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포토   article search result : 23
2009.09.01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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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같던 8월이 끝났다.
다시 빛을 받아야겠다.

tagged with  35mm, D80, 사진, 타운포토
 
wrote at 2009.09.01 09:56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09.02 08:54 신고
네 가요:) 일정엔 변함이 없답니다-
wrote at 2009.09.01 10:16
씩씩하게 돌아오신 건가요? ^^
9월 희망이 가득하시길~!!
wrote at 2009.09.01 11:42
올 여름은 너무 순식간에 간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이러다 가을도 온데간데 없고 바로 겨울이 와버릴거 같아요. 전 추워서 겨울은 싫습니다.ㅋ~
wrote at 2009.09.02 08:54 신고
넵, 나름 씩씩해져서 왔어요:)
9월은 꼭 좋을거에요-
wrote at 2009.09.02 08:55 신고
앗 겨울 춥긴 해도 나름 갠츈해요!!
여름.. 가디건을 벗지도 않고 계속 입고 있었는데,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휴휴-
wrote at 2009.09.02 14:01
이번 가을은 좀 길~~~~~~었으면 좋겟습니다...ㅠ.ㅜ
wrote at 2009.09.09 22:20 신고
가을~ 과연 길까요ㅠㅠㅠㅠ
 
wrote at 2009.09.05 08:10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09.09 22:20 신고
오오'ㅅ' 들러볼게요!!!
주말은 여행으로 잘 보냈어요:D
wrote at 2009.09.07 17:27
9월...이제 올 해 남은 시간은 점점 더 빨리 다가오는 듯 합니다~
wrote at 2009.09.09 22:21 신고
그러게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엉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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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두가 갖고 싶다.
여자의 로망.

명품은 바라지도 않고 그냥 예쁜 구두.
편하고 예쁜 구두.
tagged with  D80, 구두, 사진, 타운포토
wrote at 2009.07.04 00:38
정답이네요. 그런데 그게 정말 어렵죠..편하고 예쁜구두
wrote at 2009.07.06 10:41 신고
네, 편하고 예쁜구두는 찾기도 어렵고 비싸요ㅠㅠ
;ㅁ;
wrote at 2009.07.04 00:57
아 사진이 너무 이뻐요. 저도 오늘 홍대서 구두 계속 고르다가 결국 못사고 왔는데..ㅎㅎ
뭐랄까 이쁘면 제 넓은 발엔 안 어울리고..뭐 그런..
wrote at 2009.07.06 10:42 신고
아아 저도 발볼이 넓은편이라 구두 고르기 참 힘들어요!
플랫슈즈가 신고 싶어도 못신는 이 암울함이란..ㅠ_ㅠ
구두 한참 골라도 못사는게 한두번이 아니에요ㅠㅠ
wrote at 2009.07.04 01:06
저도 요즘 구두가 하나 가지고 싶긴 하군요.
wrote at 2009.07.06 10:43 신고
구두+_+!! 남자들 구두 신는것도 좋아라 하는 뭬양<-
wrote at 2009.07.04 02:08
구두를 선물하면 신고 도망간다능..ㅎㅎㅎ
wrote at 2009.07.06 10:43 신고
헛, 그런거 다 미신이에요~~
구두를 선물하는 남자는 센스만점 남자(...)
wrote at 2009.07.04 02:13
사진보니 예쁜신발 고르러 가고 싶어요-
wrote at 2009.07.06 10:43 신고
구두구두~
냅다 지르시는검미다!?
달고기 
wrote at 2009.07.04 02:30
우힝 빈티지핑크색 구두가 사고 싶다능ㅠ
wrote at 2009.07.06 10:43 신고
빈티지핑크!! 완소 핑크!!
ㅠㅠㅠㅠ
wrote at 2009.07.04 03:40
저도 편한 구두 하나 가지고 싶네요. 발 안 까지고 안 아픈 구두.
wrote at 2009.07.06 10:44 신고
아 정말 상처나고 발아프게 하는 구두도 참 많은데..
예쁘니 버리지는 못하고, 신자니 아프고..ㅠㅠ
딜레마에요 딜레마ㅠㅠ
wrote at 2009.07.04 07:45 신고
신지는 못하지만... 예쁘네요. 히히~
wrote at 2009.07.06 10:44 신고
앗 사장님도 한 번 신어보시렵니까(....)
wrote at 2009.07.04 08:19
나도 저런 구두를 신고싶다. ㅋㅋ
wrote at 2009.07.06 10:45 신고
헉 변태소리 들을거 같은데요(........)
wrote at 2009.07.04 22:36 신고
정신줄 놓고 있다 오랫만에 들러요^^ 예쁘고 편한 구두 하나 들고오셨나요?
wrote at 2009.07.06 10:45 신고
아아 오랜만이어요/ㅂ/
구두.. 요 사진 찍을때는 못업어왔고, 얼마전에 어이없이 신고 있던 구두가 망가져서..
급하게 사느라 생각도 못하고 하나 장만한게 있어요ㅠㅠ
으허헝ㅠ_ㅠ
wrote at 2009.07.05 11:41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오히려 선택하기가 더 어려워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
wrote at 2009.07.06 10:46 신고
그러게요. 여자들 물건은 뭐 그리 종류가 많은지@_@
항상 고민하게 만들어요~
wrote at 2009.07.05 12:08
빨간 구두를 신고 죽을 때까지 춤을 추는거다..(....)
wrote at 2009.07.06 10:46 신고
그럼 내 발목을 자르려고 달려들려고!!!
wrote at 2009.07.05 15:10
남자의 로망은 자동차!~~ㅎㅎㅎ
wrote at 2009.07.06 10:46 신고
아 자동차!! 근데 저도 자동차 좋아해요!!!
wrote at 2009.07.06 07:32 신고
남자도 구두가 참으로 중요한데... 여자의 로망까진 못따라가죠..
구두+빽이야 말로 진정한 로망!!
wrote at 2009.07.06 10:47 신고
그렇죠:) 남자도 구두 중요하지용-
아 구두+빽 조합... 하악하악+ㅠ+
wrote at 2009.07.06 11:50
그러게...... 사람들의 그런 편견때문에 한국에선 좀 힘들지 ㅋ
wrote at 2009.07.06 23:38 신고
진심이셨슴미카(....)
wrote at 2009.07.06 13:33
그래도 운동화가 짱..ㅡㅡ-bb

