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article search result : 11
2014.02.06
2010.03.15
2009.12.18
2009.10.26
2009.07.02
2009.04.27

마지막 포스팅을 하고 시간이 참 많이 흘렀다. 11월 내 생일 열흘 전이라니.. 작년 11월 24일은 내 생일이었고, 그러고 나서 두달이 지나 세달째로 접어가고 있는 지금이다. 그 말은 내가 더블린 생활을 한지도 벌써 5개월차가 되어가고 있다는 얘기. 띠로리. 그동안의 근황을 좀 얘기 해 보자면.. 아 그 전에 happy new year.....(...)


- 생일

 친구가 놀러와서 다행스럽게도 생일을 혼자 보내는 불쌍한 불상사는 없었다. 아일랜드 여행도 다니고.. 친구는 아일랜드에 한 번 온적이 있어서 외곽쪽을 놀러가고 싶어했어서 당일치기로 차를 렌트를 해서(!!) 골웨이에도 다녀왔었다. 생각보다 렌트비용이 저렴했고, 쓸만했었던게 신기했었다. 뭐 보험이랑 기름값 하면 좀 더 들었겠지만 렌트비용 자체로는 골웨이까지 가는 버스 비용보다 훨씬훨씬 저렴했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달리고 달려서 모허절벽에도 다녀오고 골웨이에서 맛있는 저녁도 먹는 즐거운 생일을 보냈더랬다. 뭐 이건 나중에 사진 슬금슬금.


-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생일을 보내고 나서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뭐 별일이 없었다. 학원 가고 여전히 일 구하러 CV 돌리고 다니고. 그게 다였는데.. 아일랜드는 크리스찬 국가.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연례 행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날이다. 날 뿐만 아니라 거의 한달 내내 크리스마스 타령이다. 모든 가게들은 한달전부터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이었고, 대망의 크리스마스 주에는 와.. 아일랜드가 들썩들썩한 느낌이었다. 학원은 크리스마스 전주부터 2주간 방학에 돌입했고, 그 때를 틈타 많은이들이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실제로 이 기간에 미리 예약한 아이들은 싸게 유럽여행을 다녀오기도 했고. 그치만 나는 일을 구하시겠다며 돌아다니다가 암데도 안갔다. 껄껄.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모든이들이 가족과 함께한다. 심지어 버스 운행도 하지 않는다. 집에서 나갈 수가 없었다. 가게들은 물론 마트도 문을 닫기 때문에 전에 모든 쇼핑을 마쳐놓아야 한다. 다행히도 나는 집주인 아줌마가 크리스마스 저녁식사에 초대해 주셔서 함께 즐길 수 있었고, 처음으로 우리나라와는 다른 크리스마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것도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해보도록 해야지. 사진이나 많이 찍어놓을걸. 왜 안찍었나 몰라.

 연말에는 친구들이랑 놀고 탱자탱자 놀기 바빴다. 학원이 계속 방학이었어서. 놀기 좋은 시기였다. 하하하. Happy new year. 사실은 프랑스에서 연말연시를 보내긴 했는데, 프랑스에서는 마지막날에 집에서들 저녁식사때 oyster를 먹는다고 한다. 뭐 나는 아일랜드와서 사는데 프랑스 문화를 배웠다. 


- 어학원 끝, 본격 일구하기.

 어학원 수강기간이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뭐 어학원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고 회의감도 많았던터라 사실 해가 바뀌고 나서는 학원에 가질 않아서 어떤지 모르겠다. 수료증도 못받아왔네 그러고보니. 허허.. 그래서 본격 CV 뽑아들고 일을 구하러 다녔다. 근데 크리스마스때 이미 인원 충원이 다 된 상태였어서 일 구하기가 더 어려웠었다. 실제로 가게에 놓고 온 CV와 이메일로 보낸 이력서들은 아마 5~60개 정도 되지 싶다. 그러나 언제나 감감무소식. 안됐다는 말도 없이 그냥 연락두절. 내 정보들이 다 그렇게 공중에 흩뿌려지고 있었다.


- 고비, 바닥.

 저예산으로 왔던터라 예산이 슬금슬금 바닥을 찍기 시작했다. 살고있던 집도 남은 내 예산에 비해서 터무니 없이 비쌌던터라.. 저렴한 곳으로 나와야 했었고, 정말 일이 시급해지는 시기가 왔었다. 1월 중순쯤이었나. 스트레스가 정말 최고조를 달했다. 어지간해서 스트레스 안받는 아이었는데. 그래서 이 고비를, 이 바닥을 기점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했고. 한달짜리 저렴한 단기방으로 거처를 옮겼다. 단기방에 머무는 한달 내로 진전이 없으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최후의 결단이었다. 이사하기 전에 여러군데에 CV를 뛰어다니면서 돌렸었고, 이메일로도 잔뜩 보냈는데 감감 무소식이다.


