23:52 신고
옷 예뻐요. ㅜㅜ 저두 봄옷 사구싶어용 ㅠㅠ
wrote at 2009.05.05 00:35 신고
더 사고 싶지 말입니다...ㅠ_ㅠ
오늘 팔랑팔랑 한 번 입고 나갔다 왔는데, 잘 어울린대용/ㅂ/ㅂ/ㅂ/ㅂ/
wrote at 2009.05.03 20:17 신고
카쉬전표 저도 있는데 .. 과연 쓸수 있을지!;; 못가면 아까운데요 ㅎㅎ
wrote at 2009.05.05 00:35 신고
아아 어여 다녀오세요ㅠㅠ
얼마 안남았을텐데.. 연휴를 이용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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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로 할때 자는거 건드리지 말고,
쩌어기 가서 주무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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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눔시끼가............................ㄱ-)....
wrote at 2009.02.17 01:12
눈빛이 좀 많이 귀찮아 보이는듯..;;;;
wrote at 2009.02.17 10:07 신고
하루종일 퍼질러 자더니 깨우니까 저러더라구요...-_ㅠ
이제 주인이 귀찮아진걸까요ㅠㅠ
wrote at 2009.02.17 01:56 신고
네- (하며 넙죽. 자리를 내드린다ㅋㅋ)
귀염둥이 오랫만에 보네용ㅎㅎ
wrote at 2009.02.17 10:08 신고
크하하 줄리님은 희망이한테 너무 약하신듯!!
그리 쉽게 보이면 아니되어요!!
저희 언니가 그 희생양 1번이지만!!
wrote at 2009.02.17 02:03 신고
개도 짬이 차면 건방져지는군요.
깔깔이 하나 입혀주심이 ㅋㅋㅋ
wrote at 2009.02.17 10:08 신고
멍멍이용 깔깔이 하나 해줘야겠네요(.....)
말년병장 희망이인듯..-_ㅠ
wrote at 2009.02.17 08:09 신고
ㅋㅋㅋㅋㅋㅋ
저 앙칼진 눈빛!
wrote at 2009.02.17 10:08 신고
아쥬 앙칼져요. 으헝 나쁜기집애ㅠㅠ
어쩜 저렇게 째려볼까요ㅠㅠ
wrote at 2009.02.17 09:06
뭘봐?
껌바-

추억의 개그............;;
wrote at 2009.02.17 10:13 신고
헉, 껌바...................
이뭐 언제껀가요(....) 저보다 더 오래된 아이템으로 알고있습니다만... 후아..(....)
wrote at 2009.02.17 11:47
ㄱㄱ ㅓㅈ ㅕ~~~ ㅋㅋㅋㅋ
저 눈을 확~
wrote at 2009.02.17 12:03 신고
헉, 격하셔요ㅠㅠㅠ
그래도 애가 아직 쪼꼬매서...ㅠ_ㅠ_ㅠ_ㅠ
wrote at 2009.02.17 12:12
깨갱했네요 ㅎㅎㅎ 귀여워요!
wrote at 2009.02.17 14:39 신고
아.. 저도 이거 찍고 언니랑 한참 웃었어요=ㅁ=;;
완전 이쁘긴 한데 종종 개깁니다..(...)
wrote at 2009.02.17 13:38
조심해야겟어요. 화내면 어떻해요.

강아지 눈치도 봐야하고 . ^^
wrote at 2009.02.17 14:40 신고
그러게요~
개가 사람눈치를 봐도 모자랄판에 이게 어째 주객전도가...(...)
wrote at 2009.02.17 13:55
ㅋㅋㅋ 자세 제대로다~~ 눈빛봐... 완젼 빵 터졌어요~
wrote at 2009.02.17 14:44 신고
아주 몸에 익어있나봐요(...)
어디서 저런걸 배워왔을까요.. 저런거 가르쳐 준 사람이 없는데..ㅠ_ㅠ
tsuzuki 
wrote at 2009.02.17 15:37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ㅋㅋㅋㅋㅋㅋ 표정이 아주 살아있어!
wrote at 2009.02.17 15:55 신고
개김성 충만한 희망이.
후.. 나날이 느는건 개김성뿐..-_ㅠ
wrote at 2009.02.17 16:09
ㅋㅋ 계속 쳐다봤다간 으르렁~ 이를 드러내겠는데요.. 눈빛이.. ㅋㅋ
이눔시끼가.. 에서도 웃음빵 터졌습니다^^ 하하하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오늘 최고춥다죠?
옷꽁꽁 싸매입고 외출하셨는지 몰겠네요~ 호박도 오늘 강남진출인데
이거 포대자루 두겹은 입어야할것 같은 날씹니다(-.ㅜ) 엣취!

고뿔조심하시공~ 오늘도 봉마니요^^;;
wrote at 2009.02.17 16:16 신고
저한테는 안그러는데 저희 언니한테는 자꾸 이빨을 드러내더라구요~~
혼날라고!! 허헛-

아아 꽃샘추위가 장난아니네요~ 칼바람-_ㅠ
그나저나 강남 행차시라니!! 전 역삼동에 있는데!! 꺄르륵-

호박님도 봉마니 받으셔요>ㅅ</
wrote at 2009.02.19 20:48 신고
표정 한번 참 ;;;;; 앙칼지근아 ㅠㅜ
wrote at 2009.02.19 23:50 신고
기지배가 요즘 개김성이 아주 풍부해졌어요(...)
wrote at 2009.02.24 17:02
제대로 딱! 잡으셨는걸요?
하하하.
wrote at 2009.02.24 19:55 신고
저때 완전 깨갱했어요=ㅁ=
얘가 뽀스가 장난이 아니었다는-_ㅠ...
 
wrote at 2009.03.06 14:01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03.09 09:48 신고
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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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내 침대 위에서 신나게 벅벅 긁고 있는 멍멍이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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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찢어지겠다 얘야.

