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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아키바!!!
아침부터 부랴부랴 움직이면서 뭔가 하려던 코스 계획이 틀어지고..
나름의 게임과 조우가 깊은 뭬는(...) 련과 함께 원래 갈까 말까 하던  아키바로 고고고.
(그렇다고 뭘 사러 간건 아님...)

그냥 구경하러. JUST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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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요도바시 아키바 건물.
평일이어서 그랬나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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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찍었더라...(...)
아 하루히... 때문인가... 암튼 음반들이 좌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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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들 파는데에 있는 토끼를 따라해보겠다던 련,
표정은 왜그르니(...) 손은 토실토실(?) 비슷한듯도!? 이러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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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중 하나가 왠지 좋아할거 같아서(...)
보내주겠다며 찍어온 사진... 아... 난 덕후 아닌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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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의 층을 스윽 둘러보고 나오니 건물 앞 공간에서는 이런 모습이 보였다.
자세히 보면 손에 다들 게임기를 들고 있다는거...
차려입은 아저씨들도, 편하게 입은 사람들도 손에는 NDSL, PSP 같은 게임기들이 들려있다...(...)
워어...

역시 아키하바라.
게임질 하기는 좋은곳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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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금슬금 돌아댕기다가, 게임 한 판 하겠다며...
세가스테이션이었나 들어가서 보이는 이니셜디 Ver.5를 한 판 즐기고 나왔다...
흑... Ver.3보다 어려워ㅠㅠㅠㅠㅠㅠ................
련은 인형뽑고 나는 게임하고...(...) 
일본은 참 게임 잘 만드는거 같다라는 느낌을 한 번 더 새삼 느꼈더랬다.

어쨋든...이니셜디 한판에 좌절하고, 나와서는...
메이드복 입은 언니들을 지나, 이름이 기억안나는 어딘가 들러서... 
럭키스타 열쇠고리 같은걸 사들고는(...) 아키하바라를 빠져나왔더랬다.

뿅.
다음은 아사쿠사 이야기.

또 길어지네@_@...

tagged with  D80, 사진, 아키하바라, 여행, 일본
wrote at 2010.04.23 11:14
아...일본.....여행을 가고 싶어지네요
이니셜디....애니로 참 재밌게 봤는데...^^;;
wrote at 2010.04.25 01:54 신고
앗 이니셜디 보셨군요:)
저는 애니는 안봤는데 게임을 워낙 재밌게 했어요ㅋㅋㅋ
wrote at 2010.04.23 13:46
메이드복 입은 언니들은 왜 안찍으셨나효~ ㅋㅋ ㅠ.ㅠ
wrote at 2010.04.25 01:55 신고
언니들이 무서웠어요:$
복장만 메이드복(....) ㅋㅋ
wrote at 2010.04.23 15:16
후후..

나도 사진은 많지만..

너무 많은 사진에...

뭐 부터 올려야할지..= _ =대략..초..난감..

어째든 저쨰든

...잘봤어'ㅈ'b
wrote at 2010.04.25 01:55 신고
아아- 사진 많이 찍어왔어요+_+?
얼른 보여주세용ㅋㅋㅋ 저도 지금 반년전 사진 인제 포스팅 하지만서도...
차근차근!!
wrote at 2010.04.23 22:30
친구분은 옆에 토끼를 흉내내신거 같네요.:)
wrote at 2010.04.25 01:56 신고
음, 맞아요. 토끼 따라한다고 따라하는데 손 포동한것만 닮은거 같기도 하고 막 그래요(...)
wrote at 2010.04.23 23:31
메이드 언냐들 사진이 없다고 실망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네~ 네~ 절대 실망같은건 하지 않았어요, 절대... ( ㅜ_ㅜ)y-oO
wrote at 2010.04.25 01:56 신고
이런이런 다들 메이드복 언니들에 반응하시는군요!!!
제가 북흐럼이 많은데다가 언니들 힘들어보였어요ㅋㅋㅋㅋ
이럴수가ㅋㅋㅋ
wrote at 2010.04.24 02:44
메이드복 입은 언니들사진은 없는겁니까 ㅋㅋㅋ
wrote at 2010.04.25 01:57 신고
슬쩍 지나간 메이드복 언니들이 이렇게 인기가 많을줄이야!!
히히, 그냥 옷만 입고 있었어요, 옷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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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10.04.25 02:44
벌써 수십번은 갔다 왔지만 또 이런곳에서 아키바 사진을 보니 반갑네요. ^^;