- JOB

 이사를 하고 주말은 좀 쉬자 싶었고, 이사한 주말이 끝나고 다시 월요일. 한국에 있는 은행 계좌 문제가 복잡해져서 대사관 갈 일도 생기고 해서 나가려는 찰나에 CV를 보냈던 곳에서 인터뷰를 하자고 연락이 왔다. 갑작스러웠고, 갑작스러웠지만 급했기 때문에 모든걸 제쳐놓고 갔다. 그리고 다음날 바로 trial(업무파악 및 수습같은 것)을 시작했다. 법적으로는 몇퍼센트정도의 페이가 지급되어야한다고 하는데 보통 trial은 그냥 해보는곳이 많은편. 여기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trial때 나름 잘 보였는지 다음날도 나오라는 얘길 들었고, 그렇게 지금 계속 일을 하게 되었다. 아직까지 수습기간이라 근무시간은 많지 않지만, part-timer(주20시간)보다는 많은 시간을 일하고 있고, 한달정도 일을 해보고 잘 하면 full-time으로 일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한다. 하하하.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그리고 어제, 첫 주에 일했던 시간에 대한 payment가 지급되었다. 처음으로 받은 공식적인 주급이었다. 매우 기뻤다. 무엇보다 힘들게 얻게된 기회에서 받은 주급이라 뜻깊은 느낌이었달까. 그치만 아일랜드는 요상한 tax제도가 있어서 40%의 tax를 제하고 받았더니 큰돈은 아니었다. 허허...ㄱ-).. 물론 refundable한 tax이기 때문에 신고하러 FAS에 가야하지만....뭐 당장 가야하는건 아니니까 시간 날 때 가면 일정 퍼센테이지의 tax를 다시 돌려준다고 한다. 하하. 주세요 내 돈.. 

 암튼 그렇게 나는 커피숍에서 커피를 만들고, 주문도 받고, floor staff도 하면서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 다시 집

 시티에서 일을 구해버리는 바람에. 그리고 단기방에 살고 있는 바람에 집을 다시 구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지게 되었다. 10월의 기억이 다시 떠올라서 겁이 덜컥 나긴 하지만 그래도 한결 마음이 편한 상태라 스트레스는 덜한 느낌이다. 돈도 아끼고 시티 근처로 구하자니 트윈룸으로 룸쉐어를 해야 할 거 같은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싱글/더블룸에서 혼자 지내왔던 터라 트윈룸은 정말 지내기 힘들거 같은 생각이 많이 든다. 그렇다고 시티쪽에서 혼자쓰는 싱글/더블룸을 구하자니 예산이 올라가고 심지어 매물도 거의 없다. 다시 한 번 집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상태가 되었다. 그래서 이건 지금 현재진행형. 오늘도 집하나 보고 왔는데 다 맘에 들었는데 두달만 살 수 있다는 말에 포기했다. 이제는 이사 그만 할 때도 되었지 않는가... 마지막 이사로 하고싶다...흑.

 암튼 집만 해결되면 이제 나는 안정적인 더블리너가 될 수 있다.



뭐 근황은 이정도.

시간을 꽤나 많이 보냈고, 이런저런일이 많이 있었다 그동안. 시간 날 때마다 다시 틈틈히 포스팅을 해야 좀 안밀리고 할까싶다. 사진도 안찍은게 너무 많아서. 사진 찍으러도 나가고 그래야되는데.. 영 그런게 없어졌다. 여유로운 삶을 다시 되찾아야 할 시점이 되었나보다. 허허. 그전에 날씨나 좀 어떻게 됐으면 좋겠네. 맨날 비바람이야......................................


-_-


아 감기기운이 있는거 같다. 약먹고 얼른 자야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Secret



핸드폰 사진 방출 겸... 근황을 쓸라 했는데, 
핸드폰에 죄다 먹을거 사진밖에 없네요(...)
.
.
.
.
.
.
뭐 이런저런 먹을것들(...) 
많으니까 한번에 모아서....(....)

이건 빙산의 일각입니다..ㅠㅠㅠ
요즘 엄청 잘 먹고 댕겨서 살이 엄청나게 쪘다는 후문이 있어요...
아....ㅠㅠ
.
.
.
.
.
.
최근에는 50% 할인된 표를 구해서, 친구랑 아쿠아리움도 댕겨왔고...
오션킹덤이네 어쩌네 보면서 초딩들이 뛰어댕기는 것들을 지켜보고,
당초 목표였던 해파리도 잘 보고 왔더랬습니다.
.
.
.
.
.
.
그리고 좀 더 전에, 그러니까 설날 연휴가 끝나고 16일쯤에, 회사에서 하루 더 쉬게 해주는 바람에..
태어나서 처음 스키장엘 갔더랬어요. 우와 눈이다.
보드가 너무너무 타보고 싶었는데 그동안 한 번도 못갔는데, 
이번에 용기내서 갔다왔어요.

와. 이건 신세계에요!! 완전 재밌어요!!! 게다가 숨겨진(?) 재능도 발견했어요!!! 
태어나서 처음 탄 날 바로 중급 올라가서 슝슝 타고 왔지뭐에요~ 으하핫-
또 가고 싶어요ㅠㅠ 돌아오는 시즌에는 시즌권을 끊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구요(...)
.
.
.
.
.
.
그리고 어제, 화이트 데이날.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쪼꼬렛을 받았어요.
언제 어디서 시작 될 지 모르는게 사람의 연인듯 싶어요:)

그리고는, 이런저런 다른 일들때문에 
생각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날이 좀 더 따듯해지면, 꼭 카메라 들쳐업고 나가서,
이것저것 찍어올게요:)


:D
tagged with  :), 근황, 방출, 핸드폰사진
wrote at 2010.03.15 13:11
오호..
먼가 먹었던게 많은...사진들..