뾰족구두에 하이힐 높은 거 신고 댕기시는 분들 보면..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wrote at 2009.07.06 23:39 신고
아아 역시 운동화나 슬리퍼가 편하긴 하지요(...)
우우, 하이힐은 힘들어요~_~
wrote at 2009.07.06 15:52
많이 걸을 일이 없을때는 이쁜 구두가 참 좋죠 ㅎㅎ..

하지만, 제가 걷는걸 좋아하니 제 여자친구는 항상 운동화신세;;
wrote at 2009.07.06 23:39 신고
으핫- 이쁜 구두 신고 나오는날은 김치군님이 업어주시면 되겠네요~
wrote at 2009.07.06 16:49
여자의 로망 구두..
구두에 한번빠지면 헤어나올수없는데
전요즘 글레디슈즈에 반해서
글레디슈즈만 구입한다는.....+_+

구두의 늪은 정말 대단히 깊습니다..ㅎㅎ
wrote at 2009.07.06 23:41 신고
허헛, 저도 맨날 흘끔흘끔 보기는 하는데, 잘 안어울릴까봐 선뜻 구매를 못하고 있어요~

구두의 세계는 깊고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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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가족공원에 나타난 멍멍이 말티.
운동하러 오신 아주머니가 데려와서는 풀어놓았다.

털이 북실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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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걸 아는지 사진을 찍어주니 뭬쪽으로 쪼르륵 달려온다.
귀여워서 덥썩 안아올렸다.
발바닥이 더러워서 좀 불편하게 안았는데, 그래도 얌전히 잘 안겨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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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샷 희망이.
얼마전에 털 밀었다. 애가 그래서 또 얍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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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쯤 교배시켰다는데, 이놈이 그뒤로 게을러졌다.
움직이길 싫어하고 잠만 잔다...ㄱ-
내가 와도 반가운 척.. 삘끔삘끔 반가워 할까 말까 고민한다..(...)

근데 하품을 하는건지 사람마냥 웃는건지...(..................)

희망아, 얼른 털 자라서 이쁘게 북실댈때쯤 바깥바람 쐬러 놀러나가자:)

wrote at 2009.05.24 13:51 신고
귀여운 희망이... ^^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희망이 이뻐요/ㅂ/ㅂ/ㅂ/
wrote at 2009.05.24 15:31
희망이의 사자후.

