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것   article search result : 12
2008.10.03
2008.08.08
2008.06.11
2008.05.28
2008.05.28


고기는 좋은것입니다.....
wrote at 2008.10.03 18:26
고기! 고기! 고기! 꺄르르르~~~
wrote at 2008.10.03 18:46 신고
완소 고기!!!
wrote at 2008.10.03 20:57
그럼요;^^
wrote at 2008.10.03 21:20 신고
매우좋은것입니다...
어제 간만에 갈비를 섭취했더니 아주 그냥.. 어흠어흠(..)
wrote at 2008.10.04 00:56
냐하하하
맛아요. 꺄아 한국가면 저렇게 불판에다 먹고파요. ㅠㅠ
wrote at 2008.10.05 00:42 신고
으하하, 한국 오시면 꼭 드세요!!
아니면 저 만나실때 함께<- 꺄르륵/ㅂ/
wrote at 2008.10.04 18:58
'형도 돼지갈비를 좋아한다.'
wrote at 2008.10.05 00:43 신고
저도 돼지갈비를 좋아함미다
wrote at 2008.10.11 21:52
전 고기보다 마늘이 더 좋던데... ㅋ
wrote at 2008.10.12 21:20 신고
고...곰이....... 어흠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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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같이 일하시는분이 던져주신 미니치토스.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요상한 포장에다가 크기도 작은데 따로 판다고 하네요.
같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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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스 그대로의 캐릭터도 있고, 맛도 같은데..모양과 용량과 가격의 압박...
18g에 300원입니다. 뭔가 불량스러운듯한 느낌의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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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소스맛이라고 써있는데, 맛은 그냥 치토스맛이었습니다.
그 핫 시즈닝인가요. 역시 18g에 300원. 근데 모양이 두개가 다르네요.
불고기 맛은 링모양이고, 핫소스 맛은 동글동글.
핫소스 맛은 먹고 나서 찍느라고 사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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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저렇습니다- 껄껄 그냥 한입 털어넣으면 끝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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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핫소스맛 하나 찾았습니다. 저런게 알알이..(................)
이거 어디 또 파는거 보셨나요...?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아시는분 제보좀!!!
어흠어흠
wrote at 2008.08.08 00:53 신고
뭐야이건
wrote at 2008.08.08 07:55 신고
미니치토스.
wrote at 2008.08.08 03:07
이거 짝퉁인건가요..-_-;;
요샌 투니스로 나오던데..예전엔 딱지 모으는 재미로
먹었던 기억이나네요..
wrote at 2008.08.08 07:56 신고
저도 치토스 엄청 좋아해요!!
근데, 이건 뭐.. 불량식품도 아니고... 짝퉁이라기엔 이름이랑 고양이 같은 호랑이도 그냥 써서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상해요(..)
wrote at 2008.08.08 12:08
밥 먹고 간식으로 먹으면 딱~ 이겠는데요. ^^
wrote at 2008.08.08 12:25 신고
양도 적당하고 괜찮을거 같아요!! 그래도 좀 감질맛 나긴 하겠지만!! 꺄륵-
wrote at 2008.08.09 15:48
군대에서 팔고있음...
wrote at 2008.08.09 23:09 신고
아................. 내가 군대 음식을 먹다니...........
wrote at 2008.08.10 02:31
학교앞 문방구에서 판다고 들었던거 같기도. 짝퉁아녜요.
군대 음식도 아니고요 ㅋㅋㅋ
wrote at 2008.08.10 12:30 신고
흐흑.. 이미 군대에서 팔고있으면 군대음식이에요(...) 막 요러고 껄껄
학교앞 문방구.. 음.. 멀겠다...(....)
그래도 다행이군요 군대에서만 파는게 아니라서!!
혠씨 
wrote at 2008.08.12 01:12
우리학교에서 동네로 내려가면 슈퍼에서 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rote at 2008.08.12 08:06 신고
헉 혠짱 죽지 않았군화 껄껄껄
아 동네에 있는건가!!! 이잡듯이 뒤져봐야겠...지만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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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지 꽤 되었는데 인제사 포스팅을 하는군화(...)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이었고,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이었습니다(....)
인제서 가게 되다니 흑흑.. 아무튼 갔습니다...(....)
네 갔습니다... 추적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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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입니다. 사진은 사실 저기뭐야 다먹고 나와서 찍은거긴한데...
음 규모가 작은편이고, 사람은 많고해서 종종 줄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오래먹을 음식이 아니라서 자리회전율은 좋으네요(...)
유리에 붙어있는 종이에는 '서태후가 즐겨먹던 <천진포자> 국내 처음 개시' 라고 써있습니다. 서태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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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간판엔 귀엽고(....?) 토실한 여자아이가 구름타고 날라다닙니다.
중국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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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입니다..만... 4번이 가려져있습니다..
뜯어보고 싶은 욕구가 엄청나게 솟아올랐습니다만....
안봐도 뻔한 야채지짐만두였을거기 때문에, 뜯진 않았습니다.
잘 참았습니다.