천천히 하나씩 보다보면..
언뜻..나와 비슷한 매뉴를 먹었...(?)..

봄이니 풋풋하고 새싹들이 자라고 그로인해 좋은일만 가득할꼬얌..
(나도 스키장가고싶...어..)
wrote at 2010.03.16 13:31 신고
엄청 먹고 댕겼죠 뭐 하핫-
살만 디룩디룩 찌고 있는 느낌이에요(...)
히히, 스키장- 이제 시즌 끝났을라나@_@ 스키장 재밌어요-

언니는 잘 지내요'ㅅ'?
wrote at 2010.03.16 16:31
완전 잘지내..ㅠ
나도 요즘에 밤의 외식문화에 눈을떠서..
퇴근하면..치킨에..피자에..-ㅂ -;
덕분에 넉넉해진 뱃살에 다음년도 겨울은 문제없...ㄱ-

화이트데이때 초코 받았나봐..부럽긔..ㅋ
좋은인연이되길'ㅈ'b
wrote at 2010.03.19 15:47 신고
밤의 외식은 외면할 수가 없지요(...)
흐흐흐, 이 겨울 지나가고 다시 겨울이 오려면 멀었는데(...)
흐흐, 저도 좋은 인연 되길 바라요:D 언니는'ㅅ'????
wrote at 2010.03.15 16:46 신고
아. 오랫만에 테러가.. ㄷㄷㄷㄷㄷ.


보드라... 왠지 반갑네요. ㅋ.

시즌권.... 어설프게 경기도 지역을 메인베이스로 잡지말고 강원도로 넘어가요...(용평/휘팍)
작년부터 각 리조트를 투어해보겠노라고 시즌권 안 사고 여기저기 가봤는데.... 용평만한데가 없어서.. 컹.
뭐... 근질거림을 못 참고 새벽에 잠깐 다녀오기에는 비발디도 좋습니다만.... ;;;;
wrote at 2010.03.16 13:33 신고
그러게요- 오랜만에 와서 테러질하네용 잘 지내시죠?
히히, 보드.. 맨날 타야지 타야지 하다가 못타고 있었는데 이번에 타고 왔거든요,
그렇게 재밌는 줄 알았으면 진작 타러 갔을거인데 말이죠ㅠㅠ
음 전 비발디 댕겨왔어요'ㅅ', 비발디까지가 딱 가기 좋을거 같은데..
더 멀면 힘들거 같아요ㅠㅠ
잘 골라보고 정해야지요:)
wrote at 2010.03.15 19:15
음식으로 넘쳐나는.. 심하게 아름다운 근황이군요... =_=;
그리고 쪼꼬렛, 축하드립니다. ^^
wrote at 2010.03.16 13:34 신고
먹는게 남는거잖아요~ 으하핫-
먹고 살자고 하는거니까 잘 먹고 댕겨야지요:)

축하 감사드려요:D
wrote at 2010.03.15 23:00
핸드폰엔 음식만 음... 잘 계시는거 같군요..
wrote at 2010.03.16 13:35 신고
진짜 핸드폰에 음식사진이 엄청나요- 대부분 음식사진 같아요(...)
겨울이라 엄청 먹고 댕겼거든요 흐흣,
야웅군도 잘 있나요~~
wrote at 2010.03.16 02:32
호옷!;;
저는 스키장 한번도 안가봤는데 ㅋㅋ...
저도 의외의 재능이 있을지도 모를까요 ㅋㅋ
wrote at 2010.03.16 13:32 신고
흐흐 완전 깜짝 놀랐어요 제가 그렇게 잘 타는줄 몰랐달까요 이러고(...)
보드 가르쳐준 사람이 가르쳐 준 보람을 느꼈대요 히히(...)
wrote at 2010.03.16 09:13
먹을거만 잔뜩.. 아침부터.. ㅠㅠ
결국 초코렛 받은거 자랑하실라구.. 쿨럭..;;;;
wrote at 2010.03.16 13:36 신고
앗 언니 배고프셨겠다(..) 저도 아침에 잘 안보는데 제꺼는... 흐흣,
쪼꼬쪼꼬를 자랑하려고 한 포스팅은 아닌데 보다보니 나와서..(...)
wrote at 2010.03.16 10:55
맛난거 많이도 드셨군욥 ㅎ 부럽 ㅋ

마지막엔 또 염장 ㅎ
wrote at 2010.03.16 13:36 신고
맛있는거 좋아요:D
히히, 마지막엔 어쩌다보니 염장이 되었네요:$
wrote at 2010.03.17 13:25
크윽... 낼 신체검사라 요즘 먹는게 부실한데...ㅠㅠ 이건 테러군요...
wrote at 2010.03.19 15:48 신고
헉 이럴수가 본의아니게 테러를 감행했네요(...)
신체검사 어제 하셨겠어요- 잘 하고 오셨나용ㅋ
배고프셨을건데, 맛있는거 드시지 그러셨어요!!!
wrote at 2010.03.17 13:49
음식사진... 대박.....!!
wrote at 2010.03.19 15:48 신고
엄청 먹고 댕겼습니다ㅠㅠㅠㅠㅠ
wrote at 2010.03.20 18:18
헛..오랫만에 들러요..음식사진이 환하게 반겨주는군요..ㅎㅎ
행복한 주말되세요
wrote at 2010.04.05 23:52 신고
오랜만이에요-
음식사진이 좀 많았죵ㅋㅋㅋ
이제 슬슬 블로그 다시 재개 하려구요!!!