냐아~~~!!!!!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멍멍이가 왜 냐아거려요(...)
wrote at 2009.05.24 18:56
사자후~~~~ ㅎㅎㅎㅎ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사자후 합니다 껄껄-
(....)
Favicon of http://cokehwan.tistory.com BlogIcon hwan 
wrote at 2009.05.24 19:07
희망님은 오늘도 옙흐네여,
뭬같은건 비교도 안될정도로 입흐네여 ㅎㅇㅎㅇ
[본격 뭬 까는 리플]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퀴퀴 주인닮아서.....
wrote at 2009.05.24 19:12
곰에 깔린 희망이군요.. -0 -;;
wrote at 2009.05.26 08:49 신고
곰을 파고든 희망이에요~~ 으하핫-
wrote at 2009.05.24 19:16
마지막 사진에서 저도모르게 큰 웃음이...ㅠㅠ 이러면 안되는 분위기임에도 불구하고...
wrote at 2009.05.26 08:53 신고
허헛, 올린 제가 잘못이죠(...)
wrote at 2009.05.24 21:59
털을 아주 예쁘게 밀었네요.
wrote at 2009.05.26 08:53 신고
엄마가 집에서 직접 밀어줬어요'ㅅ'
흐흣, 엄마한테 가서 얘기해줘야겠네용 껄껄-
wrote at 2009.05.25 10:52
마지막 이미지 귀엽습니다..ㅎㅎ
wrote at 2009.05.28 20:34 신고
희망이 좀 이쁘죠 으하핫-
왜 댓글을 플원님꺼만 빼먹었을까요ㅠㅠ
wrote at 2009.05.25 14:11
하품 하는 모습일까요^^
귀엽습니다.ㅎ
wrote at 2009.05.26 08:56 신고
희망이가 좀 구엽긴해요~
희망이 애교부리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wrote at 2009.05.26 08:57 신고
네 하품하는거에용~ 흐흣,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D
wrote at 2009.05.25 21:38
왜 전 멍멍이가 더 귀엽죠? ㅋㅋㅋ
희망이는 곱게 자란 티가 좌알좌알~ 나네요 ㅋㅋ
wrote at 2009.05.26 08:58 신고
아무래도 고양이보다는 살갑게 오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고양이들도 물론 애교 많고 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사람 더 잘따르고 하는게 보통 멍멍이들이니까용'ㅅ' 흐흣-
희망이.. 곱게 자랐던가요( ' ')a
wrote at 2009.05.26 10:48 신고
희망이 표저이 새초롬한데요+_+ㅋ
관리를 잘 해주시나봐요.
곱습니다 크큭
wrote at 2009.05.28 20:35 신고
관리...제가 하나용~ 엄마가 해주는거죠 무어 으하핫-
털도 엄마가 직접 밀었어요!!
wrote at 2009.05.27 12:38
아이코~~귀여운 표정입니다!!
wrote at 2009.05.28 20:35 신고
비웃는거 같아서 막 웃었는데, 귀엽긴 하군요 꺄르륵-
wrote at 2009.05.27 16:37
왠지 절 비웃는 느낌이....빠직.ㅡㅡ+
wrote at 2009.05.28 20:35 신고
헉 절보고 비웃은거 같은데요(....)
으하핫-
wrote at 2009.05.28 18:19
마지막 사진...넘 귀엽네요...ㅋㅋ
wrote at 2009.05.28 20:35 신고
네네 팔불출 주인은 막 이쁘다고 난리입니다(...)
wrote at 2009.06.03 15:26
강아지 보면 나도 막 안고 싶고 부비작하고 싶고 만지고도 싶은데.
남친님이 못그러게 해서 짜증...ㅠㅠ
wrote at 2010.11.09 13:41 신고
전 워낙에 멍멍이랑 살고 그러고 있어서요- 흐흐
쓰다듬도 못하게 하시는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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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흐린날의 5월 2일 연휴 이틀째.
뭬를 포함한 4명이 여행을 가자며 초이스 한 곳이 동해였다.
그것도 관광 특화 된 양양 강릉 이런데 아니고 그냥 바다 보이는 삼척. 삼척을.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칠듯한 차막힘에 딱따구리 눈튀어나올만한 시간을 오며가며 길위에서 보냈다.
갈때 9시간 올때 6시간. 오 노.

