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갤러리   article search result : 13
2009.12.26
2009.12.13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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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크리스마스연휴를 맞이하야, 나머지 일본 포스팅.
오늘 반나절 분량을 하고 하루치가 더 남는다...(...) 우와 나 올해 안으로 할 수 있을까 흑흑...
암튼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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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어디야, 지브리 박물관을 나와서 바로 옆에 붙어있는 공원이다.
키치죠우지로 가는 길. 하늘이 파랗고 파랗다.
우리의 행선지는 정해져 있었지요. 키치죠우지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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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모기 물려서 다리 간지러운녀자 1人
은근슬쩍 더워서 머리도 살짝이 올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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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갑시다~~~
길이 깔끔하고 심플하니 조용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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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키치죠우지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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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목적지, 디저트 뷔페인 3층의 스윗 파라다이스.
인당 ¥1,480이다. 열심히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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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노이즈가 잔뜩... 내부는 이런 느낌의 모습.
근데 정말 궁금한건 저때 분명히 대낮 한 2시쯤이었는데...
교복입은 아이들이 열심히 돌아다니던데.. 학교를 안간건가... 땡땡이 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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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실넘실 케이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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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바뀌는 나머지 메뉴들,
파스타 샐러드 소바 등등 가지가지 있더랬다.
아 케이쿠+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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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우걱우걱.
아 뭐가 막 맛있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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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셋이서 열심히 먹어치운 흔적.
사실 저거보다 더 먹었는데, 부끄러워서 더 올린건 찍지 못하겠다는거(...)
으흑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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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나오는길에 있던 SATOU집, 이게 아마 그 고기튀김 그거 같은데...
그 구구는 고양이다에서 나왔던 그 맛있는 그것을 파는곳이라고 한다.
길막는다고 중간에 떼놓고 뒤에 줄이 더 있다(...)
사람이 너무 많은데다가 스위트 파라다이스에서 열심히 먹고 오는 바람에 시도는 못하겠고...
그냥 스슥스슥 보고만 지나갔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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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를 또 보고, 여기저기 쇼핑몰들 스슥 지나가면서 구경하다보니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더랬다.
같이 갔던 달괴수림은 몸이 안좋다며 먼저 숙소로 가겠노라고 하여,
련과의 데이트를 시작했다. 그래서 코엔지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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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서점인지 뭔지 이것저것 잡다하게 파는데였는데,
아 고양이 책들이 넘쳐나서 너무너무 이뻤다ㅠㅠ 확실히 일본은 고양이를 좋아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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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층에서, 삼각김밥 뭬양.
으하핫. 련, 너의 사진은 내놓지 않겠어. 좀비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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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네 집에가서 사진 백업 좀 하고, 밍기적 거리고 놀다보니..
벌써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밤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이러고...)
암튼, 련이 아는곳에 가서 맥주 한잔 하자며- 스슥스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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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이 직접 구워준 교자를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꽃.
물론 나는 긴장해서 어버버 거리며 함께 했더랬다.
뭐 예를 들자면 코이시타이?를 잘못들어서 오이시이요~ 라고 대답했다거나(...)
어흠어흠(...)

어찌됐든 련 덕분에 이런저런 사람들을 슬쩍슬쩍 만날 수 있었달까-
많이 얘기는 못했지만서도ㅋㅋ 다시가면 왠지 잘 할 수 있을거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이...(...)

한참 놀다가, 내일 갈 거기 어디지, 수산시장...........................
아 이름이 생각 안난다.
암튼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련을 끌고 숙소로 갔더랬다..
좀 기분 나쁜 일도 있긴 했지만, 뭐 그냥 이제 그러려니 하고.