개팔자는 언제나 상팔자.
wrote at 2009.01.28 00:58
정말 부럽군요 @,.@ ㅎㅎㅎ
wrote at 2009.01.28 01:26 신고
가끔은 저도 저러고 싶어요(...)
침대에 누워서 벅벅.. 음..생각해보니 그래도 종종 했군요(...)
wrote at 2009.01.28 01:17
야웅군을 보면 고양이도 상팔자... 2009년엔 좀 강하게 키워야지...
wrote at 2009.01.28 01:26 신고
개나 고양이나 다 그런가봅니다...(...)
희망이도 좀 강하게 키워야겠어요....................
wrote at 2009.01.28 05:48 신고
절대 반대!!!!ㅋㅋㅋㅋ
wrote at 2009.01.28 15:38 신고
희망이는 좀 강하게 키울 필요가 있어요(...)
wrote at 2009.01.28 08:41
하품할때 입 안에 손가락 쏙 넣으면 정말 재미있어요. ^___^;;
wrote at 2009.01.28 15:32 신고
개한테는 안해봤는데 어떤 반응일지 기대가.. ㄷㄷ
wrote at 2009.01.28 15:38 신고
아 저 그거 엄청엄청 좋아해서...(...)
종종 희망이가 상대가 되곤 합니다....후후후후후후
wrote at 2009.01.29 00:10
ㅋㅋㅋ 개팔자가....
wrote at 2009.01.29 12:10 신고
아주 늘어집니다요~ 하핫
wrote at 2009.01.29 17:07
진짜 명언이죠. 개팔자가 상팔자~ ^^
wrote at 2009.01.30 00:35 신고
진짜 명언인거 같아요.
제일 좋아보이는듯.. 후... 좋겠따..-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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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희망이가 쪼르르 달려와서 올려달라고 콩콩 뛴다.
침대위로 올려놔주면 바로 이불속으로 들어가버린다.
한참을 이불속에서 배깔고 뜨신데다 지지다가 숨막히면 저렇게 머리만 빼꼼 내밀어서 숨만 쉰다.
저렇게 또 죽은듯이 있다가 다시 쏙 들어가버리는데, 지질만큼 지지면 내려달라고 한참을 바닥을보고 서있는다.
내려주면 집으로 쪼르르 달려가서 또 자기 시작한다.

그리곤 어느새 또 침대앞에서 콩콩 뛰어다닌다.
무한반복. 하루의 일과.
wrote at 2009.01.05 14:26
찜질을 사랑하는 희망이군요. 호호호~
wrote at 2009.01.05 15:22 신고
완전 할머니에요 할머니~ 방바닥도 뜨신데만 좋아해요~
wrote at 2009.01.05 14:51
ㅋㅋㅋ 희망이도 추위를 많이 타나 봅니다. ^^
wrote at 2009.01.05 15:23 신고
털밀어놔서 그런지 추운가봐요~ 흐흣, 맨날 어딘가에 꼭 파고들어야 한다는..
아침에 올려놨는데 이불 걷어놓고 있으면 이불을 막 물어땡겨와요~ 어찌나 이쁜지!!
wrote at 2009.01.06 00:48 신고
ㅋㅋ 귀여워요. 옷이라도 하나 입혀주세욧!
wrote at 2009.01.06 08:56 신고
옷입혀주면 막 싫다고 난리도 아니에요~
이눔시키 어느장단에 맞춰줘야 할지~ 그래도 귀여우니 봐주긴 해요 껄껄-
wrote at 2009.01.06 01:33
저희 강아지도 그래요. 이불안에 쏙 들어가있는걸 넘 좋아하죠. 겨울이라 추워서 그런가봐요
말티즈는 애교가 많이 넘 예뻐요 ^^
wrote at 2009.01.06 08:57 신고
추워하는거 같아서 옷입혀주면 싫다 그러고~ 아 그래도 참 귀여워요!!
말티만 키웠는데, 다른 강아지들도 말티만큼 애교가 많을까요? 으핫-
앙뚜님도 멍멍이 키우시는구나~_~ 꺄르륵-
wrote at 2009.01.06 13:08
아 저도 애완견 기르고 싶은데..ㅠㅠ
하숙집이라서 기를 수가 없어요..아흑~
wrote at 2009.01.06 14:21 신고
아 못기르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ㅠㅠ
전 멍멍이로 성에 안차서 고양이 기르고 싶은데, 가족들이 고양이를 무서워하네용(...)
희망이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ㅁ;
wrote at 2009.01.08 18:29
전자렌지 안도 따뜻하던데.....(.......)
wrote at 2009.01.08 18:42 신고
오븐은 어때요 오븐. 230도까지 올라가는거 같던데.
 
wrote at 2009.01.17 16:12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01.17 20:13 신고
이쁘죠이쁘죠!!
고양이는 고양이대로, 멍멍이는 멍멍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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