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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엠마 (前 Meriel)의 개인 공간입니다.

그냥 일상의 내용들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취지로..
공원에 앉아 여유로이 쉬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룹니다.

저와 좀 더 친해지고 싶다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meriel.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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