그렇게 월요일 밤도 빠빠잉~~~~~
AHNJI 
wrote at 2009.12.27 02:24
나와의 데이트는 미타카가 아니라 코엔지!!!!
내 사랑 코엔지를 틀리지 말아줘 흐엉엉
wrote at 2009.12.27 12:51 신고
아, 진심으로 미안해-ㅁ- 어제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썼더니 저러네.
내가 일본 지명에 익숙치 않아서 그랬다고 생각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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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12.27 11:30 신고
아~~ 삼각김밥에서 빵 터졌어요!!
그나저나 겨울에 따뜻한 사진들을 보니.. 훈훈한데요..//
wrote at 2009.12.27 12:52 신고
그러게말입니다-
저도 사진 올리면서 아 뭐가 막 덥네 이러고 있었거든요~
흐흣, 삼각김밥, 쫌 탐났었어요:D
wrote at 2009.12.28 00:39
일단 따뜻해 보여서 좋군요 :) 추운데서 좀 떨다 와서..;;;;
wrote at 2009.12.30 19:29 신고
아 요즘 서울 너무 추워요~ 저도 사진 보면서 따닷했습니다용~
wrote at 2009.12.28 01:34
올해안에 다 못올리면 내년에 계속 올리면 되죠, 뭘. ^^ㅋ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천천히 올리세요.
뭐 지난 여행사진을 반년 넘게 우려먹고 있으니 동조자 한명 만들자고 이러는거 절대 아닙니다. ( ㅡ_-)y-oO
wrote at 2009.12.30 19:30 신고
뭐 그렇긴 합니다만 껄껄-
말은 이래 했는데, 꼴을 보아하니 못할거 같아요~
할래면 오늘 내일 중으로 올려야 되는데, 오늘도 야근하고 들어가는지라 시간이 없을듯요~
별 수 없이 내년에 해야겠어요~~~ 반년넘은 사진!! 뭐 저도 묵힌거 많아요 껄껄-
wrote at 2009.12.28 18:55 신고
앗 저도 픽츄라님과 동조를~~ 미얀마 사진 아직 까마득한데 말이죠~ ㅋㅋ
크리스마스 연휴 즐겁게 보내셨나요~
남은 연말도 해피하게 보내세요~~ ^^*
wrote at 2009.12.30 19:31 신고
오오 미얀마'ㅅ' 보고 싶은데요!!! 올려주세요~~~
흐흣, 크리스마스 연휴는 나름 잘 보냈는데 잘 놀고 나니까 회사 일이 엄청 많네요@_@
아직도 퇴근 못하고 있어요ㅠㅠㅠ
연말은 일과 함께 하는건가요;ㅁ;ㅁ;ㅁ;ㅁ;ㅁ;ㅁ;
wrote at 2009.12.29 22:41
친구분들과 엄청 드셨군요~ :) 저도 요즘 일본여행 포스팅 중인데 분위기가 사뭇 다르군요~ ㅎㅎ
역시 일본은 어딘가 모르게 여자분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wrote at 2009.12.30 19:31 신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으니까요!!!
사진 몰래몰래 잘 보고 있어요:$ 으히힛-
나머지 사진도 얼른 올려야 할텐데 말이지요~~
wrote at 2009.12.30 16:30
나도 곧 일본갈껀데..!!
완전 재미있겠따.ㅠ_ㅠ

막 신나보여!!!

그..카페는 무제한인거야?
접시당 돈받는건가?

도쿄쪽에있어?
wrote at 2009.12.30 19:33 신고
아아'ㅁ' 아무래도 저땐 날도 따시고 그랬으니까용-
디저트 카페는 우리나라 뷔페처럼 1480엔 내고 무제한으로 기억해요, 시간제가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도쿄에 조금 변두리쪽인(?) 키치죠우지 역쪽에 있었어요-
wrote at 2010.01.03 20:36 신고
여기는 완전 동장군이 떡 버티고 있는데 거기는 완전 여름처럼 느껴지네요..^^;;ㅎㅎ지금 일본 가고 싶습니다.
wrote at 2010.01.04 01:14 신고
여름 사진을 인제사 올리니, 그럴수밖에요-
1월즈음에 아키타나 홋카이도쪽으로 여행 또 가려그랬는데, 같이갈 사람 일정이 안맞아서ㅠㅠ
잠정 연기 되었어요ㅠㅠ 어찌나 아쉬운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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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타카. 지브리 뮤지엄의 썰을 풀어봅시다.
우훗우훗, 뭐가 사진이 막 많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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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다른 이들은 출근을 하고 있을때 유유자적하게 카메라 들쳐업고,
지브리 뮤지엄을 즐기겠다며 사람 많은 메구로역으로 스믈스믈 이동중.
날씨가 좋았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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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뮤지엄은 JR 미타카역에 위치해있고
우리의 경우는 신주쿠에서 츄오센쾌속 or 소부센으로 갈아타면 되었다.

