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article search result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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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부위를 싸게 팔길래 하나 집어와서 야매 버프 부기뇽 (Boeuf bourguignon) 을 했어요 !


부랴부랴 집에 굴러다니는 bourguignon 와인에 3시간 정도 고기 재워놓고 놀다가,

 lardon을 기름 살짝 둘러 굽고, 야채들을 썰어서 살짝 볶아주고 재워놓은 고기는 브라우닝 해줍니다 !! 

그리고 나서 와인을 촤락 하고 200ml정도 넣어주고 (재웠던 와인 그대로 넣었어요 사실, 나머지는 제가 마시려고...) 

끓여놓은 닭육수를 솔솔솔 부어서 계속계속 부드러워질때까지 끓여줍니다.


끓이는중에 토마토 페이스트 조금, 허브들 조금, 월계수잎도 넣어주고, 

어느정도 오래 뭉근히 잘 익었다 싶으면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예쁜 루를 만들어다가 넣어주면 걸죽해진 부르기뇽 완성 !


야채들이 너무 익어서 씹히는 맛이 없길래 양파와 파를 따로 썰어다가 살짝 볶아 넣어주고 양송이버섯도 조금 투하 !! 


그리곤 K가 올 때쯤 파스타를 익혀다가 함께 먹으면 오늘의 저녁 완성 !!


이 애증의 음식은 할 때마다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서 가끔 짜증도 나는데, 쌀쌀해지면 꼭 생각나는 스튜에요. 

어제도 재료 준비하고 레디 상태까지 근 6시간을 지낸듯 싶어요.. 

그래도 맛있으니까 참아야지..후.. 


그나저나 오늘은 뭘 먹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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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떴을 보고 있다가, 요 멤버들이 아침을 칼국수를 한다고 하는바람에
급 땡겨서 이거 지금당장 해먹어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다(....)
먹지 않으면 안되겠어서.....
후후후...

필요한건 국물을 우릴 수 있는 멸치와 다시다.. 칼국수 면과 뭐 감자, 호박, 이런 야채들들들...
칼국수 면까지 만들어 내려고 했는데, 이게 아쉽게도 집에 밀가루가 없어서(....)
급하게 가게에 가서 면을 사왔다.
그리고, 감자와 굴, 파, 계란을 넣기로 했다. 집에 이것저것 있는줄 알았더니 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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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국물을 우려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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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이 칼국수 면.
사실 슈퍼에서 2~3천원사이에 팔고 있으니, 굳이 밀가루로 힘들게 반죽질해서 만들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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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잘 털어서 흐트려놓고, 파랑 굴.
굴은 아빠가 저번에 대부도에 있는 큰이모네서 가져왔던거다.
파는 얼어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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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익는 감자를 먼저 넣어서 끓이고,
물이 팔팔 끓기시작하면 면을 넣어서 익을때까지 끓여준다..
꼭 물이 끓을때 넣어야 한다. 패밀리가 떴다에서는 물 끓기 전에 면부터 던져넣어서 칼죽이 되었다(..)

아참, 간을 위해서 소금을 넣어주는건 음식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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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을 넣고 나서 또 끓을때쯤 되면, 면은 익는다.
그때 굴이랑 파랑 나머지 야채들과 계란을 풀어 넣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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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와 굴이 들어갔던지라 끓이면서 거품이 많이 나왔다.
그런 거품들은 살짝 걷어주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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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완성.
뭔가 빠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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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김치도 함께♡

아, 먹고싶은게 있을때 해 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게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후후후...


tagged with  사진, 요리, 저녁, 칼국수
wrote at 2008.12.15 10:40
아~ 굴 맛있겠습니다.
갑자기 생굴 보니깐 막 미치겠네요.
초장에 찍어서 쓰읍~ 크~~~
wrote at 2008.12.15 12:22 신고
아 굴!! 사실 칼국수가 땡겼던건 저 굴이 먹고싶어서 그랬을지도 몰라요!!

아직 굴 좀 더 남았는데.. 오늘은 초장찍어서 먹을까효'ㅠ').... 꺅꺅/ㅂ/
wrote at 2008.12.15 14:55
우앙 메리엘님은 요리쟁이신거군요.

김치 진짜 맛있게 생겼어요! 역시 한국사람은 김치이이이이!!!
wrote at 2008.12.15 15:38 신고
벼..별로 쟁이까지는 아니에요!!
단지 먹고싶을때 뭐라도 해먹을수 있는..그냥 배채울수 있는정도(...)