그나저나 야채지짐만두 맛있어보였는데 안해서 쵸큼 아쉽군효...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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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입을 데었는지, 저런 경고문이 붙어있습니다.
육즙이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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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쪽에 앉았는데, 저런 돼지 한마리가 있습니다.
저금통같은데 저기다 돈 넣어달라는 심보일까요.. 넣는사람 있을거 같은데...
넣으면 재밌겠다.. 라고 생각했으나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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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를 시식합니다.
요놈이 풀이 보이는걸봐서 부추 만두같습니다.
그야말로 풀만두입니다. 맛은 있지만..... 그래도 풀입니다...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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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즙이 흘러나오는 고기만두.
생각없이 씹어제끼면 입이 타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만두피가 두꺼워서 보온이 아주 잘 되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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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를 찍어먹으라고 주는건데 고추기름과 간장을 살살살 섞어주면 됩니다.
고추기름 매콤매콤.. 흑흑.. 많이 넣으면 매울거에요(....)

이리하여 먹었습니다.
소감을 말하자면 뜨겁고, 뜨겁습니다. 네 뜨거워요.
맛도 있습니다. 풀만두보단 육즙이 흘러나오는 고기가 더 맛있어요.
그건 당연히 제가 육식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하악하악(....)

위치는 삼청동 정독도서관 가는길에 있습니다. 지도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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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1번출구에서 저 돌담길 골목으로 슈욱 들어가셔서 쭈우우우욱 올라가시면 됩니다.
천진포자 면관도 있다고 하는데 그건 바로옆에 있고.. 먹고 정독도서관가서 책보고 그러시면 좋을듯..
이지만, 삼청동쪽이야 워낙에 예쁜데 많으니까 먹고 돌아다니셔도 무방할거에용/ㅂ/

아 갑자기 천수마트가 생각나는군. 사거리에 띡 보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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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 못찾겠다...........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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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천진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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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만두, 먹을것, 육즙, 천진포자
wrote at 2008.07.16 19:02
저는 저 골목에 있는... 북촌칼국수 잘 다니는데... ㅎㅎㅎ
천진포자도 꼭 가봐야 겠습니다. 호호호~
wrote at 2008.07.17 00:41 신고
아아 칼국수집이 있었군요!!
저 칼국수 완전 좋아하는데!! 음음, 나중에 함 찾아봐야겠네용~ 호호
wrote at 2008.07.16 20:55
그러고보니 고기만두 먹어본지 오래되었는데~
삼청동은 다녀봐도 다녀봐도 여기가 어디고 나는 누구 ... @.@ 뿅~ 요래된다능;;;
wrote at 2008.07.17 00:42 신고
삼청동 길이 좀 헷갈리긴 하더라구요=ㅁ=
아직 예쁜 그쪽길은 안가봤어요'ㅁ' 나중에 가봐야죠..
고기만두 육즙이 그냥 맛있어요! 줄리님도 다녀오세용/ㅂ/
wrote at 2008.07.16 22:44
젤 첫번째 사진보고 무슨 한복파는 집인줄 알았는데 만두집이었군요. ^^;
밥 먹었는데도 배고프네... ㅠㅠ
wrote at 2008.07.17 00:43 신고
아.. 제가 사진을 발로 후다닥 찍어서 어째 왼쪽으로 쏠려서 더 그랬겠네요(............) 어흠어흠
전 제가 먹을거 포스팅 하면 항상 스스로에게 테러당한답니다.. 흑흑...
wrote at 2008.07.17 23:59
쿨럭 고기만두 원츄~~
wrote at 2008.07.18 00:23 신고
고기만두 좋아요/ㅂ/ 풀도 맛있긴 하지만 역시 육즙이 챱챱.
꺅 먹고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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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냉장고에 있는 변태스러운 먹을것들.
저 옆에 발럿인지 뭔지는 저거 말고도 2캔이나 더 있다.
생긴게 강하게 생겨서 도무지 무슨맛인지 가늠도 안되고,
저 요플레 두개는 약맛이 강하게 날거같아서 손이 안가고,
콜라는 도대체 집에 먹는 사람이 없는데 왜 있는지 모르겠다.