하루에 4번 입장이 가능(10시부터 2시간 간격)하며,
우리는 10시 입장을 하기로 했다. 입장권은 19세 이상 성인이니까 1인당 ¥1,000이다.엔이랑 원화랑 헷갈렸네(..)
한국에서 미리 티켓을 끊어가도 되고, 우리의 경우는 련이 미리 발매를 해놓았다(..)
그래서 뭬는 아마 다시 가래면 어찌 발매해야 할 지 모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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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지역에서 내사랑 련을 만나기로 하고 신주쿠역에서 갈아타는길에 음료수를 하나 마시겠다며,
편의점에 살짝이 들러주는 센스.
공복이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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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칼피스, 같이 간 언니는 복숭아 음료.
칼피스 소다 살걸 흑흑 맹맹한 물맛이었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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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지역 근처에 사는 련을 만나서 좀 더 가면 있는 미타카역에서 내려
지브리 뮤지엄으로 가는길, 왠지 모르게 신났다.
신나는게 당연했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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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뮤지엄 1,100m.
우와 꽤나 멀다. 그래도 도보. 후...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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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 신났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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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걷고 걸어서 도착한 지브리 뮤지엄.
햇빛도 강하고 사람도 많고, 애기도 많고.
월요일 아침이 맞는게냐. 흑흑. 10시 타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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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사진촬영이 금지 되었다.
아무래도 만들어놓은거 전시하고 그러는데 사진찍어가면 다들 이너넷으로 보고 안올테니까.
뭐 영상들 보여주고, 여지껏 지브리에서 만들었던 작품들의 전시가 주를 이루었다.
건물 자체도 지브리 스럽게 만들어져있었고.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뭐 그런거.
우리가 갔을땐 포뇨가 타이밍이었다. 아 귀여워>ㅅ<

토토로 캐릭터들 여러개 만들어놓고 원심분리 하여 움직이는것처럼 보이게 하는 그것이 사실 가장 인상깊었다.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느낌이랄까.
궁금하면 가셔 보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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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라곤 화장실이랑 뭐 테라스 근처?
그래서 화장실 세여자 인증샷(...)
화장실도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되어있었다 흑흑...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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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원형계단을 스믈스믈 올라갔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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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거신병이다. 천공의성 라퓨타의 나오는.
쓸쓸하게 혼자 서있다. 풀밭속에서.
거신병. 지브리 뮤지엄을 갔으면 거신병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것이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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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
거신병 허벅지쯤 오는 꼬꼬마 뭬양.
다리에 찰싹 붙었다.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서 후딱 찍고 비켜주지 않으면 민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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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진찍다가 아래쪽에 뭔가 발견한 뭬.
근데 별거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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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신병과 한바탕 맞짱뜨고 내려오니 왠 의자에 저 테엽마냥 돌리는게 있는데,
이 다큰 녀자 둘이 보자마자 저리 가서 앉더니 돌리고 앉아있네...
나도 돌리고 싶었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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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시간 맞춰서 한시간에 1번인가 있는, 지브리에서 만든 짧막한 애니메이션을 감상해주었지.
제목이 뭐였더라. 별을 찾은 날이었나 아무튼 뭐 그런. 단편 애니메이션.
일본어로만 나오고 자막따윈 없다. 그냥 알아서 이해하고 보는(...)
지극히 지브리 스러운 애니메이션이라 보는내내 웃음이 새어나오고, 살짝이 눈물도 훔치고. 뭐 그랬다.