아 김치!! 맛있게 잘 익었어요!!
캐나다에서는 김치공수 어렵진 않으신가요ㅠㅠ?
wrote at 2008.12.15 16:22
와. 칼국수 맛있겠어요. 따뜻하기도 하고...
근데. 덤이 너무 좋은데요. ^^
wrote at 2008.12.15 16:33 신고
네네, 따끈하니 좋았어용/ㅂ/
저도 덤을 좀 더 먹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저것밖에 없더라구요ㅠㅠ
wrote at 2008.12.15 17:49
저도 도전하여 먹었는데... 칼국수 죽이 됐다는... 분명.. 재료는 다 넣었는데.. 이상해요이상해.. ㅠ
wrote at 2008.12.15 19:13 신고
앗... 패떴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하신건 아니신가요!!
아니면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셨다던가...(...)
아.. 맛있게 드셨어야 했을 칼국수가...;ㅁ;ㅁ; 흑흑...
wrote at 2008.12.15 19:25
배운바대로 잘 실천하여...오늘 맛있는 탱탱 불은~ 칼국수를 먹었답니다 ㅋㅋ
다 끓여놓고..전화받느라...먹지도 못하고 ㅠㅠ아악~~
칼국수님아..그렇게 불어버리시면 제가 몰라뵈잖아요 ㅠㅠ
wrote at 2008.12.15 20:39 신고
헙; 전화받느라... 불어버리신 칼국수님....ㅠㅠ
해서 바로 먹는 칼국수가 맛있는데 말입니다...;ㅁ;

다음에 다시 시도 하셔용!!
wrote at 2008.12.16 18:40
배고파요 ㅜ_ㅜ 아아아앙 칼국수~
wrote at 2008.12.16 22:11 신고
저녁 아직 못드신게로군요(....)
지금쯤은 드셨겠지요...?;;;
wrote at 2008.12.16 19:09
물칼국수라....

전세계에서 물칼국수 뜨는 사람은 한...세명정도...라고 하던데...
wrote at 2008.12.16 22:14 신고
제가 알기로도 그러하옵니다만................
한명은 쩌어기쩌어기 사와디캅~ 하는데 있다고 들었고...한명은 쩌어기쩌어기 행보관의 품에 안겨있다고 들었고...
한명은 쩌어기쩌어기 집에서 편하게 쉬고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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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먹었던, 맛있는 보쌈고기와 옆집에서 김장하고 남은 절인배추.
그리고 빨갛게 잘 버무려진 오징어+굴조합의 무침.

고기는 완전 식품입니다.
처음엔 저도 그 효능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tagged with  맛있다, 보쌈, 사진, 음식, 저녁
wrote at 2008.11.29 09:22
고기는 완전식품인거다!!
wrote at 2008.11.29 11:21 신고
그렇습죠!! 완전식품입니다.
처음엔 저도 그 효능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wrote at 2008.11.29 09:23
코기는 보약입니다!-ㅋㅋㅋ
wrote at 2008.11.29 11:21 신고
코기 말고 고기요ㅠㅠ 흐흑...
아 또 먹고 싶네...
wrote at 2008.11.29 16:21
완전식품이네....
wrote at 2008.11.30 01:08 신고
완전식품임....
wrote at 2008.12.01 13:50 신고
김장 배추에 보쌈!!!!!!!! ㄷㄷㄷㄷㄷㄷ
wrote at 2008.12.01 15:34 신고
맛있어요 맛있어요/ㅂ/!!
근데 배추가 좀 크거 두꺼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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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 준 아구찜.
아.... 맛있었는데.. 이젠 다먹고 없다.