목표는 일출을 보러 가는것이었고,
최종 목표지점은 올해 말에 없어진다는 솔섬이었다. 강원도 삼척에 있는 솔섬.
섬처럼된 지역에 소나무들이 심어져서 거기서 일출을 보면 아주 기가 막히다는 정보를 입수한것이다.
다른데는 연휴라고 사람도 많고 할테니 좀 덜 많은 곳을 찾은 우리.

그래서 머나먼 삼척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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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사진이 막 흔들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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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어디었던가...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9시간동안 가면서 중간에 배가고파서 갔던 그곳.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쿠솟...ㄱ-
즐거운 막국수와 편육. 아 맛있는건 다 즐겁다(...)
막국수는 좀 매웠던거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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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나온 뭬, 신났다.
배 부르니 즐겁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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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도 안잡아놓고 무턱대고 갔었어서, 겨우겨우 숙소를 마련하고 나니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우리가 있던곳은 호산쪽이었을거다. 회찾아 삼만리 하면서 놀고있었다(...)
구름이 아주 멋드러지게 깔려있었달까. 탁트인공간이 있었어서 완전 행복했다.
바다는 언제나 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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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밝았을때 찍었던 사진인가보다.
해가 좀 덜 뉘엿거리면서 놀고 있을때.
비가오고 난 뒤라 하늘이 깨끗했던거 같다. 아 완전 좋다..=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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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탁트인 바다.
완전 이뻤다/ㅂ/ㅂ/ㅂ/ㅂ/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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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찍다가 회먹으로 이동하려고 어디갈지 엄청 헤맸는데.....
그거슨 다음 이시간에(...)

wrote at 2009.05.15 01:17
맞아요... 배부르면 신나죠...ㅡ.ㅜ;;;;;
wrote at 2009.05.15 09:15 신고
네네 배부르면 신이납니다(...)
wrote at 2009.05.15 09:16
맛나겠답 ㅎ

전 4월에 안면도 워크샵 갔을때 바다 진짜 구경만 해보고 ㅋㅋ
wrote at 2009.05.15 22:03 신고
으흐흣, 맛났어용 매워서 안타까웠을뿐~
근데 바다 구경만 하는데 아니었나효~~~~ 꺄르륵-
wrote at 2009.05.15 10:39
즐거운 여행이셨겠네요. ^^
표정이 상당히 즐거워보입니다.
wrote at 2009.05.15 22:04 신고
네네, 간만에 일상에서 벗어나는 느낌이라 많이 신났었어요-
차속에 오래 있긴 했지만서도-
wrote at 2009.05.15 12:18
배고프고 부러운 1人......
wrote at 2009.05.15 22:04 신고
부러워 하시면 지는검미다!?
wrote at 2009.05.15 14:15
음식들이 부러웠는데 바다 모습에...
푹 빠져듭니다.ㅎ
wrote at 2009.05.15 22:05 신고
아아 동해는 언제봐도 예쁘고,
저날 비오고 난 다음이어서 하늘이 정말 예술이었어요+_+b
wrote at 2009.05.15 14:56
다~~필요없구..막국수...ㅠ.ㅜ
wrote at 2009.05.15 22:05 신고
막국수~ 맛있는데 매워요~~~~
물론 제가 고양이혀이긴 합니다만~~~
헨씨 
wrote at 2009.05.16 00:28
이거 정녕 손안댄 너의 다리길이 인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이라면 우왕 부럽군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rote at 2009.05.16 23:27 신고
즐거운 광각렌즈가 너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음하하하하-
wrote at 2009.05.16 01:32
우... 배고파진다.ㅠㅠ 너무 밤늦게 봐버렸네요...
wrote at 2009.05.16 23:28 신고
앗 막국수 타격이 크신겝니까(...)
AHNJI 
wrote at 2009.05.16 17:42
이건사기야
wrote at 2009.05.16 23:28 신고
즐거운 광각렌즈가 너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음하하하하-(2)
ERI 
wrote at 2009.05.16 23:54
언니 살 왜케빠졌어염!!! 모델이다!
wrote at 2009.05.17 00:06 신고
오 노 이것은 즐거운 광각렌즈의 만행이란다(.....)
난 고대로야............................
wrote at 2009.05.17 00:53
동해바다!는 안가봤네요 ㅎㄷㄷ....