너무 오래 방치했어요ㅠㅠ
樂天主意 
wrote at 2010.04.06 16:18
내가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초컬릿과 같은거다..
주문식 수제로 알고 있는데..
난 저거보다 가로로 2배쯤 긴걸 받았지;; 신기하네..
wrote at 2010.04.07 00:52 신고
오옹 그래요? 흐흐,
난 오빠가 안챙기려고 하려다가 다른 친구가 챙겨주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챙김당했지요(...)
저거 맛있어요~~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Secret



지난주말에 삼양목장에 댕겨와서 찬바람을 너무 많이 맞았는지,
감기에 제대로 걸려서, 엄청엄청 고생중이며,
사진은 찍는다고 찍었는데 좀 발로 찍어서 손볼데가 많아서 좌절중이며,
업로드 할 사진들이 밀려가지고 손도 못대고 있으며,
연말이라 이곳저곳 모임은 있는데 귀찮아 하고 있으며,
하지만, 연말을 정작 실감하는건 둔하고,
보고싶은 영화는 많았으나, 뉴문을 아직도 못봐서 어버버 거리고 있고,
아바타는 3D로 보고싶다며 예매 시도도 못하고 투덜대고 있으며,
아옭옭 회사에서는 회사대로 피곤하게 해가지고 죽어가고,
날은 추워서 어버버,
요즘 다시 베이킹에 또 버닝해서 이틀 연달아 빵질,
 놀림당하는 멍멍이가 된거 같은 느낌에 쫌 당황도 하고,
사람 문제로 좀 스트레스 받으며 절대 해보지 않을거 같았던 경험도 해보고,
뭐 이래저래,

좀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기부터 좀 나아야 뭐가 될 거 같네요(...)
아프니까 이래저래 짜증만 가득가득.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의 홍대는 참 춥네요...ㄱ-
tagged with  감기, 근황, , 주절주절, 흑흑
wrote at 2009.12.19 00:00
감기 걸리셨담서 이 추운날 홍대는 또 왜 다녀오셨데요~ =_=;
건강 빨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wrote at 2009.12.19 01:55 신고
아, 오늘은 약속이 있었어서요:)
전해 줄 것도 있었고, 조촐한 모임도 있었구요-
쪼~끔 놀다 왔어요:D
얼른 나아야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wrote at 2009.12.19 00:36
삼양목장 요즘은 개인차로 못 올라가죠 ???? 뭬님도 감기 조심 하세요.
wrote at 2009.12.19 01:56 신고
아, 저 갔을때 개인차 끌고 올라가시는분들 많던데요@_@
오히려 요즘 내부에서 셔틀버스 운행을 안해서, 차 없으면 올라가기 엄청 힘들거에요@_@

감기 조심하세요~~~
wrote at 2009.12.19 08:49 신고
감기 얼렁 나으시고... 연말 즐겁게 보내세용!
wrote at 2009.12.20 00:09 신고
그래야지용! 아프니까 뭐 하나 하기도 엄청 힘드네요ㅠㅠ
사장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wrote at 2009.12.21 10:24
감기 걸렸구나..ㅠ_-

어쩔..;ㅈ; ;

나도 감기걸렸다가 나았는데

이번감기는 가볍게 넘어갔...

하지만 자주걸리네.ㅋㅋ
wrote at 2009.12.24 23:41 신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근데 다시 또 슬금슬금 감기기운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wrote at 2009.12.25 13:22
요즘...영화의 러시~~~
<모빔 시민> 봤고,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도 봤지~^_^
내일은 <셜록 홈즈>, 모레는 <아바타>(예정).
wrote at 2009.12.26 22:55 신고
아 저도 오늘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봤고, 이제 아바타 남았어요!!!
아바타는 꼭 3D로ㅠㅠㅠㅠ
wrote at 2009.12.27 01:48
방금 <셜록 홈즈> 보고 왔오. 뭐 졸면서 보기는 했는데, 재미가 없었던 건 아니고, 체력이 저질이라 ㅎㅎㅎ 속편이 나올 것이라 굳게 믿고 있는 1인. 재미있었어~^_^
wrote at 2009.12.27 12:53 신고
대놓고 속편 나올거라 얘기하고 끝나지 않던가요~
전 그래서 당연하게 속편 나온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흐흣-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Secret


*
요근래 열심히 놀고,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
그동안 연애한답시고 못만났던 사람들을 만나니 주말은 이상하게도 항상 약속이 잡혀있었고,
시간도 빠르게 지나가고@_@ 벌써 10월이 끝나가다니.
더불어 2009년도 끝나간다. 유난히 빠르다.