16년전쯤에 처음 갔던 아키바는 그야말로 전자제품 전문점이었는데
이제는 거의 반쯤은 오덕들의 성지화 되어있는걸 보고 이게 바로 세월의 흐름이구나 싶습니다. ^^
wrote at 2010.04.29 00:20 신고
흐흣, 자주가셨군요 아키바!!

이제는 뭐 전자제품뿐만 아니라 온갖것을 다 팔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옛날엔 어땠는지 잘 몰라서, 아무래도 오덕들의 이미지만 남아있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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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본 사진 업데이트.
아 오랜만이다(...)
작년에 다 하려고 했는데, 벌써 4개월하고도 보름이 지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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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침을 여는 블랙커피.
우리나라에도 저런 캔커피 있었으면 좋겠다. 설탕도 없고.
달지 않아서 좋았다.
 
일행과는 교묘한 일이 생겨서ㅋㅋㅋ
그들은 빠이빠이 하고 련과 함께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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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지나가기만 했던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인제사 한 번 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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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가 길긴 길었구나. 허허허(...)
련이 찍어준 관광하는녀자 1인의 뒷모습. 내사진이 별로 없다고 찍어줬다.껄껄
암튼 에비스에키. 우리의 행선지는 츠키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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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아침의 츠키지 시장.
회를 먹으려면 아침일찍 가야 한다는말에 슈슉슈슉 지하철 타고 낼롬 달려갔더랬다.
저기 보이는 저 생선이 보이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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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으로 떠놓은 포라던가, 포라던가, 뭐 그런 먹거리들.
사오고 싶어 죽는줄 알았다 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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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잔뜩 길다.
우리가 갔던 가게는 대지 '다이와스시' 라는곳. 가격은 조금 있었던 곳이었는데..
어찌나 유명한지 다른데는 줄도 없고 여기만 잔뜩 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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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쪽으로 줄서 달라는 대지다이와스시의 안내판.
줄이 길긴 한가보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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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기다려서 들어갔더니, 넓지 않은 내부에도 사람이 가득가득-
얼른 먹고 나가야지 안그러면 안되겠더라...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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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초밥!! 초밥!!
히히 뭔가 더 먹었는데, 사진이 몇 개 없네(....)
암튼 열심히 먹고 나왔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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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먹고 나와서 지나가는길에 역 근처에 있는 이곳,
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나서 어디 갈까 하다가 아키바로 슝슝-
 
아, 아키바 얘기는 따로 쓸까나'ㅁ')~
tagged with  D80, 사진, 여행, 츠키지
wrote at 2010.04.18 23:57
뒷 모습 인증샷 이군요.. :)
wrote at 2010.04.20 10:46 신고
어허허 어쩌다보니 그리 되었네요(...)
wrote at 2010.04.19 11:15
저기가 그 유명한 츠키지 시장이군욥 ㅎ

참치 츄ㅜ릅~ ㅎ
wrote at 2010.04.20 10:46 신고
넵!!! 참치!!! 아 초밥 또 먹고 싶어요ㅠㅠㅠㅠㅠ
완전 입에서 살살 녹았는데;ㅅ;
wrote at 2010.04.20 13:04 신고
뒷모습인증! 머리가 찰랑찰랑
wrote at 2010.04.22 12:44 신고
앗 그닥 찰랑거릴 머린 아닌데!!
길어서 펄럭거릴지는 모르겠어요(...)
whitegenie 
wrote at 2010.04.22 18:21
대지아니고 다이와스시 아니더냐 ㅋ