아, 그리고 아주 오랜만에 만들었다가 맛 보장이 안되게 된,
뇨끼 두그릇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 맛없어.....................

냉장고 처리 불가 항목들.

아 뇨끼 슬프다.
wrote at 2008.06.12 00:19
갓뎀, 지져스!
wrote at 2008.06.12 00:38 신고
왓 더...........
wrote at 2008.06.12 01:11
발렛? 이라고 하는건 왠지 마운틴듀 같은 맛이 날거 같아요.ㅋㅋㅋㅋ
변태스러운것들ㅋㅋㅋㅋ <-너무웃겨요 ㅋㅋ
wrote at 2008.06.12 07:33 신고
어제 덜덜 떨면서 발렛인지 질럿인지 하는거 마셔봤는데,
마운틴듀보다는 색도 맛도 좀 유한편이었어요,
그러나 탄산이 강했다는거...(.....)

쟤네들 너무 변태같아요;ㅁ; 으허헝
wrote at 2008.06.12 02:45
테스트겸
우리집으로샘플하나씩보내
괜찮으면너네집가서없애줄게
변태요플레들에흥미↑↑
wrote at 2008.06.12 08: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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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나니 안맛있어보인다....(...)


비오는 날엔 부침개 한장~ 굽고 구워서~
한입 낼름 쏙 먹어주는 센스!!
근데 지금은 비 그쳤네 그랴!?