아, 그리고 안에 고양이 버스도 있는데!!!
들어가고 싶었는데!! 애기들밖에 안들여보내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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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 하다가 기프트샵? 뭐 기념품 가게 같은데 갔는데,
보고는 사지 않을수 없던 아이템을 발견했다.
그래서 낼롬 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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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령공주에 나오는 코다마. 가타가타가타가탁타ㅏ탙카가카가칵
.......
그 왜 나무 귀신. 가타가타가타 하면서 머리 부르르 떠는.
아 너무 이쁜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쌌지만 사오지 않을 수 없었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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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의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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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광각의 피해자.
좋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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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날씨.그러나 배가 고프면 안되지.
간단한 요깃거리를 먹어줘야겠는데, 아직 먹을거 파는데가 오픈을 안해서 좀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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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는데도 이쁘다. 흑흑.
얘네 뭐든 다 이렇게 이쁘게 해놓는거니...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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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꼭지. 지브리스럽게 해놓았다. 귀여운 고냥고냥고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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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중에 한 컷.

여기서 밍기적 거리는중에 굉장히 놀랍고도 우연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아마 뭬와 련 둘 다 10년전쯤(...) 알고 지내던, 아마도 대략 3-4년쯤 전에 보고 못 본 언니를,
이곳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한국에서도 마주치지 못했던 언니를.
한국을 떠나 온 일본 타지. 그것도 미타카에서.
련이랑 둘이서 오오오오오 이건 무슨일이야 하면서 엄청 신기했달까.

세상 참 좁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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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깃거리로 먹은 핫도그.
간식으론 참 적절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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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가서 바깥구경하는 먼지들.
귀엽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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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왠지 낯이 익은 펌프.
여자 셋이서 저걸 물을 뽑아보겠다며 열심이 펌프질을 했는데, 죽어도 안나오는거다.
그래서 우린 이거 고장났나봐 하고 급 체념하고 앉아있는데..
우리 다음에 한 어떤 한국인 아저씨가 했을땐 물이 펑펑 쏟아져 나왔다는 억울하고도 슬픈 전설이 내려오는 펌프다.
칫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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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댕기고 쉬다가, 어느정도 볼만큼 봤으니.
우리의 원래 목적인(...) 곳을 가자며 이동했더랬다.

미타카 이야기 끝:)
wrote at 2009.12.13 23:49
이 추운 계절에 여름사진이라 따뜻합니다. ㅎ.ㅎ. 오래전에 토토로 인형을 사온 기억이 조카에게 뺏겼지만...
wrote at 2009.12.13 23:51 신고
그러네요-
늦게 정리하는게 요런 이점도 있는건가요 큭큭-
토토로 인형!! 이뻤겠어요!!!
wrote at 2009.12.14 00:23
뭐야 안현지랑 같이 갔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추억의 인물이근영
wrote at 2009.12.14 09:05 신고
같이 간 건 아니고, 가서 만난게지.
훗훗
AHNJI 
wrote at 2009.12.14 02:11
뭔가
이 포스팅
나 피해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뭐야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본명이 풀네임으로 남발되고 있어 ㅋㅋㅋ

그리고
오타 고쳐 박은미야
지브리가 만엔이면 욕먹어야 ㅋㅋ
wrote at 2009.12.14 09:06 신고
응 너 피해자 맞아, 그리고 니 본명이 련x 냐(...)
그래서 련으로 다 바꾸었다.
지브리도 바꾸었다. 엔화랑 원화랑 헷갈렸어.
우훗우훗
wrote at 2009.12.15 08:36 신고
뽐뿌질... 몸소 실천을... 쿨럭;
wrote at 2009.12.16 08:40 신고
인생은 뽐뿌의 연속!! 막 이러고(...)
wrote at 2009.12.16 01:40
전 엊그제 2박 3일 도쿄 다녀왔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wrote at 2009.12.16 08:41 신고
앗!! 도쿄!!
좋은곳인데 워쩌다 힘드셨어요ㅠㅠ!!!
wrote at 2009.12.16 21:15 신고
지브리스튜디오~~ +_+
거신병은 왜 볼때마다 불쌍해 보이는지 ㅠㅠ
wrote at 2009.12.18 12:40 신고
지브리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갔나봐요ㅋㅋ 적당히 할걸~
거신병은 너무 혼자 서있어서 불쌍해보이는듯ㅠㅠ
wrote at 2009.12.17 15:04
간만에 ㅎ
블로그 정리하고
구경왔어'ㅈ'b