저 아까전 막국수 먹고왔는데 ㅋㅋ
wrote at 2009.05.18 00:33 신고
동해바다!! 저도 이제 2번째 간거에요'ㅁ'
음하핫- 막국수!! 맛있게 하는곳이 있나요!!
wrote at 2009.05.17 01:54
조그마한 크로스백 정말 이뻐요^^ 저도 저런 가방 하나 사고 싶은데 영 맘에 드는 게 눈에 안 띄더라고요. 어디서 사셨는지 살짝 알려주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바다 사진 보니 바다 가고 싶고, 막국수 사진 보니 막국수도 무지 땡겨요. ^^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wrote at 2009.05.18 00:35 신고
네네, 즐거운 시간이 되었지용:)
피리님도 한 번 댕겨오셔요~ 요즘 날씨 좋아서 가기 좋을거 같아요:D

그리고 가방은 저희 언니가 샀던건데 아마 꽤나 예전에 동대문 새벽시장 놀러갔다가 거의 충동구매로 샀던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요ㅠ_ㅠ 죄송해요 도움 못되어 드려서;ㅁ;)/
wrote at 2009.05.17 15:27
광각렌즈 캐사기...

근데 좀...쓸모있어 보이는데.....(.....)
wrote at 2009.05.18 00:35 신고
즐거운 광각렌즈가 오빠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오~~~~
음하하하(........)
wrote at 2009.05.18 00:58
와우 화보 +_ +♥
wrote at 2009.05.19 14:43 신고
엄훠 북흐러워요/ㅂ/
wrote at 2009.05.19 11:02
정작 월천리 솔섬은 어디에.....
wrote at 2009.05.19 14:44 신고
그러게요.. 어딨을까요(...)
그거슨 다음 이시간에(..............)
wrote at 2009.05.20 07:28
ㅇ오오오 meriel 님 각선미 짱!!! + _ +
늘씬미녀셨던겄군요!
wrote at 2009.05.20 12:27 신고
오우, 그것은 광각렌즈의 낚시에요!!!!
시그마 10-20의 횡포아닌 횡포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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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날씨 좋고 하늘은 파랗던 날, 뭬는뭬는 축생들이랑 데이트 하러 가지요~ 어흠어흠(....)
지지난주 일요일, 그러니까 P&I 갔다 온 다음날. 
날씨가 너무 좋고 막 들떠 놀고 있을때, 기린타령하던 뭬는 서울대공원에 기린을 보러 갔더랬다.
오 예~

느즈막히 출발했더랬다.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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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냐며 심드렁하게 쳐다보는 희망이는 보너스샷.
분명히 5분전에 왔다갔다 할때도 저 자세 고대로였는데 나갈때보니까 꼼짝않고 저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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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ged with  d2h, D80, 동물, 사진, 신났다, 타운포토
wrote at 2009.04.20 10:31 신고
오오~ 즐거운 동물원 구경~ 느므 느므 재미있게 봤어요! 오오~ 추천 백만개! ^^)bbb
wrote at 2009.04.20 14:56 신고
끼약/ㅂ/ 재밌게 봐주셨다니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wrote at 2009.04.20 11:16
너무너무 신나보여욧 ㅋ

친구랑 저번부터 동물원 노래를 불렀는데 못 가고 있어요 -_-;;
얼른 가봐야겠다구욧 ㅎ

오늘은 비가 주루루루룩 내리네요 ㄷㄷㄷ
wrote at 2009.04.20 11:25
나랑 가자능~ ㅋ 풉
wrote at 2009.04.20 14:57 신고
어머 이렇게 작업을(....)
wrote at 2009.04.20 11:30
기린의 썩소가..........