자랑스럽게 혼자 줄 선 덕분에 "이치사마" 부르길래 어마어마한 인파를 제치고 입장했더랬지...
wrote at 2010.04.23 10:29 신고
아 거기 맞는거 같아요!!
한자따위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몰라요(...)
이름도 생각 안났을뿐더러(...) 흑.
쌤은 후딱 들어가서 먹었구나!!! 전 친구랑 둘이 있었어서ㅠㅠㅠ
wrote at 2010.04.23 11:25
일본.. 여름 휴가에 가려고 계획인데.....
꼭 갔으면 좋겠어요.
wrote at 2010.04.25 01:55 신고
와 휴가로!! 부러워라!! 꼭 다녀오셔요!!
저도 또 한 번 가고싶은데, 여의치가 않네요ㅠ
그래도 올해가 가기전에 일본은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다른지역이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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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서도 무지개를 발견 할 수 있길.
wrote at 2009.10.22 23:48
우와~ 무지개 정말 가까이서 찍으셨네요.
무지개가 내리는 곳에 땅을 파면 보물이 나온다는 전설이... ^^;
wrote at 2009.10.22 23:51 신고
저 물빼고 땅 파면 되는겁니까:)
으하핫- 조만간 파보러 다시 가야겠군요!! 지구반대편인데!!!
wrote at 2009.10.23 02:14
무지개는 짧게 스러지지 말입니다.
이왕 발견할꺼면 후광쪽이 조금 더 강력하지 말입니다. ^__________^
wrote at 2009.10.26 00:23 신고
흐흐흐, 후다닥 뛰어가서 급 잡아낸거라...;ㅁ;
그리고 무지개 처음 찍어봤어요ㅠㅠㅠㅠ
어려버요 엉엉 다음에 어찌 사진 과외 좀...(...) 이러고....;;;
wrote at 2009.10.23 07:43 신고
와, 이쁜 무지개입니다^^ 저에게도 무지개가 다가오길!
wrote at 2009.10.26 00:24 신고
애쉬님에게도 언젠가 무지개가 올거에요!
답변이 늦었어요, 한주 잘 마무리 하셨나요:)?
wrote at 2009.10.23 08:43 신고
와, 너무 잘찍혔네요 ^^
wrote at 2009.10.26 00:24 신고
흑흑 아직 멀었어요(...)
나중에 pictura님 붙잡고 사진 강좌 좀 들어야겠어요..;ㅁ; 으하핫-
wrote at 2009.10.23 08:59
호오~~ 나도 저 무지개가 다가오길.. +_+
wrote at 2009.10.26 00:24 신고
언니에게도 곧 무지개가+_+)!
꼭 올거에요!!!
wrote at 2009.10.23 09:44
오우-
아름다운 무지개~~!
wrote at 2009.10.26 00:25 신고
태어나서 무지개 실제로 본게 처음이에요!!!
어찌나 신기하던지!! 꺅꺅!!
 
wrote at 2009.10.26 09:23
비밀댓글입니다
wrote at 2009.10.26 10:11 신고
아, 오랜만이에요:)
항상 지켜보고 있었다니 뭔가 으하핫-
많은일이 있었네요- 흐흣, 힘내세요!!!
wrote at 2009.10.26 12:44 신고
마음이 안 착해서 그런지 무지개 도통 안보이더라구요~~ ㅠㅠ
wrote at 2009.10.27 11:38 신고
저도 안 착해서 그동안 안보였나봐요(...)
그렇다고 지금도 착한건 아닌거 같은데 말이지요=ㅁ=ㅁ=ㅁ=
wrote at 2009.10.26 17:01
언제나 무지개처럼 살고 계신것 같은데요? ㅎㅎ
wrote at 2009.10.27 11:39 신고
좀 형형색색깔로 살고 있는중이려나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요~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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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들여다보기.
tagged with  D80, 거울샷, 사진, 셀프
wrote at 2009.10.19 00:06 신고
안녕하세요~^^ 또 간만에..닉 바꾸고 신고하러 왔습니다.
한눈 가리고 맞아주시는군요^^
wrote at 2009.10.19 09:01 신고
그르게요~ 흐흣,
오랜만에 뵈어요오오~~~~~~ 잘 지내셨죵'ㅅ'?
wrote at 2009.10.19 09:53
아.. 한 눈을 뜨고 사진 찍기가 가능하신가요? ^^;;
wrote at 2009.10.19 10:18
일부러 두눈 다 뜨고 찍는분들도 있죵~