*
영어공부.
뭐 토익이니 그런것도 있지만, 좀 회화위주로. (딱히 책을 붙들고 하는건 아니고..;)
어쩌다 외쿡인 친구가 생겨서, 영어가 많이 필요하게 되었다.
나중에 도움도 될 거 같고 그래서, 버닝버닝.
뭐 계기는 미쿡으로 보내는 문자였지만:$

*
사진이란것에 다시 한 번 생각을.
D80을 잘 쓰고 있긴 한데, 요즘 영 카메라에 바보가 된듯한 느낌이어서..
카메라 다루는게 많이 엉성해졌달까.. 많이는 찍는데 건지는게 없는 느낌이랄까.
그게 반복되다보니 셔터 누르는 횟수는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고.
리프레쉬의 무언가가 필요한 때.

*
그냥 가끔 생각이 난다.
여전한지. 뭐 그래봤자 여전하겠지.

*
이번달 들어 벌써 클럽엘 2번이나 갔다.
쿵짝쿵짝. 비트 강한 음악속에서 흔들흔들.
스트레스는 잘 풀리는 느낌.

*
모든것을 듣고 모든것을 알고 있음에도, 쪼르르 달려가버린.
그저 남자가 좋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쪼르르 가버린 당신은 버릴거다.
생각할때마다 그저 웃지요. 재밌는 사람이다.
아, 버리기전에 청산할게 있는데. 얼른,빠른시일내에 청산 좀.

*
블로그질이 많이 소홀해졌다.
맨날 각성하자각성하자 말만하네..(..)
그래도 다시 각성하자(...)

*
올 해 볼 영화들 미리 check.
디스트릭트9, 나는 비와 함께간다, 시간여행자의 아내,
디스이즈잇, 파주, 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 솔로이스트,
에반게리온파, 아스트로보이, 모범시민.

다 볼 수 있을까.
tagged with  근황, , 쫑알쫑알
wrote at 2009.10.26 12:46 신고
생각해보면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ㅠㅠ
가을도 만끽하시고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 활기찬 한주 되세요~~ ;)
wrote at 2009.10.27 11:33 신고
이상하게 올해는 시간이 또 빨리 지나가버렸어요- 너무 놀아제꼈나봐요^^;;
가을..이 오기전에 벌써 겨울이 온 거 같은데 어쩌죠ㅠㅠㅠ 흑흑..
MindEater님도 활기찬 한주 되셔요:)
wrote at 2009.10.26 13:21
요번엔 가을 맞이할 짬도 없을 것 같습니다...ㅠ.ㅜ;;;

짧은 시간들...알차게 잘 보내시길...
wrote at 2009.10.27 11:34 신고
으어@_@ 많이 바쁘신가봐요-
후후, 짧아도 알차고 보람차게!! pLusOne님도 그리 되시길 바라요!!!
wrote at 2009.10.26 13:22
사진에 권태기가 올때가 있죠~

저도 한동안 그랬는데 ㅎ

어쩔땐 사진 찍는 중에도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나 싶을때가...

저는 이쁜 언냐들을 찍으니까 권태기가 사라졌다는 쿨럭~ ㅋㅋ(농담입니다.)
wrote at 2009.10.27 11:34 신고
아, 저 이쁜 언니들 좋아하지 말입니다ㅋㅋㅋ
저도 모델출사 함 댕겨오면 되려나요ㅋㅋ
wrote at 2009.10.28 12:32
가끔 여성분들도 오신다죠~ ㅋㄷ
wrote at 2009.11.01 00:39 신고
아 그렇다고는 들었는데,
전 아직 마음의 준비가....*-_-*
wrote at 2009.10.26 15:17
사진에 권태기가 올때는...사진전 한번 다녀오심이 좋아요~
아니면 사진집한권 쭈욱~! 읽어보심도 ㅎㅎㅎ

가을이라서 사진찍기 딱 좋은데 권태기오심 안되요 ㅎㅎㅎㅎ
wrote at 2009.10.27 11:35 신고
그르게말이에요ㅠㅠㅠ
얼마전에 사라문 사진전 다녀오긴 했는데,
생각했던 느낌이 아니라서 별 감흥을 못느끼고 와버렸어요ㅠㅠ
사진거장전이나 보고 올걸 그랬나봐요ㅠㅠㅠ
wrote at 2009.10.26 15:30
쿵짝쿵짝 흔들흔들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셨군요~^^;;
올해볼영화 얼릉보시고 감상평좀~ 주세요~ 보고싶었던 영화들이 몇개있는데... 요즘하도 실패만하고있어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wrote at 2009.10.27 11:35 신고
잘 안갔었는데, 어쩌다보니 댕겨왔네요 하핫-
영화! 저거 아직 개봉 안한것도 많이 있고 그래서 좀 꾸준~하게 기다리셔야 할듯요!!
혼자서라도 꼭 볼게요! 으하핫-
wrote at 2009.10.26 20:39
2009년이 그러고보니 끝나가고 있네요.
wrote at 2009.10.27 11:36 신고
소리소문없이 스윽 지나가고 있더라구요@_@
달력이 벌써 몇장 안남았어요ㅠㅠ
wrote at 2009.10.26 20:40
워~ 바쁘게 살고, 많은걸 생각하고 계시네요.
생각없이 사는게 부끄러워집니다... ^^;

다른건 잘 모르겠지만 사진, 전문적으로 가고자 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편하게 생각하는게 도움되지 않을까요? ^^
wrote at 2009.10.27 11:36 신고
아니에요~ 저도 별 시덥잖은 생각만 많은걸요@_@
정작 꼭 해야 할 생각은 안하고 있을지도요:)