정말 오늘은 클릭하는게 아녔는뎅..ㅜㅡ
wrote at 2009.04.20 14:58 신고
으하핫, 기린 너무 이쁘죠!! 전 기린 진짜 너무 좋아요/ㅂ/
나가고 싶어지신건가요~~~
wrote at 2009.04.20 11:32
사진들만 봐도 기분이 up되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wrote at 2009.04.20 14:59 신고
이야앗~ 함께 up되셨다니 다행이네요:) 히힛,
빛이드는창님도 즐거운 한 주 되셔요~~
wrote at 2009.04.20 11:34
정말 오랜만에- 동물원 구경해보네요~ㅎㅎㅎ
잘보았습니당~ㅋㅋ 기린의 표정과 사자의 어흥~! 크크-
wrote at 2009.04.20 15:00 신고
동물원.. 진짜 맘 먹지 않으면 쉽게 못가겠더라구요~~~
아 기린이랑 사자 70-200 없었으면 많이 아쉬울뻔했어요!
표정 참 웃기죠~잉~
wrote at 2009.04.20 11:55
궂이 말안해도 신나보인다는..사자는 참 현장감있는데요.^^ 갈때마다 동물들은 다 죽었..응?
wrote at 2009.04.20 15:00 신고
네네 동물들이 다 죽어있었어요ㅠㅠㅠ
나른나른해져서 다 자는가봐요~~
wrote at 2009.04.20 12:41
16번째 동물(?) 정말 이쁨네다...ㅋ
토요일 수고많으셨어용~~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용^^
wrote at 2009.04.20 15:01 신고
16번째 동물 좀 많이 이쁘죠? 으하핫-
저만의 생각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꺄르륵 이렇게 알아봐주시는분이 또 계시다니(.....)
아름드리님도 즐거운 한 주 되셔요~~!!
wrote at 2009.04.20 13:05
뭬님은 진짜 신나신거군요~ ㅋㅋ
wrote at 2009.04.20 15:02 신고
아주 신나서 까무러쳤던거 같아요 저날(...)
발은 막 물집생겨서 상처가 아파 죽겠는데 좋다고 뽈뽈뽈 돌아댕긴거 보면... 후...
wrote at 2009.04.20 13:28
ㅎㅎ 귀여운 녀석들 많이 찍으셨네요~~
wrote at 2009.04.20 15:03 신고
아 귀여운 녀석들 위주로 보러다녔어요~ 껄껄
애기들도 보려고 했는데, 애기들은 시간이 지나서 못보고 왔네요ㅠㅠ 그게 아쉽..ㅠㅠ
wrote at 2009.04.20 17:03
동물들 보고 오셨구낭...
동물들은 넘 귀여워요~^^
wrote at 2009.04.21 10:11 신고
네네 동물들 너무 예뻐요!!
심지어 맹수들도 예쁘니 이거 어떡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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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4.20 21:42
뭬, 이뻐졌군요
아주 올바릅니다 네
그나저나 기린이.. 귀엽잖아 =ㅁ=
wrote at 2009.04.21 10:15 신고
네 저는 이쁩니다<-
이쁜지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이쁩니다(....)
기린은 귀엽고오오/ㅂ/ㅂ/ㅂ/ㅂ/
wrote at 2009.04.20 23:01
내가 좋아하는 코끼리가 있군여... 일단 삵과 호랑이 사진을 웅이한테 보여줌..
wrote at 2009.04.21 10:15 신고
오.. 삵 보더니 웅이는 어떤 반응을 보였나요.........
동질감을 느꼈다던가..... 어흠어흠...
코끼리... 좋아하시는군요...-_-*
wrote at 2009.04.21 11:24
기린.
진짜 함 보고 싶네요.
wrote at 2009.04.22 00:43 신고
아앗 혹시 제주도에는 동물원이 없다거나.. 있어도 기린이 없다거나 한건가요..ㅠㅠ?
그럼 아.. 이 이쁜 아이를....ㅠㅠ
wrote at 2009.04.21 13:01 신고
ㅎㅎㅎ 마지막 사진이 제일 좋습니다. ^^*
근데 기린이 이렇게 귀엽군요~~ ;)
wrote at 2009.04.22 00:44 신고
제가 기린 좀 좋아라 합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탄탄한 근육이.....(....)
어흠어흠..
wrote at 2009.04.22 00:00
-ㅁ-;; 제가 저번에 갔을때는 기린님하고 하마님은 볼일을 보고계셨었지요(...;;?)
wrote at 2009.04.22 00:45 신고
아아...........................안좋은 타이밍에 보신거군요.......
전 다행이도 밥먹고 있을때 보고 그래서... 후....
wrote at 2009.04.22 04:27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