양쪽을 다 본다는건 이점도 될수 있으니까요~ ㅎ

근데 셀카에 쓸데없는 얘길 ㅋㅎㅎ
wrote at 2009.10.20 08:18 신고
흐흣, 가능은 하더라구요 익숙치는 않아요:)
일부러 뜨고 찍는 사람이 있긴 있어요- 저도 재작년에 처음봤지만요~
wrote at 2009.10.19 19:53 신고
전 칙칙해서 셀카는 지양.. -_
wrote at 2009.10.20 08:19 신고
가끔 올리시면 산뜻하실듯:$?
wrote at 2009.10.19 22:08
한쪽 눈이 상당히 크시군요. 한 52mm 되려나~ ^^ㅋ
wrote at 2009.10.20 08:20 신고
저때는 52mm였고, 지금은 쫌 더 커졌을걸요:D
와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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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하늘은 찢어질듯 울어제끼고는,
그다음날 무슨일이 있었냐며 물어오더라.

그래서,
아무일도 없었다고 대답해주었다.
tagged with  17-50, D80, 사진, 타운갤러리,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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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9.10.18 23:21 신고
전 왜 하늘에 있는 먼지가 신경 쓰일까요;
wrote at 2009.10.19 08:57 신고
아 어제 정신없어서 저거 치운다는거 잊어버렸네요(...)
저도 저거 엄청 신경 쓰여했는데..(...)
wrote at 2009.10.19 00:06 신고
토요일 천둥번개칠때 솔직히 무서웠습니다..ㄷㄷㄷ
wrote at 2009.10.19 08:58 신고
앗! 죄지으신게 많은가보다!! 이러고ㅋㅋㅋ
저도 쫌 무서웠어요ㅠㅠㅠ
wrote at 2009.10.19 08:55
파란 하늘 정 중앙에 동그란 먼지. 신경쓰여.. -_-;;
wrote at 2009.10.19 08:58 신고
아... 생각보다 신경쓰여 하는분이 많으신듯ㅋㅋ
수정을 해야겠네영ㅋㅋ
카메라 청소 한다고 했는데 안없어지는거 보면 렌즈에 낀거 같기도 하고 아놔ㅠㅠㅠ
wrote at 2009.10.19 22:07
요즘 하늘이 싱숭생숭한가봐요. ^^ㅋ
맑을 때는 한없이 파랗다가 엄청 쏟아붓기도 하구.
wrote at 2009.10.20 08:19 신고
아주 그냥 변덕이 심한 하늘이에요~
그래도 이쁠땐 너무 이쁘니 이거 뭐라 할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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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쉽게 버려졌다.
내동댕이 치듯이.
tagged with  D80, Nikon, 사진, 타운갤러리
wrote at 2009.10.17 01:52
아 왠지 모르게 슬퍼져요 ㅜㅜ
wrote at 2009.10.18 22:39 신고
하핫, 그런가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버린게 아닐지도 몰라요~
wrote at 2009.10.17 15:41
누가 버렸을까 ??? 음 그래도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wrote at 2009.10.18 22:39 신고
글쎄요-
누가 버렸을까용@_@_@
주말 잘 보내셨지요'ㅁ'?
wrote at 2009.10.17 22:18
잠시 흘렸을 뿐일꺼에요. 분명히...
wrote at 2009.10.18 22:39 신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하핫-
wrote at 2009.10.18 01:18
흠.. 어딘가서 애타게 찾고 있을수도...
wrote at 2009.10.18 22:40 신고
아 그렇다면 다시 찾으러도 올테지만..^^;
과연-..
wrote at 2009.10.18 21:22
버림이 아니라 잠시 외출을 했다고 생각을 해보심이~^^
wrote at 2009.10.18 22:40 신고
하핫,
제가 좀 시선이 부정적이었나봐용~
바꿔생각해보도록 할게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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