흐흐, 전문적으로 가진 않아도.. 음 스스로가 그래도 만족하고싶은데, 자기만족조차 안되는거 같아서..
뭐, 결국엔 욕심일까요^^?;;;
AHNJI 
wrote at 2009.10.26 20:54
클럽이래!!!!!!
wrote at 2009.10.27 11:37 신고
그러게 말이다!!
wrote at 2009.10.27 08:40 신고
뭔가 많은 생각..
전 요새 멍~하니사는것 같아요 ㅎㅎ
wrote at 2009.10.27 11:37 신고
생각이 많아지면 오히려 사고가 정지할지도요-
하핫, 생각이 너무 많으셨던거 아니에요'-'? 껄껄-
wrote at 2009.10.27 09:33
나는 내 오공이의 위치를 모르고 있슴.. ㅠㅠ
wrote at 2009.10.27 11:37 신고
앗, 집나간 오공이(...)
언능 찾아오셔야지요..ㅠ_ㅠ 곧 날이 추워집니다..ㅠ_ㅠ
wrote at 2009.10.27 13:14
집나간 오공이가 오십미를 물고 어여 돌아와야하는데.. ㅠㅠ
그래서 오늘 내내 똑딱이 WX1 뽐뿌에 시달리고 있다는.. 어허허허~
wrote at 2009.10.27 16:37
나 결국 질러버렸어.. ㅠㅠ
wrote at 2009.10.27 23:24 신고
끼약!
역시 지름신님 한 번 오시면 그냥 가지 않으시지요ㅋㅋㅋ
무려 3시간뒤에 후다닥 질러버리셨근영ㅋㅋㅋ

이왕 델꼬 온거 잘 데리고 놀아주세요ㅋㅋ
wrote at 2009.10.28 09:22
ㅎㅎㅎ
나도 영화 ...보고싶은게많은데..
26살 신종플루로 죽었다는말에..
영화관을 가야되나..고민하고있는..1인

하핫.ㅠ_-
마스크 쓰고가야되나...ㅠ_-
wrote at 2009.11.01 00:40 신고
=ㅁ=...
이상하게 신경 안쓰고 사는 1인이라...(...)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이상하게 경각심이 안생기네용(...)
wrote at 2009.10.28 22:03
ㅎㅎ 사진찍다보면 정말 권태기가 오죠 ㅎ
전 여행다녀오고 한참 그랬는데 오히려 바빠져서 카메라를 잘 못들게 되니까
슬그머니 없어지더라구요. 요즘은 똑딱이 하나 사서 이것저것 막 찍고 다녀요 ㅎㅎ
음 새로운 녀석을 하나 질러보시는것도. ㅋㅋㅋㅋ
wrote at 2009.11.01 00:40 신고
새로운 녀석을 지르기엔 제가 너무 가난해요 하핫-
딱히 땡기는 녀석도 없구요@_@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거 같긴 한데 말이지요~
 
wrote at 2009.10.29 02:02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11.05 18:34
저도 요즘 블로그에 엄청 무심해졌지요...
다시 관심 가져 주려구요~~^^
wrote at 2009.11.09 14:40 신고
저도 얼른!! 다시 재개해야겠어요!
오랜만에 뵙네용~~
wrote at 2009.11.11 12:44
난 지난 달 31일엔가...
<나루토 질풍전>, <너는 비와 함게 간다>, <디스트릭트 9>을 몰아치기로 봤지.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영화가 좀 난해하더라. 그냥 라디오헤드 노래 몇 곡만이 귓전에 울릴 뿐이었지 ㅎ~
<파주>도 봤는데...별반 ^_^
wrote at 2009.11.12 01:35 신고
아 영화 이거 쓰고 나서 하나도 못봤어요(...)
이번주 토요일에 2010 하나 보게 될듯.. 흑흑..
요즘 문화생활을 너무 못했다능ㅠㅠㅠㅠ 엉엉ㅠㅠㅠ 파주 괜찮다는 사람도 있었어서-
함 볼라구요~_~
wrote at 2009.11.12 18:53
그렇게나 바쁘셨던 건가??
솔로 생활하면서 문화 생활이라도 즐겨야 살맛나지.
조만간 몰아치기 한 판 해야하는데...시간이 안 나 ㅡㅜ
wrote at 2009.11.13 10:49 신고
흐흐흣, 솔로생활하면서 사람들 만나서 수다 떠느라(?) 바쁜가봐용ㅋㅋ
문화생활은 오히려 연애 할 때 더 많이 한듯; 저도 곧 몰아치기 한 판 할거 같아요!!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Secret

맑은날 회사앞.


.
.
.
정신없는 6월이 슈슉하고 지나가서 벌써 7월 하고도 둘째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보냈고, 놀고, 일하고, 공부하고 뭐 그랬던거 같다.

뭔가 이것저것 많이 하게 되는거 같아 마냥 피곤해. 오늘은 이걸로 끝.