아삭아삭 콩나물과, 쫄깃쫄깃 아구.
확 퍼지는 미나리향이 감칠맛난다.
또 해달라하면 맞겠지!?
.....
wrote at 2008.05.26 01:09
아주 생생하고 멋진 음식평이군요ㅋ 마지막 부분이 웃겨서 리플 달아 봅니다. ㅋ
wrote at 2008.05.26 08:00 신고
헛, 또 해달라하면 당연히 맞겠죠..(....)
엄마가 힘들어 하실테니(..) 흐엉..;ㅁ;
wrote at 2008.05.26 01:10
이 스킨 괜찮은데 직접 제작하신건지요...?
wrote at 2008.05.26 08:01 신고
아, 그건 아니구요- 텍스큐브에서 스킨 따왔어요'ㅅ'
텍스큐브 홈페이지 가서 검색하시면 나와용-
wrote at 2008.05.26 02:33
맛있어 보여요 ㅠ
저도 아구찜에 콩나물 정말 좋아하는데;;
wrote at 2008.05.26 08:01 신고
아구보다 사실 콩나물을 더 많이 먹는편이에요-
아삭아삭하니 맛있는게.../ㅂ/ 으허헛 다음엔 제가 해보려구요-_-)!!
wrote at 2008.05.26 03:59
아악 안돼ㅜㅜ 배고파서 쓰러질거 같아효;;;ㅋㅋ
wrote at 2008.05.26 08:02 신고
헉 새벽 3시에(....)
타격이 크셨겠어요............어흠어흠...
wrote at 2008.05.26 07:14
으아악-! 아구찜....ㅠ.ㅠ 지금 아침먹고 보는데 또 배고파지는 이유는..-.-
wrote at 2008.05.26 08:05 신고
괜찮아요 저도 그래요(...) 항상 제가 제꺼에 파닥파닥...
wrote at 2008.05.26 16:42
역시 홈~메이드 아구찜이라 콩나물보다 아구가 많네요! 음식점 가면 콩나물속에 꼭꼭 숨은 아구 찾는라 눈이 충혈이 되는데~~ 하~ 정말 군침 돕니다. ^___^b
wrote at 2008.05.27 08:05 신고
허헛, 역시 집에서 만드니까 다르긴 다르죠~ 허헛,
맛있었어요/ㅂ/ 한 번 해드시지요 집에서(....) 껄껄~
wrote at 2008.05.26 20:14
ㅋㅋㅋ 난 아구찜 한번 밖에 안먹어 봐서 ;ㅅ;
뭔 맛인지 잘 기억이 안나~~~~ ;ㅅ;

집에 놀러가면 해 주는 거니??? +ㅅ+b
wrote at 2008.05.27 08:10 신고
헉 전 아구찜 못해요~ 허헛
엄마한테 해달래면 맞을거에요(...) 이러고 껄껄-
wrote at 2008.05.27 14:18
점심먹어서 배가 부른데도 침이 고이네;ㅁ;
wrote at 2008.05.27 16:36 신고
저희 엄마가 음식을 좀 잘하세요-_-)b
후후후... 이러고..(...)
아 또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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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해 주는 떡볶이는 참 맛있다.
오늘 배불리 먹었던 저녁-
wrote at 2008.04.25 01:35
헉 갑자기 허기집니다ㅜㅜ 떡볶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데 ㅋㅋ
wrote at 2008.04.25 07:39 신고
저도 떡볶이 무지 좋아해요!!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한답니다 흑흑
어제가 그 주기였어요 하핫-
wrote at 2008.04.25 02:07
후아~

맛있어 보이는군요 ㅎㅎㅎ

그렇지만 뜨겁고 매운걸 먹지 못하는 저주받은 혀를 가진지라... ㅠㅠ

입맛만 다셔야 겠군요 ㅎㅎㅎ
wrote at 2008.04.25 07:40 신고
앗 저도 고양이혀에요-
뜨겁고 매운거 못먹죠'-'
그래서 암마가 저거 해 주셨을 때,
일부러 안맵게 해주셨어요~_~ 치즈 들어가서 적당한맛:)
wrote at 2008.04.25 09:05
라면도 살짝 보이고- 냠냠- 먹고싶다 ㅋ ^0^/
wrote at 2008.04.25 09:07 신고
어묵이 없어서 어묵을 못넣었어요(...)
라면도 넣고 치즈도 살짝 넣고, 삶은 계란도 넣고-
허허, 지금 보니 또 먹고 싶네요:$ 어제 다 못먹었는데(..)
wrote at 2008.04.25 09:20
헉!!!!!! 잘못들어왔다.....
아침밥도 안먹어서 배고픈데;;;;;;;;;; 꿀침;