사자들 표정이 리얼하군요..ㅎㅎ
wrote at 2009.04.22 14:55 신고
고기앞에서는 다들 눈에 불을켜나봅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으하핫-
wrote at 2009.04.22 18:53
코끼리.
wrote at 2009.04.26 12:54 신고
코끼리.....
wrote at 2009.04.22 23:00 신고
아주 어릴때 동물원을 가본이후론 한번도 못가봐서 그런지
다 아는 동물이라도 매우 낯설면서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주말에 날이 따뜻해지면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wrote at 2009.04.26 12:57 신고
아아'ㅅ'
동물들은 항상 봐도 신기하지요~_~
끼야호~ 비와서 또 쌀쌀해졌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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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4.23 18:31 신고
정말 즐거우셨군요;;;;;;;;;;;;;;;;
동물들과 동화된 모습이 멋지십니다. ^^

여튼.클린봉사대 배너를 일단 만들긴 했는데
http://wzdfactory.com/gallery/detail/321
에서 위젯을 퍼가듯 퍼가시면 될 것 같아요.

다만 티스토리 사이드바에서 추가 기능을 지원하는
위젯뱅크쪽에서는 클릭하면 열리는 캠페인 페이지가 IE8에서 제대로 안보인다고 아직 심사중에 있어요;;

하긴 캠페인 페이지가 좀 심심하긴 해요.;
wrote at 2009.04.26 13:03 신고
동물들과 동화되었지요(..........)
어흠어흠, 그나저나 클린봉사대 배너.. 음.. 저 IE8 쓰고 있는데=ㅁ=;;;
음.. 배너 작은건 없을까요?;; 스킨을 안바꿀 예정인데 도대체 이 스킨에는 배너 넣기가 애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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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04.24 10:05
꺅!
나의 로망 동물원에,,,,,다녀오셨군요,,,털썩.

기린하고 낙타!
너무 귀여워요..ㅠㅠ (내가 저런 취향이었나? 으,,응?)

여긴 동물원도 없고,으앙-
꼭! 상경하면 동물원 가봐야지!!
wrote at 2009.04.26 13:04 신고
흐흣, 기린 언제나 이쁘지요:)
그러고보니.. 동물원... 가기 힘드시겠군요ㅠㅠ
꼭 서울 오시면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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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올해도 P&I를 다녀왔더랬다. 사전등록을 진작에 해놓고 슉슉..
올해는 저 명찰인가? 암튼. 종이 재질이 작년보다 약한 느낌이었다.
후후후.. 들어가보자스라~~~~~

올해는 85.8을 빌려서 발로 대충 슥슥..
진짜 막찍어서 건질게 몇개 없다.
볼 것도 그닥 안많아서 언니들이나 쪼끔...
그나마 유명한 언니들은 다 모터쇼 가는바람에.. 잘 모르는 언니들이 대부분이었다..(...)
.
.
.


 

wrote at 2009.04.16 01:37
올해는 좀 그랬죠...내가 갔을땐 시그마부스가 그래도 인기가 제일 좋더군요.
wrote at 2009.04.16 15:03 신고
저 갔을때에도 시그마가 인기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니콘에서는 그나마 이사람 저사람 초청해서 사람들 많았었던거 같구요:)
달고기 
wrote at 2009.04.16 04:44
뭔가 언니들 옷도 화장도 번쩍번쩍한걸.흐흐흐흫
근데 뭬양 머리 자른거야 묶은거야?! 묶은거지?ㅇㅅㅇ;;
wrote at 2009.04.16 15:04 신고
흐흣, 언니들이 다 번쩍번쩍 하지 무어@_@
머리. 당연히 묶었지요. 아까워서 절대 못자를거야 내 머린=ㅁ=
wrote at 2009.04.16 08:30 신고
헤에~ *^^*
wrote at 2009.04.16 15:04 신고
헤에-ㅠ- 침닦으셔요 사장님~~ 으하핫-
wrote at 2009.04.16 08:37
부처머리 ㅋㅋㅋㅋ

정말 이해 안갔던 그 ㅎ

올해는 정말 볼것도 없었던..