일본에 사진 많이 찍었나봐.ㅎㅎ

보고있으니 가고싶어.ㅠ_ ㅠ
wrote at 2009.12.18 12:41 신고
남는게 사진인데요 뭐-
더 못찍고 와서 아쉬울따름ㅠㅠㅠㅠ

잘 지냈죠?
 
wrote at 2009.12.21 10:27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12.24 23:42 신고
아 서울에도 눈 그렇게 쏟아졌으면 좋겠는데ㅠㅠㅠ 안오네요ㅠㅠㅠ 흑흑,
그나저나 운전 왜이리 불안하게!!! 벌써 그러면 어째요ㅠㅠ!!
운전 할 땐 항상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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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의 어느 골목.
그냥.
wrote at 2009.11.26 08:28
오래된 사진같아요~

80년대의 시부야?
wrote at 2009.11.28 19:56 신고
흐흣, 제가 태어날때쯤의 시부야는 이랬으려나요:)
wrote at 2009.11.30 10:21 신고
간판 글자만 한글로 바꿔주면 종로 뒷골목 즈음....???
그리 낯설지가 않아요. ㅎㅎㅎ.
wrote at 2009.11.30 13:46 신고
그러네용-
낯설지 않아요~~~ 좀 더 깨끗한거 말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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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기다리시나요~

전 그저 빨리 봄이 왔으면..ㅠ_ㅠ
;ㅁ;
wrote at 2009.11.22 00:55
지금 열린 서랍안에 몸을 반쯤 집어넣은 야웅군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wrote at 2009.11.23 13:28 신고
지금쯤은 나왔겠지요^^?;;
wrote at 2009.11.22 08:23 신고
전 눈이요. 펑펑펑~~ 마구마구 내렸으면 좋겠어요.
wrote at 2009.11.23 13:32 신고
아 눈이요~ 눈 좋지요+_+_+_+
눈눈눈+_+ 어젠 눈대신 비가 내려서ㅠㅠ
wrote at 2009.11.22 12:35
오랜만이에요. ㅋㄷ
잘 지내시죠?
저도 빨리 눈이나 펑펑 와서 보드 타러 갔으면 하네요. ㅎㅎ
wrote at 2009.11.23 13:32 신고
네- 오랜만이에요! 바쁘셨나봐용:)
흐흣, 전 잘 지내고 있답니다~
보드~ 한 번도 안타봤는데, 올해는 타보려구요!! 꺅꺅>ㅅ<
wrote at 2009.11.22 15:17
인생의 봄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

과연 오긴 오려나 ㅋ
wrote at 2009.11.23 13:33 신고
저도 인생의 봄날 좀ㅋㅋ
오겠지요:D
wrote at 2009.11.22 16:22
아이쿠~ 벌써 봄을 기다리세요? ㅋㅋ
wrote at 2009.11.23 13:33 신고
추워요추워요ㅠㅠㅠ
wrote at 2009.11.23 01:04
전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쭈~욱~ 기다렸지요.

로또가 언제쯤 될라나... ( ㅡ_-)y-oO
wrote at 2009.11.23 13:33 신고
아.. 그러고보니 저도 로또 됐음 좋겠는데,
로또를 사지도 않고 있었네요!?
wrote at 2009.11.23 02:43
전 방학이요~!! 이제 한 4주 남은거 같은데... 지옥문이 다시 한번 절 보고 웃고 잇습니다ㅜㅜ
wrote at 2009.11.23 13:34 신고
역시ㅋㅋ 방학이 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지옥문!
하핫-
wrote at 2009.11.24 19:05 신고
전 언젠가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질 금덩이를~~ ㅠㅠ
에고고 그냥 신종플루 없는 봄이나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wrote at 2009.11.28 19:56 신고
아, 그러게요!! 신종플루 없는 봄!!
따듯해지면 나가 놀아야되는데 신종플루 극성이면 맘아프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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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조마 원치 않는곳에 끌려가는 시간.
두근두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시간.