색까지 완전 예술이네요;;
wrote at 2008.04.25 09:21 신고
으하핫- 테러에 당하셨군요..(...)
12시쯤 올렸던거 같은데.. 이게 아침까지 여파가 있을줄이야..;ㅁ;
저도 사실 오늘 아침에 제꺼 들어오면서, 자폭했답니다(...)
wrote at 2008.04.25 10:23
아침이지만...헉...정말 맛나겠다.
집에서 만든건가요? 꼭 포장마차 떡볶이같아요.
wrote at 2008.04.25 10:24 신고
집에서 제가 하려던거 엄마가 뺏어서 마저 완성시켜주셨어요-
허헛, 저희 엄마 떡볶이가 쵸큼 맛있습니다/ㅂ/
wrote at 2008.04.25 10:28
와~ 맛있겠어요~
라면사리에 삶은 달걀까지~~ㅎㅎ
저도 애기 키우는 위젯 달았답니다~하하
wrote at 2008.04.25 10:29 신고
으하핫- 어묵이 없어서 쵸큼 아쉬웠지만..ㅠㅠ

안키우신다더니 결국 다셨군요!!
훌쩍훌쩍 크겠어요(.....)
wrote at 2008.04.25 12:21
아~ 계란~~ ^___^;;
wrote at 2008.04.25 12:22 신고
계란 맛있겠죠(.....)
떡볶이 국물에 부숴서 비벼 먹으면 맛있는데../ㅂ/
wrote at 2008.04.25 14:32
맛있겠다/ㅂ /
ㅡㅠㅡ(슈릅)
wrote at 2008.04.25 14:45 신고
맛있었죵맛있었죵/ㅂ/
왜 제가하면 엄마가 하는맛이 안나올까요 흑흑(...)
똑같이 하는거 같은데 말이죠(..)
wrote at 2008.04.25 16:23 신고
헉.. 떡볶이..ㅠㅠㅠ
어머님 떡볶이집 내셔도 되겠다는.. 집에서 저런 퀄리티의 떡볶이를 ;ㅅ;
wrote at 2008.04.25 16:25 신고
허허.. 돈만 있으면 가게 차리자고 저희도 항상 졸라요(...)
장사하면 잘 될거 같은데 말이죠..허헛

엄마손맛 좀 배우고 싶어요 흑흑;ㅁ;
wrote at 2008.04.26 01:31
계란을 많이 넣으시는군요.
전 떡과 어묵이 많이 들어간 떡볶이를 좋아해요~ ㅎㅎ
wrote at 2008.04.27 01:18 신고
엄마가 어묵이 없다고 계란을 많이 넣어주셨어요-
저도 어묵 들어간 떡볶이 좋아해요-
어묵 들어갔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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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오밤중에 뭔가 항상 많이 먹어제낀거 같아서.
빠졌던 살이 다시 붙을거같은 불안함이 마구마구 들이닥치더라..ㄱ-
그래서 그냥,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할 생각으로.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샐러드.

흠흠.
양배추에 마요네즈+케챱 조합으 왠지 살을 더 찌울거 같은 느낌이 마구마구 들어서.
드레싱은 만들어버렸다=ㅁ=
까만깨드레싱!? 이거 뭐라고 그럼? 흑흑.

준비물 :
깨 적당히, 배 1/2, 간장 적당히..(2큰술 넣었뜸) , 식초 적당히.. (1큰술 안되게 넣었뜸..)
매실원액(요건 그냥 집에 있어서 넣었뜸 - 근데 안 넣으면 맛은 잘 모르겠뜸)
그냥 저게 다인듯?



배를 조심조심 갈고.. 거기다가 매실원액을 넣고,
식초와 간장, 깨를 넣고 그냥 냅다 섞었다...ㄱ-



다섞었더니 무슨 죽처럼 됐다..ㄱ-
이래뵈도 흑, 새콤달콤하니 맛있단말이야..;ㅁ;



양상추가 없어서 양배추로 대신.
양상추가 왠지 조큼 더 잘 어울리는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양배추도 맛있다.

아아=ㅁ=
살빼야지..(...........)


Written by Meriel♡
wrote at 2008.02.19 22:40
살이라 =ㅁ= 너가 그럼 이 언니는 어쩌라그 임마
wrote at 2008.02.19 23:21
안먹어
wrote at 2008.02.19 23:29
Hwan_//후후 숨어있는 살이 많다오...(.........)

hand.//너 안줘
wrote at 2008.02.19 23:36
김뿌려진 죽같아요 ㅋㅋ
wrote at 2008.02.20 00:01
난 왜 뭐든지 맛있어 보이지

.........
wrote at 2008.02.20 01:20
쵸죠비//아..죽 맛있겠네요...(......)

Hinako//맛있는거니까 맛있어보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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