캘리브레이션 장비 사느라 토일 두번갔었네요 ㅋㅋ
wrote at 2009.04.16 15:05 신고
아아 사진만 봤는데 정말 이해 할 수 없던 머리였어요~
핀게 훨씬 깔끔하니 이뻤던걸요:)
주말 내내 다녀오셨군요!! 우와 전 두번은 못갈 거 같던데(...)
wrote at 2009.04.16 09:26
다들 여기 많이 갔다 오셨네요...
전 시간 내기가 좀 어려워서...올핸 패스~^^
wrote at 2009.04.16 15:05 신고
올해는 그냥그랬어요~ 내년을 또 기약해봐야지요~~
wrote at 2009.04.16 09:41
이수정씨.... 몸매... 오욱-
wrote at 2009.04.16 15:05 신고
이런 언니들 볼때마다 자극은 받는데 거기서 끝나버리네요(....)
wrote at 2009.04.16 09:43
역시.. 초 고수시군요.. 전 죽었다 깨나도 발로는 못찍겠던데...ㅎㅎ
wrote at 2009.04.16 15:05 신고
퀴퀴 앞발이죠(...)
손으로 찍긴 찍었는데 발로 찍은거보다 덜한.. 껄껄-
wrote at 2009.04.16 11:21 신고
흠. 이수정씨? 저 분이 제일 눈에 띄이는데요
이기적인 슴가를 가지셨군+_+ㅋㅋㅋㅋ

근데 뭬는 능력자인가봐요
발로 사진을 찍다니 흐흐흐흐흣
토요일에 볼 수 있는거?
wrote at 2009.04.16 15:06 신고
언제 어디서나 노출이 심하면 눈에 확 들어올 수 밖에요(...)
남자나 여자나 그건 똑같은거 같아요. 후훗-_-*

토요일엔.. 음 아마도요'ㅅ')~
wrote at 2009.04.16 12:30
저기가면..여러모로 염장에 시달린다고 그래서...
과감히 저런데는 안가는 1인...ㅋㅋㅋ
wrote at 2009.04.16 15:07 신고
퀴퀴 저도 처음엔 엄청 부러워!! 이러고 난리 났었는데..
이젠 그냥 자극만 적당히 받고 도로 체념해버리는 그런 상태가 되었어요(...)
wrote at 2009.04.16 17:37
앗 예쁜 언냐들 중간에 이게 뭥미,,막 이랬슴다..ㅎㅎㅎ
wrote at 2009.04.17 00:13 신고
앗, 이거 민폐였나요 허헛-
wrote at 2009.04.17 10:25
뭬~ ㅎ

힘들었겠균~ㅎㅎ

역시 젊은게 좋아..ㅋㅋ

나도 오늘 데이트하러+ㅂ +!!!
wrote at 2009.04.18 00:50 신고
이미 했겠구랴- 즐거운 시간 되었길:)
wrote at 2009.04.18 00:12
오오 재미있으셨겠어요..


저는 기자재전 가본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한 2-3년은 된거같은데..
wrote at 2009.04.18 00:51 신고
그냥 재미로 가고 있어요'ㅅ'
사실 저는 작년에 가고 이번에 2번째지만 전에는 사진으론 많이 봤었떠랬죵'ㅅ'
내년..에도 하겠죠ㅇㅁㅇ?
wrote at 2009.04.18 01:14
앗! 중간에 참 고마운 사진도.. (쿨럭~)
회사가 코엑스 근처인데 한번 가봐야겠네요
(벌써 끝났나요?)
wrote at 2009.04.18 23:21 신고
아아 고마운 사진'ㅁ' 허헛,
P&I는 지난주에 끝났어요~~ 내년을 기약하셔야 할듯해요~~
wrote at 2009.04.18 15:33
오....알파귀걸이와 샌디스크 센스있는데...
wrote at 2009.04.18 23:22 신고
알파귀걸이 좀 센스였어용'ㅅ' 으하하-
wrote at 2009.04.19 13:15
전 일단 졸업하고 가보고싶어용 ㅋㅋ(시간이 나려나-ㅁ-;;/)

ㅋㅋ(ㅠㅠ;;/)
wrote at 2009.04.20 00:07 신고
내년에 또 할거에요 아마~ 그때 다녀오셔요:)
쵸죠비 
wrote at 2009.04.22 11:13
이수정씨 좋네요!!!!!!!! +_+ ㅎ ㅏ악ㅇ ㅏ학~!!! ㅋㅋㅋㅋㅋㅋㅋ
wrote at 2009.04.22 14:55 신고
어머, 쵸죠비림하 너무 좋아하시는거 아니심미콰~~~~
모터쇼 사진 찍어오셨을때부터 알아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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