맛있당=ㅁ=.....
wrote at 2008.05.28 22:05
비오는 날 음식 1순위가 부침개랑 수제비 같은 따뜻한 국물같은 거겠죠.
맛있어 보여요. 맛있는 냄새까지 나는 듯 하네요. 전 보쌈 먹었는데...
wrote at 2008.05.28 22:18 신고
앗, 저는 보쌈이 지금 더 땡기는데요....!?
흑흑.. 수제비 해먹을까 하다가 손이 너무 많이가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부침개로 했어요~ 허헛
wrote at 2008.05.29 00:04
오늘도 부침개 먹었어요 ㅋㅋㅋㅋ
치아가 아파서 밥알은 좀..ㅠㅠ
wrote at 2008.05.29 07:36 신고
아아...치과치료 고생이십니다ㅠㅠ..
그나저나 밥대신 부침개라니 뭔가 느낌이 묘한데요!? 껄껄-
이는 여전히 아프신가봐요 으엉;ㅁ;
애로애로곰 
wrote at 2008.05.29 00:45
헉!! 겁나 맛있겠네요..>_<//
wrote at 2008.05.29 07:37 신고
아.. 물고기님이시군염(....)
맛있었어요-_-* 후후후후후후후후후
cube 
wrote at 2008.05.29 01:24
워 ;ㅁ; 부침개 먹고싶었는데!
친구 집 가서 먹을까 했는데 다들 부쳐본적이 없어서 포기했어요 (..)
wrote at 2008.05.29 07:38 신고
부침개는 그냥 김치나 부추가 맛있으면 어지간해서는 괜찮은데..(.....)
밀가루랑 계란이랑 소금이랑 설탕이랑 물 대충 섞어서 그냥 휙휙 저어서 부치면.. 껄껄
다음 비오는날엔 꼭 부쳐드세요!!!
wrote at 2008.05.29 01:46
아 저도 비온대서 김치부침개 먹어야지~ 했는데 쏘다녀서 못 먹었어요ㅜㅜ
내일이라도 엄니 쫄라야겠습니다 ㅋㅋㅋㅋ
wrote at 2008.05.29 07:39 신고
헉! 자극 받으셨나봐요 까르르-
오늘 꼭 드시어요, 맛있는 부침개!!!
wrote at 2008.05.30 00:47
허헛 오늘 저녁때 먹었다는 ㅎㅎ 거기다 냉동실에서 잠자는 오징어도 찾아내서 오징어도 숑숑~ ㅋㅋ
wrote at 2008.05.30 07:38 신고
앗, 오징어까지!!! 으하핫-
전 집에 오징어 있으면 삶거나 볶아서 먹어 없애버려서 남아있을일이 거의 없어요 흑흑
wrote at 2008.05.29 14:12
직접 만드신 건가 봐요?
맛있게 보이는데요~ ^^
wrote at 2008.05.29 21:10 신고
집에서 그냥그냥 심심하면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면서 만들곤해용- 껄껄
맛있어보인다니 다행이군요~ 허헛,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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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어서, 하루종일 너무 말렸던지라..
나에게 포상을 내렸다. 미치게 좋아하는 치즈케이크.

저번에 만들고 남은 재료가 있어서 다시 만들기 시도.
오늘 하루에 대한 포상으로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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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이번엔 안태워먹고 잘 구워졌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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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 부들부들. 입에서 그냥 스르륵 녹아버렸다/ㅂ/



만드는 과정샷은 귀찮아서(......)
과정샷은 나중에 또 만들어먹으면 그때 찍어야지.

치즈케이크와 드립한 커피 한잔.
오늘의 피로는 이걸로 말끔히:)
AHN♪ 
wrote at 2008.05.28 01:15
나도
wrote at 2008.05.28 07:36 신고
집으로와
wrote at 2008.05.28 02:28
저도 옆에서 살짝 입벌리고 있으면 던져주나요?ㅋㅋㅋ
희망이 또 침질질 흘렸겠네요 ㅎㅎㅎ
치즈케익 완전 좋아하는데 ㅋㅋㅋ 메리엘님 베이킹 시들할때쯤에 다시 들어올래여..ㅠㅠㅋㅋ 요새 연속테러 ㅋㅋㅋ
wrote at 2008.05.28 07:39 신고
으하하, 희망이 요즘 여자가 되고 있어서 묶어놨어요;ㅁ;
요즘 오븐 생겨서 막 집에서 베이킹 버닝=ㅁ=)b
허헛, 먹을것 테러는 항상(.................................)
Favicon of http://cokehwan.tistory.com BlogIcon hwan 
wrote at 2008.05.28 03:22
메인에 니 글이 올라와있길래
냉큼 왔다 =ㅁ= 맛있디? 응? 언니한테도 좀 보내 이놈아
wrote at 2008.05.28 07:39 신고
네에(.....) 맛있었어요:$
부산까지 가면 상하지 않을까요!?
wrote at 2008.05.28 07:32
우와! 핸드메이드...ㅠ.ㅠ 먹고싶네요- 그 고소한 치즈의 세계로 빠져들고 싶어요-^^
wrote at 2008.05.28 07:40 신고
허헛, 입에서 살살 녹아요~♪
wrote at 2008.05.28 09:48
와.. 대단하다^^
wrote at 2008.05.28 10:08 신고
에이 대단은요~ 부끄럽습니다 껄껄~
wrote at 2008.05.28 15:28
이야~ 분위기 있는걸ㅋㅋ
wrote at 2008.05.28 19:23 신고
저는 서울리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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