1년전 7월 2일, 뭬의 다이어리에 써있는 내용.
1년전 오늘에도 매우 피곤해 했었구나.
.
.
.
쪼끔 지났지만 전에 쓰던 핸드폰아이팟NDSL을 냅다 갖다 팔았다.
핸드폰은 8개월정도, 아이팟은 반년, NDSL은 1년정도 쓰고 팔았으니 뭐 꽤 썼나...
지갑이 쪼~끔 여유로워진거 같아서 뭔가 살까 했다가..
딱히 살게 없는데다가 괜히 쓰기도 그래서 그냥 은행으로 슈욱.

핸드폰을 같은 동네 사는 여고생이 사갔는데, 이 여자애가 참 예뻤다.
그냥 그랬다는거(....)
.
.
.
도메인때문에 쫌 어제 뻘짓했다. 오늘 다시 해보니까 그냥 되네.
co.cc가 좀 이상했던듯.
.
.
.
후. 벌써 반년이 후루룩 지나갔다.
아, 트리플 봐야지.
tagged with  7월, 근황, 멍멍,
wrote at 2009.07.03 08:17
그 여학생 뭘 팔면 또 만날 수 있는거냐.
wrote at 2009.07.04 00:15 신고
뭘 팔아야 만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번호는 아직 지우지 않고 있어요.
명덕여고 다니던데요?
wrote at 2009.07.03 09:46
볼때마다 느끼지만 사진이 참 독특해요.ㅎ
wrote at 2009.07.04 00:15 신고
요놈은 엑시무스 사진이니까요~~~
wrote at 2009.07.03 12:28
비오고 난후의 하늘 좋죠.
wrote at 2009.07.04 00:16 신고
깨끗해요:)
맑고 높아서 너무 좋아요.
wrote at 2009.07.03 13:12
맑은날 회사앞, 느낌좋네요 ^^

트리플은 잘보셨는지..^^?? 저는 다음주가 너무 기대되요 벌써부터 보고싶다는..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wrote at 2009.07.04 00:16 신고
트리플!!! 이상하게 근데 목요일거는 집중이 잘 안됐어요.
다음주는 더 재밌어지길!!!
wrote at 2009.07.03 13:55
저두 트리플 봐야해요.ㅋㅋ
사진에 가지꺽여있는게 그 팀버튼 영화(유령신부나~ 크리스마스 악몽ㅋㅋ)에 나오는 나무같아요 ㅎㅎ
wrote at 2009.07.04 00:17 신고
으하핫- 그리보이기도 하네요:D
일부러 그렇게 쳐놓았을수도!?
wrote at 2009.07.03 18:13 신고
뭬님의 사진론에 동감하고 가요~ㅎㅎ
wrote at 2009.07.04 00:17 신고
아아, 감사합니다~~
저혼자만 그리 느끼던게 아니었군요~
wrote at 2009.07.03 21:30
회사앞은 다른 계절...?
계절과 다르게 앙상한 나무의 모습이 어째 안스럽네요. ^^;
wrote at 2009.07.04 00:17 신고
아, 이것은 오래전에 찍어놓고 묵혔던 엑시무스 사진이라,
이때 아마 겨울이었을거에요. 그래도 지금보니 좀 휑하긴 하네요-
지금은 나무들 잎파리 많이 나고 괜찮아요~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Secret

귀여운 희망쓰.



***
요즘 좀 바빴다.
뭐 한것도 없는데 씨잘데기 없이 바빴다.
지난주부터 포스팅을 하나도 못했네(...........)

회사에서는 일이 쪼끔 많았고,
사고 하나 치고,
이래저래 정신없게 보내고.

다른 일 하나도 매우 바쁘게 보내게 해주었지.
바빴다.
***



***
오늘 카쉬전을 보고 왔다.
5시쯤 갔는데 어머, 1시간 반을 줄서서 보란다.
멍청하게 우린 그러지 않았지.

다른데서 신나게 놀다가 7시쯤 느즈막히 여유롭게 구경하고 왔다.
사진 보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오려고 해서 참느라 혼났다.

카쉬 아저씨 좀 짱인거 같다.
***



***

요즘 은근슬쩍 비온다.