선과 악이 하나가 되는 시간.
사랑과 분노가 하나가 되는 시간.
wrote at 2009.11.18 01:12
흐 예전에 저 시간에 하늘 사진을 찍은게 ....
wrote at 2009.11.19 09:00 신고
이 시간에 사진 찍으시는분 많으시겠죵?
허헛-
wrote at 2009.11.18 14:24
집에 가서 쉬어야 하는 시간....
아닌가요? ^^;;
wrote at 2009.11.19 09:00 신고
아 얼른 집으로 가야 하는 시간이죠-
하핫- 그래도 한참을 쳐다봤어요~
wrote at 2009.11.18 15:56
으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의 하늘이군요 ㅎ 전 참 드라마틱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
wrote at 2009.11.19 09:01 신고
아아- 그렇군요! 저도 이 시간 참 좋아해요!
체감할 수 있는 횟수는 적지만^^;;;
wrote at 2009.11.18 19:04
저런 빛깔의 하늘을 가진 시간.. 나는 넘흐~ 좋아~
wrote at 2009.11.19 09:01 신고
저두요!! 으히힛-
실제로 보면 더 좋았을거에요+_+
wrote at 2009.11.18 23:28
결론은... 좋은 시간이군요. ^__________^
wrote at 2009.11.19 09:02 신고
좋은 시간이지요:)
생각도 많아지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wrote at 2009.11.19 14:40
사진가들이 좋아라 하는 시간대 이기도 하죠..ㅎㅎ
wrote at 2009.11.21 23:07 신고
음, 확실히 그런거 같아요!
사진 찍으면 너무 이쁘게 나오는 그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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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서도 무지개를 발견 할 수 있길.
wrote at 2009.10.22 23:48
우와~ 무지개 정말 가까이서 찍으셨네요.
무지개가 내리는 곳에 땅을 파면 보물이 나온다는 전설이... ^^;
wrote at 2009.10.22 23:51 신고
저 물빼고 땅 파면 되는겁니까:)
으하핫- 조만간 파보러 다시 가야겠군요!! 지구반대편인데!!!
wrote at 2009.10.23 02:14
무지개는 짧게 스러지지 말입니다.
이왕 발견할꺼면 후광쪽이 조금 더 강력하지 말입니다. ^__________^
wrote at 2009.10.26 00:23 신고
흐흐흐, 후다닥 뛰어가서 급 잡아낸거라...;ㅁ;
그리고 무지개 처음 찍어봤어요ㅠㅠㅠㅠ
어려버요 엉엉 다음에 어찌 사진 과외 좀...(...) 이러고....;;;
wrote at 2009.10.23 07:43 신고
와, 이쁜 무지개입니다^^ 저에게도 무지개가 다가오길!
wrote at 2009.10.26 00:24 신고
애쉬님에게도 언젠가 무지개가 올거에요!
답변이 늦었어요, 한주 잘 마무리 하셨나요:)?
wrote at 2009.10.23 08:43 신고
와, 너무 잘찍혔네요 ^^
wrote at 2009.10.26 00:24 신고
흑흑 아직 멀었어요(...)
나중에 pictura님 붙잡고 사진 강좌 좀 들어야겠어요..;ㅁ; 으하핫-
wrote at 2009.10.23 08:59
호오~~ 나도 저 무지개가 다가오길.. +_+
wrote at 2009.10.26 00:24 신고
언니에게도 곧 무지개가+_+)!
꼭 올거에요!!!
wrote at 2009.10.23 09:44
오우-
아름다운 무지개~~!
wrote at 2009.10.26 00:25 신고
태어나서 무지개 실제로 본게 처음이에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꺅꺅!!
 
wrote at 2009.10.26 09:23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10.26 10:11 신고
아, 오랜만이에요:)
항상 지켜보고 있었다니 뭔가 으하핫-
많은일이 있었네요- 흐흣, 힘내세요!!!
wrote at 2009.10.26 12:44 신고
마음이 안 착해서 그런지 무지개 도통 안보이더라구요~~ ㅠㅠ
wrote at 2009.10.27 11:38 신고
저도 안 착해서 그동안 안보였나봐요(...)
그렇다고 지금도 착한건 아닌거 같은데 말이지요=ㅁ=ㅁ=ㅁ=
wrote at 2009.10.26 17:01
언제나 무지개처럼 살고 계신것 같은데요? ㅎㅎ
wrote at 2009.10.27 11:39 신고
좀 형형색색깔로 살고 있는중이려나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요~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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