옷샀다.
샤랑샤랑 봄옷. 핑크핑크.
시도 하지 않았던 옷.
요즘 은근슬쩍 비와서 추워져서 난감하지만...ㄱ-

날 따듯해지면 샤랑샤랑 입고 나가야지.
tagged with  근황, 바쁨, , 카쉬전, 희망이
이전 댓글 더보기
wrote at 2009.04.27 09:34
강쥐가 엄청 뽀샤시 하네요..ㅋㅋ 쥔님도??ㅋㅋ
wrote at 2009.04.28 14:31 신고
희망이는 맞는데...
저는... 음...(.....)
kwangtaek 
wrote at 2009.04.27 09:42
우와아~~~ 하늘하늘 샤방샤방 이뻐요!! 잘어울리세요~~
전 저런 여성스럽고 샤방한 원피스는 절대 안어울린다는 ㅠㅠ
wrote at 2009.04.28 14:31 신고
으왓!! 저도 저거 엄청 고민하다가 지른거에요ㅠㅠ
원체 저런걸 안입어버릇해서 어색한데다가 이상해보여서..ㅠㅠ
wrote at 2009.04.27 13:08
기온이 오르락 내리락~~감기 조심하세요~~
wrote at 2009.04.28 14:35 신고
이미 걸려서 목이 따끔따끔해요ㅠㅠ
wrote at 2009.04.27 13:27
옷이...
샤랄라~하네요. 곱와요-
wrote at 2009.04.28 14:36 신고
오오 감사합니다(__) 날 좀만 더 따듯해지면 입고나가려구요~_~
wrote at 2009.04.27 13:28
며칠 비가 내리더니 포근한 날은 아니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wrote at 2009.04.28 14:45 신고
오늘 그나마 좀 풀린거 같긴 한데 그래도 좀 쌀쌀하네요^^;
주말에 또 비온대요ㅠㅠ
wrote at 2009.04.27 16:47
일단 머든 지른거 보면 부럽...;;;
wrote at 2009.04.28 14:45 신고
후후 항상 부러워 하시는 엔젤림(....)
지르시는검미다<-
wrote at 2009.04.27 23:04
오늘 점심까진 따듯하더니...밤되니 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wrote at 2009.04.28 14:47 신고
오늘 낮기온은 또 따듯해졌어요~
그래도 이미 걸려버린 감기때문에 좀 쌀쌀한느낌이네요ㅠㅠ
wrote at 2009.04.27 23:53
날씨가 변덕이 좀 있는게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wrote at 2009.04.28 14:47 신고
이미 걸려서 겔겔대고 있어요ㅠㅠ
로무스님도 조심하셔요;ㅁ;
wrote at 2009.04.28 02:23
카쉬 사진 참 좋죠..

오프닝때 갔었습니다.^^
wrote at 2009.04.28 14:48 신고
아아, 오프닝때 다녀오셨군요!!
전 원래 영화볼라다가 막혀서 급 생각나는 바람에 갔다왔어요:)
사진 보고 그리 감동받았던 적이 없었는데.. 역시나 좋더라구요:)
wrote at 2009.04.28 14:32
입이 아주 찢어지게 하품을...ㅋㅋ
wrote at 2009.04.28 14:48 신고
저도 지금 제 입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밥먹고 나면 너무 나른해요~~
wrote at 2009.04.28 16:03 신고
정말 샤방샤방하군요+_+
감기 조심하세요^ㅡ^ㅋㅋㅋ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으핫- 샤방샤방한가요:) 다행이네요~~
퀴퀴, 감기는 이미 걸려서 쫌 겔겔대는 정도로(...)
wrote at 2009.04.28 17:25
카쉬전 참...놓칠수없는 사진전!!!ㅎㅎㅎㅎ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네네!! 카쉬전!! 좋아요!!
끼약!! 물론 다녀오셨겠지요'ㅁ'?
wrote at 2009.04.28 17:33
하~~ 고녀석 넘 귀엽네요 ^^*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즈이 희망이가 좀 귀엽긴 합니다:D
ERI 
wrote at 2009.04.28 21:07
나도 카쉬전 이벤트 당첨돼서 보고왔는데ㅋㅋ
저번주 금요일 낮에 갔는데도 사람 많더라구~ 기다리진 않았지만.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아아 윤선 다녀왔구나!!
무려 이벤트로 가다니 난 돈내고 보고 왔는데!!
wrote at 2009.04.28 23:00
아~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감사합니다:D
희망이가 좀 애교쟁이에요:$
Favicon of http://cokehwan.tistory.com BlogIcon hwan 
wrote at 2009.04.28 23:26
봄처녀 뭬 !!
이런 샤방샤방한것 :)
wrote at 2009.05.01 14:04 신고
한 샤방하는 뭬.
wrote at 2009.04.29 14:19
블링블링 핑크로군요 ㅎㅎ
색이 너무 맘에 들어요 >.<

카쉬전 보러 가고 싶어도 멀어서 oTL....
wrote at 2009.05.01 14:05 신고
앗 저도 색이 살짝 고운거 같아서 샀어요!!
흐흣, 카쉬전.. 함 보고 오시면 좋을거 같긴 한데.. 소녀님께는 역시나 멀까요ㅠㅠ
wrote at 2009.04.29 23:43
요즘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저도 요즘 경황이 없어 블로그도 소홀하고..
카쉬전도 보러가야지 하면서도 여태 못가고 있네요.
wrote at 2009.05.01 14:06 신고
차집 요즘 완전 방치되고 있어요ㅠㅠ
으허헝ㅠㅠ
wrote at 2009.05.02 23:52 신고
옷 예뻐요. ㅜㅜ 저두 봄옷 사구싶어용 ㅠㅠ
wrote at 2009.05.05 00:35 신고
더 사고 싶지 말입니다...ㅠ_ㅠ
오늘 팔랑팔랑 한 번 입고 나갔다 왔는데, 잘 어울린대용/ㅂ/ㅂ/ㅂ/ㅂ/
wrote at 2009.05.03 20:17 신고
카쉬전표 저도 있는데 .. 과연 쓸수 있을지!;; 못가면 아까운데요 ㅎㅎ
wrote at 2009.05.05 00:35 신고
아아 어여 다녀오세요ㅠㅠ
얼마 안남았을텐데.. 연휴를 이용해서라도!!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Secret
*1  *2 
count total 389,379, today 0, yesterday 3
I am
알립니다
Meriel's
농땡이서울촌년
맥주먹는더블리너
크로아상빠리지엔느
그게그리됐네
먹방리스트
사색의시간
멍구 이야기
달력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